영화 스포 없는 솔직리뷰 제미니 맨 윌스미스 조커 직접 경험하고 자세하게 아주 쉽게 리뷰해 드려요 주말에 신작 영화 무얼볼지 고민이라면 같이 봐용

안녕하세요 저는 쭈 입니다 오늘은 영화 리뷰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제미니 맨과 조커를 사람들이 많이 둘중에 무얼보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하구 일요일 이틀간 영화를 보고 무엇을 보면 좋을지 간략하게 리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그럼 같이 보실까요?? 먼저 제미니맨 같은 경우에는 윌스미스가 아주 생생하 액션으로 유명한데요 아무래도 윌스미스는 액션영화를 예전부터 많이 찍어왔기 때문에 저는 기대를 해보았는데요 아주 남자들이 좋아할만큼 생생한 추격씬과 차량이나 오토바이 액션씬등 되게 액션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저는 생생하게 보기 위해서 4DX관으로 공차에서 브라운슈가 치즈 폼 쿠키 주문하여 보았는데요 신메뉴라 궁금해서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달기만하구 별루예요 아루래도 4DX관이라 의자도 움직이구 생생하게 볼수있었던것 같아요 남자분들이 액션을 보기에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저는 지니를 보구서두 윌스미스가 연기를 잘한다 이번 영화두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호불호 없이 많이 볼수 있는 영화 같아요 저는 추천하는 영화 입니다 다음날 청담 cgv에서 조커를 보러 찾아왔는데요 저희가 아는 다크나이트에 히스레저 조커 연기를 워낙 잘해서 저는 비슷한 생각을하고 찾아 갔었는데 생각보다 영화가 많이 호불호도 있구 보러가기 전부터 지인들도 극명하게 호불호가 나누어짐 또 누구는 너무 잼있다는 사람들도 있구 호불호가 강하다 저두 예술적이고 철학적인 영화를 선호 하는데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와 보았는데요 영화 조커가 토드 필립스 감독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고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예술적인 면이나 배우의 연기두 매우 좋았지만 정말 소름돋을 정도루 좀 특이한 생각과 특이한 시나리오 생각하기 쉽지않은 표현이 많았다 주인공은 그렇게 유복하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나 풍요롭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삐에로 배우가 나오는데 약간 망상같은 주인공이 가지고 있어서 주인공이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을하고 상상속에 있는것을 현실에 있듯이 인지를하고 그런 부분들을 포인트로 삼아서 영화가 제작된듯 한데요 저는 영화보는 내내 좀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도 있구 영화의 장면이나 배우의 생각이나 관객이 바라보는 시선이나 그것이 똑같이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리구 감독이 무엇을 표현하려 하는지 감독의 의도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영화 마지막까지 열심히 보았는데요 결론은 해피하지 않은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영화를 보구나면 기분이 안좋아질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잔인한 장면들도 많이 나오구 그리구 사회적이나 시사적으로 과거에 설국열차 영화가 떠오르는 사회상으로 좋지않은 부분들에 대해서 철학적인 부분들을 촬영한듯 합니다 나초를 구매구 바로 소스 때문에 떨어뜨려 버렸는데요 균형이 안맞아서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래서 다시 매점에서 나초를 구매하였답니다 또 나초를 먹었답니다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미니 맨과 조커는 극명히 컨셉이 다른영화 만약에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즐겁게 영화를 보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미니 맨이 맞을것 같구요 신선하고 새로운 소재의 영화를 보는것을 좋아하신다면 그러시면 조커를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생각해 보기에는 저는 사실 두 영화중에 무엇을 보겠냐라고 물으면 아무래도 윌스미스가 나오는 영화가 대중적이고 액션이 나와서 눈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동안 지루함을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마 윌스미스 나오는 영화를 선택할듯 합니다 조커같은 경우에는 잔인하고 그런 영상들이 많다고 생각을 전혀 안했기 때문에 알았었다면 굳이 영화를 안볼것 같다는 생각이 주말에 두개의 영화중에 고민을 하신다면 이 영상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 뵐께요 그럼 모두들 안녕!! 예고편은 전혀 안보기에 솔직한 평기 입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영화) 게임에서 이기면 수십억, 지면 생체실험__게임에 참가하시겠습니까?

여기 삐에로 분장을 한 수상한 남자 그런 그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삐에로로 돌변? 돈을 벌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을 하는 사람들속 그는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에서 진사람들이 하나씩 잡혀가게되고 알게된 진실은? 이곳에서 지면 생체실험을 당한다고 합니다! 그는 게임에서 이겨 무사히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요? 영화 <애니멀 월드>지금 시작합니다 그의 눈에 보이는 한 남자 그가 갑자기 괴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는 흥분을 하면 마음속의 광대가 튀어나오게되고 사람들이 온갖종류의 생명체로 보이며 그를 공격한다는 생각에 빠지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의 상상이 끝이 나고 친구 리준은 그를 왜찾아 온걸까요? 그는 청을 꼬득여 대출을 받고 투자를 하게 합니다 하지만 누워계신 어머니가 아시면 실망하실거라며 거절을 하네요 청은 어릴적부터 친구인 류를 짝사랑하는데요 제대로 된 직장이 없는 그는 항상 엄마의 입원비를 빌리네요 류를 마음에 들어하는 반반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된 청 하지만 그녀의 마음엔 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복잡한 상황 속 그는 결국 투자를 위헤 집문서를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옆의 남자는 누구죠? 이후 친구는 잠적을 해버리고 전화가 한통 오는데 흥분한 그의 마음속 삐에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청은 낯선공간에 잡혀오게 되고 그는 현재 상황을 설명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 빚을 다 갚게 생겼는데요 그는 배를 타서 게임을 해 돈을 따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그의 극한 상황이 그를 사인하게 만들었네요 그는 친구에게 출장을 간다고 말하지만 류는 그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의 모험은 시작됬습니다 하지만 흥분을 한 그의 삐에로가 또 튀어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건 그의 순간의 생각이였고 도망을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날아오는 마취총에 당하고 마네요 게임이 사작되고 가위바위보 세장의 카드로 게임이 진행되며 이길때마다 받게되는 별도 있습니다 각자 12장 카드와 3개의 별을 가지고 게임이 시작됩니다 탈락의 경우는 마지막에 별이 세개 미만이거나 사용하지 않은 카드가 남아있거나 별이 세개 미만인 상황입니다 참가자 중 한명이 탈락의 결과를 묻자? 상상 불가의 비참함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게임 시작과 무섭게 카드와 뱃지를 모두잃은 사람이 잡혀갑니다 게임 중 한 남자가 청에게 와 말을 거는데요 그는 함꼐 손을 잡고 게임을 하지고 합니다 그를 믿은 청은 무너지고 마네요 오자마자 배운건 남을 쉽게 믿지 말아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돈을 빌린 친구도 보게됩니다 이후 청은 팀을 꾸려 게임에 참여를 하게되죠 청은 탈락의 위기를 피해 돈을 들고 이 배에서 내릴 수 있을까요? 영화는 일본만화 '도박묵시룩 카이지'를 각색한 작품인데요 원작의 1부에 해당하는 배에서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겐 가장 쉽다고 느껴지는 가위바위보가 몇개의 간단한 룰이 추가가되며 엄청나게 머리를 써야하는 게임이 된다니 너무 살벌한데요? 영화에선 헐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중국에서 유명한 배우이신 이역봉 주동우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인 애니멀월드는 도박꾼들의 세계가 동물세계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비유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인강성을 잃지 않으려는 주인공의 신념이 영화에서는 멋지게 그려집니다 영화의 초반부는 상당히 그로테스크 한데요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알록달록한 화면에 액션게임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카메라워크를 보면 화면구성이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주인공의 내면적 자아인 삐에로가되어 상상속에서 펼쳐지는 액션들은 화려한 연출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영화는 마치 2편을 암시하듯 끝이 났는데요 2020년에 애니멀월드 2가 개봉예정이라니 굉장히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까지 화려한 삐에로의 액션과 목숨을 건 게임을 다룬 영화 <애니멀 월드>였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초콜렛박스 시네마>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강소현 기자 – 영화 '조작된 도시' 지창욱, 완벽한 수트핏으로 '여심저격'

[강소현 기자] 영화 '조작 된 도시'지 창욱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스럽게 "단번에 우리 마으로 # 순간 이동 지 창욱"라는 제목과 함께 러 장의 사진들이 있습니다

공개 된 사진 속지 창욱은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갖습니다 한 눈에도 모델 같은 기럭지와 훈훈한 그의 외모가 팬들 마음을 사로 잡았다 다른 곳에서 네티즌들이 "역시 매력 부자", "날 녹여 주오 낸 멋쟁이 마동 찬 PD로 만나"등의 반응을 선택하다 '조작 된 도시'는 단 3 분 16 초만에 살 자로 장편 영화 공연작이자 지창의 스크린 스크린 주연 데뷔작으로 주목 받았다 극중 지 창욱은 와이어, 총격, 격차를 넓히고 있습니다 지 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출연 화 '조작 된 도시'는지 난 2017 년 2 월 개봉 관객수 2,515,590 명, 네티즌 발생 8 56을 기록했다 마지막 지 창욱은 오는 28 첫 방송되는 tvN '날 녹여 주오'로 시청자들에게 예정이다

영화 [광대들 : 풍문조작단] 리뷰

저는 영화 [독전]에서 조진웅 배우가 했던 이 대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디에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대사라고 생각하고 종종 이런 표현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조진웅 배우가 주연으로 나온 이 영화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첫 번째 줄로 이 대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관람한 뒤에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선 저는 이 영화가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개그도 유치하고 그냥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을 막 내뱉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부터 저는 이 영화가 왜 재미 없었는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좋은 점 하나만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조진웅 손현주 배우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그 카리스마가 상당히 좋았고 박희순 최원영 배우의 대사를 처리하는 능력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른 배우들은 연기력을 보여줄만한 장면이 없어서 굳이 언급드린 않겠지만 유독 튀는 분이 한 분 있었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않겠지만 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광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코미디 영화라는 생각이 많이 들텐데요 저도 이 영화가 가벼운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극장이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영화속 곳곳에 관객들을 웃기기 위한 장치들이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시작부터 꽤 진지하게 시작합니다 한명회가 왕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광대를 찾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영화 초반 10분은 광대들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이 인물은 이런 능력이 있고 저 이거 이런저런 능력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바로 이어서 한명회가 광대들의 대장인 덕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영화 전체적으로 진지한 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 장면 또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영화는 개그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광대와 다른 의견을 내는 덕호를 말리려는 인물들의 모습은 나름 납득이 가능한 설정입니다 진지한 분위기를 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겁에 질린 한 광대가 오줌을 지립니다 2019년 영화에 나올 수 있는 개그인가요? 광대들 중 한 명인 진상은 그림을 잘 그리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그림이 어딘지 모르게 수상합니다 너무 사진 같지 않나요 실제로 인물이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었서 정말 사진과 똑같은 그림을 그렸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것을 몇 분 길어봐야 몇 시간 안에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요 언뜻 봐도 성인 키 보다 높은 크기 이름인데 말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상황에서 이 그림 자체가 필요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숲속에서도 길이 안 보이는데 길에서는 숲 속이 더욱 안 보일 것이고 옆쪽에 나무가 우거진 곳이 있어서 그쪽으로 있었다면 굳이 그림이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의 광대는 총 6명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덕호와 함께 다니는 4명의 광대들과 그의 스승이라고 말하면 말보라는 인물입니다 특히 덕호 함께 다니는 4명은 각자 자신만의 장기가 있는 인물 이라고 소개가 됩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광대들은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영화의 초반 30분에 그 모든 것이 등장하고 인물들의 이 인물들의 존재감을 싹 사라집니다 보통 이렇게 인물들이 각자의 능력이 있는 경우 영화의 결말에는 이들의 능력을 100% 발휘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혹은 두 명 이상이 인물이 함께해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장면들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영화의 마지막에 이들의 능력을 100% 발휘해서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는 그저 덕호의 지시에 따르는 하수인 정도로만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왜 덕호 의견에 따르려고 하는지 덕호는 왜 이들의 대장 역할을 하는지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비슷한 느낌이 나는 [조선 명탐정]을 살펴보면 주인공 김민과 그와 함께 다니는 서필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인물들이 함께 하게되는 계기가 있는 것이죠 아주 좋은 설명은 아니지만 영화는 나름의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런 관계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덕호와 말보와의 관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들어가 있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인 진상은 영화 중간에 덕호와 뜻을 함께 하지 않고 떠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시 돌아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돌아왔으니 맞이해주자 이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물이 이들과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다면 왜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는지 배경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다시 돌아왔다면 인물이 어떤 계기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다시 돌아왔는지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대사를 통해서 자신의 신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안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하는데 그렇다면 인물의 신념은 무엇이며 왜 그 신념을 지키려고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영화에서는 그런 설명이 필요한 것이죠 예를 들어 부모나 자신이 양반의 일을 도와주려다가 어떤 큰 사건이 생겨서 트라우마가 생겼다 이런 식의 간단한 이야기만 있어도 인물의 행동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인물이 돌아오게 된 계기는 그 사건으로 인해서 자신의 부모를 잃었지만 덕호가 자신을 거두어 주었고 자신을 먹고 살 수 있게 해줬다 이런 간단한 이야기만 있어도 인물이 하는 행동에 당위성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은 인물이 돌아온 것에 대해서 더 감동 깊게 생각하고 이들의 우애가 정말 뛰어나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덕호라는 인물의 캐릭터 구축에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풍수지리에 영향을 받는다 영화 [명당]이 보여 주는 영화의 내용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속 내용은 풍수지리가 왕을 만들고 권력을 만들고 만고의 진리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억지로 정치적인 이야기로 엮으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영화 [관상]이 관상이라는 소재와 정치적인 연결을 보여줌에도 좋은 영화라고 평가받은 것은 관객들에게 당위성을 부여 했다는 것입니다 관상이라는 소재에 대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어 그런 이야기들이 실제로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것이죠 그리고 영화속 관상이 인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는 않습니다 관상과는 별개로 인물이 원래 그런 인물이었고 그 결과를 관상으로 미리 예측해보는 정도였죠 영화의 결말을 통해서 이야기하려는 메시지 또한 괜찮았고 표현방법도 좋았습니다다 [광대들]도 [관상]과 마찬가지로 사육신 이야기를 담고 있고 수양대군, 세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한명회가 등장합니다 물론 두 영화의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하지만 같은 인물이 등장한다는 점은 두 영화가 아토피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광대들]에서는 풍문을 조작하는 일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풍문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백성들의 모습이 나오는 것을 기대했는데 영화 속 백성들은 너무 쉽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마치 [내부자들] 대사처럼 대중은 개 풍문을 조작하는 것은 지금으로 치면 여론을 조작하는 일입니다 이는 큰 범법행위가 그런데 지시한 사람은 처벌 받는데 왜 실질적인 행동을 했던 사람은 왜 처벌받지 않는 것이죠 목숨을 가지고 협박을 당해서 도망갈 수 없었다고 보기에는 한 인물은 중간에 잘 도망갔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조작에 가담한 대가로 집과 관직을 받았습니다 할 말은 하고 산다는 광대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고 돈과 관직을 위해서 한명회의 뜻에 가담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 영화의 결말입니다 마지막 장면에 뜬금없는 까메오 한 분이 등장하는데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장면이 상당히 의미가 있거나 재미있는 장면도 아니었어요 영화 [명당]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 으로 등장했습니다 실제로 이 장면은 영화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영화의 상상력을 더해서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흥미가 생기는 장면이었습니다 영화 [광대들] 또한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흥미가 생기는 장면들이 등장했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코미디 영화도 아닌 이 영화가 왜 마지막에 코미디로 하려고 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코미디 영화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이런 구성이 그나마 이해가 됩니다 나름 케이퍼무비처럼 인물들의 치밀한 작전으로 이루어지는 장면에 대한 기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정말 단순하게 넘어가서 진짜로 영화가 보여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 이 영화가 만들어진 의도가 사회적인 비판만을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혹시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 중에서 영화가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왜 재밌었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재밌게 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재밌었는지 궁금합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와 닿지가 않네요

(영화) 여형사가 여고생으로 잠입수사__학교짱먹고 남학생과 사랑에 빠져버렸다

여기 학교에 전학온 여고생이 보입니다 그런데 첫날부터 쌈질에 심지어 학교짱을 때려눕히고 1짱을 먹었다?! 사실은 잠입수사? 그리고 남학생과 러브라인 학교에선 원조교제로 의심도 받고 수업시간에 컨닝을하다 망신도 제대로 당합니다 좌충우돌 잠입수사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요? 영화 <잠복근무> 지금 시작합니다 여기 여자들을 일본 야쿠자들이 밀매하는 현장이 보입니다 여주인공 천재인이 보이는데요 그러다 옆에있던 일행과 말을 섞는데 여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야쿠자들이 들어오는데 익숙한 저얼굴은 하정우? 그때 호이짜 덤블링을 하더니 탕! 눈알이 동태라니 그런데 상황은 그녀의 바람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패싸움 푸슉! 푸슉! 이 나쁜놈 손맛좀 봐라 총을 잡으려는데 저런 어 그런데 이게 무슨 상황? 그리고 들이 닥치는 요원들 여러분은 자신의 수사건을 뻇겨 빡쳐있는 여주를 보고계십니다 그런데 더큰 조직단체를 잡는데 실패했다고 욕을 먹네요 한편 경찰쪽은 긴급회의 중인데요 차영재의 증언을 확보해 두상파 보스인 배두상을 잡으려는 계획중 그가 안전 가옥으로 이송중에 공격을 받아 행방불명이 됩니다 그래서 차영재 딸 차승희를 밀착 감시하려고 하나본데요? 회의가 끝나고 교복입은 천재인을 본그들은 하하하 웃더니 고등학생으로 만들어버렸네요 결국 학교에 떨궈지고 그녀의 잠복근무는 시작됩니다 역시 여형사답게 인사에 각이 있는 그녀입니다 첫날부터 신고식 제대로 하는데요 삭았다니 말이 너무하시네 하지만 그녀는 젖소드립으로 일침을 가하더니? 짝궁을 울려버립니다 하지만 돈많은 그녀의 스폰서가 힉교일진이였다 일진힌테 찍힌 여형사의 운명은? 으휴사람 잘못건들였다 이것들아 그녀는 임무대로 차영재 딸 차승희에게 다가갑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릴 재빨리 떠버리네요 혼자남은 그녀앞에 나타난 꽃미남 남학생 강노영친구 그렇게 다가오면 심쿵하잖아! 당연히 친구해야지 그때 다가온 짝궁 학교 짱을 쓰러뜨린 그녀에게 붙어버렸네요 수업시간 크게 하품을 하는데 노영이가 보고있었네? 흠흠! 그때 수학쌤이 앞에나와 문제를 풀어보라 하는데 전교일등이요? 저는 처음듣는 소린데요 와

운명의 여신이 나를 살렸다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한 형사분은 맞게되네요 그리고 그녀는 차승희집의 반대편집을 구하게 됩니다 승희와 친해지기 위해 재빨리 말을 거는 그녀 그런데 저런 승희한테 다가가는 임무가 만만치 않은데요? 테라스에서 조사노트를 읽는중 왜 옆집에 노영이가? 그녀의 마음 폭주이 팡팡 터지네요 여기 영화의 악당 배두상이가 보입니다 설마 저칼로 뭘하려는 거죠? 으잔인하고 무자비한 사람이네요 한편 일진친구는 승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걸려온 전화를 뺏고 대신 받아 장난치는 그녀 아빠 일이라면 예민한 승희는 손을 휘두릅니다 하지만 노영이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네요 역시~걸크러쉬 여형사가 상황정리 한편 혼자있는 승희를 노영이가 위로해주고 있습니다 훔쳐보는걸 걸릴뻔한 재인은 아니 너무 자연스럽잖아 학교생활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누나가 좀 바빠 한편 차승재가 딸을 보러 학교에 찾아왔네요 하지만 오랜만의 부녀의 만남은 살벌합니다 그런데 화장실 밖의 상황은? 이후 노영이의 활약과 그로인해 다친 그를 치료해주며 둘은 더욱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 누구야~ 우리이러면 안돼 나 사실 학생이 아니야 학생한테 사랑에 빠지고 동료 형사랑 술먹다 선생한테도 걸리고 원조교제로 오해도 받게 되는데요 남은 학교생활 잘 버틸수 있을까요? 여형사가 여고생으로 잠입수사 한다는것은 뻔한 설정일 수 있지만 영화에서는 과장된 액션신들과 배우의 찰진 대사들로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특히 삼촌과 여주가 원조교제로 오해를 받거나 컨닝을해 망신을 당하고 짱과 맞장을 뜨는 장면들은 영화에서 웃음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 적응을 해야만했던 악바리 여형사 천재인은 학창시절 강북을 평정한 쌈짱 출신인데요 어수룩하면서도 다혈질인 김선아의 연기는 매력적인 캐릭터 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김선아는 영화에 캐스팅 결정이 나자마자 완벽한 여성액션 연기를 펼치기 위해 오랜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요 촬영중 손수 와이어 액션을 선보이고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액션씬에서는 웬만한 동작은 대역없이 소화해 냈다니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느껴졌습니다 영화에서는 유명한 배우들을 볼수있었는데요 김선아 남상미 하정우 공유 홍수아씨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액션영화에 코미디와 로맨스를 입힌 영화 <잠복근무>였습니다 리뷰가 재미있으셨다면 <초콜렛박스 시네마>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영화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및 4DX 관람 리뷰

송강호 성동일 차인표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까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 배우들의 공통점은 67년생으로 제이슨 스타뎀과 동갑인 배우들입니다 50세가 넘었지만 액션 영화의 주인공인 그는 다이빙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스포츠모델로 활동하다가 서른 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 하게 됩니다 그의 파트너로 나오는 드웨인 존슨 또한 최근까지 현역으로 활동 할 정도로 좋은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배우가 출연한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루크 홉스와 2015년 2015년 [분노의질주 : 더 세븐] 부터 합류하게 된 데카드 쇼의 버디 형사 액션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카체이싱이 주가 되는 액션이 등장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코믹함과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입니다 그럼에도 시리즈의 기조라고 볼 수 있는 자동차를 이용한 액션 또한 등장하면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홉스 앤 쇼]라는 스핀오프가 만들어진 이유는 시리즈 확장성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제작에 직접 참여하면서 스핀오프 시리즈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는데요 이런 이유로 내년에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9]에는 이 두 배우가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도 있겠죠 드웨인 존슨이 SNS를 통해서 빈 디젤의 매번 촬영장에 지각을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고 그 뒤로 두 사람의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때문에 드웨인존슨은 [홉스 앤 쇼]에 더더욱 열정을 보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의 특별포맷에 관심을 가지는 편은 아니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항상 4DX로 봐왔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언제나 옳았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카체이싱이 주요 컨텐츠인 영화인지라 영화 속 자동차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하는 모션 체어의 움직임과 많은 제작비로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효과를 보여주는 영화의 장면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간접적이나마 체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4DX를 관람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모든 시리즈가 그렇지만 분노의질주는 특히나 4DX로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4DX 주요 효과가 의자의 움직임인데 효과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자동차 및 탈 것에 의한 충격들에 대한 표현입니다 발목을 건드리는 파편효과 및 좌우의 움직임에 대한 효과는 일반적인 액션영화에서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영화를 특별 포맷으로 관람 할 예정이라면 4DX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의자에 움직임이 아주 강한 여의도 4DX에서 이 영화를 본다면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좌석의 벨트 하나씩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앉아서 영화를 보다보면 제가 의자 밖으로 던져 질 것 같거든요 시리즈로서 [홉스 앤 쇼]는 그 맥을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카체이싱을 위한 시리즈지만 이 영화는 그 맥을 100% 유지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스핀오프라는 점과 제목부터 두 인물을 강조하는 것은 카체이싱이 아닌 두 인물의 케미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영화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하나씩 보여주는 자동차로 보여줄 수 있는 묘미가 이 영화에서도 등장하기 때문이죠 [홉스 앤 쇼]에서는 자동차가 헬기와 싸우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시리즈를 볼 때마다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라운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볼 때마다 다음편에서는 새로운 것이 등장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영화는 항상 그 의문을 정면으로 맞서면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카체이싱과는 별도로 악당인 브릭스턴이 보여 주는 오토바이 액션은 상당히 놀랍습니다 터미네이터와 같이 기계와 결합된 인간이라는 컨셉에 맞게 오토바이와 혼연일체가 된듯한 모습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것 또한 매 시리즈마다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리즈마다 보여주는 속도감이나 카체이싱을 기대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영화가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이 영화는 카체이싱보다는 버디 형사 액션물이기 때문에 카체이싱보다는 두 사람의 케미와 액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리즈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카체이싱 장면이 등장하니 이것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영화의 메시지도 뚜렷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 영화마다 친구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영화의 결말은 가족과 재회하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되거나 함께 하는 친구를 가족이라 표현하며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최근 작품이었던 [더 세븐]에서 폴 워커의 죽음을 추모하며 브라이언 오코너와의 이별을 이야기하면서 그는 영원한 가족이라는 것을 강조하였고 [더 익스트림]에서도 도미닉이 배신을 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끝까지 그를 믿으면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홉스 앤 쇼]는 기존 시리즈의 영화들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보여주고 있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는 자동차 묘기와 카체이싱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표현함으로써 이 영화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 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는듯합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틀이라고 볼 수 있는 버디 형사 액션물의 역사는 상당히 깊습니다 그리고 많은 영화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 또한 버디물의 공식을 잘 따라 가고 있습니다 앙숙이었던 두 사람이 협업을 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한다 어쩌면 뻔하지만 그 틀로 많은 영화가 만들어진 만큼 재미가 보장되어 있는 스토리 구성입니다 과거에 비해 버디 액션물이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등장한 [홉스 앤 쇼]에게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액션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쏟아지던 시대를 지나서 뒤늦게 등장한 [존윅]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액션이 우선시되는 영화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홉스 앤 쇼]가 그 명맥을 유지하기 위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눈길을 끌었던 것은 액션의 스타일입니다 액션장면이 할리우드 영화에 비해서 비교적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영화에서 브루스리 언급되는 것처럼 이 영화는 동양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에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동양의 액션은 성룡의 액션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상황을 이용한 액션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기존 서양액션은 철저하게 짜인 동선과 완벽한 합을 보여 주는 액션이지만 동양의 액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 싸움의 도구를 이용하여 싸우는 것과 같은 리얼함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영화 [베를린]의 살펴보면 조금 처절하게 싸우는 두 인물이 잡히는 물건을 던지거나 물건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합니다 [홉스 앤 쇼]에서도 이런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존 총격전이 주를 이루는 할리우드 영화지만 이 영화에서는 총 보다는 맨몸을 주로 보여주려고 합니다 또한 영화 속 해티 쇼가 보여주는 액션은 [캡틴 아메리카]에서 블랙위도우가 보여주는 액션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이는 캡틴 아메리카의 무술감독이었던 데이빗 레이치의 액션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루크 홉스의 고향으로 설정되어 있는 사모아라는 나라 또한 오세아니아 북쪽에 있는 나라로 동남아시아와 상당히 근접해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들이 결과적으로는 다 이유가 있던 설정들이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데이빗 레이치의 특기가 영화에서도 잘 드러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그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던 점은 라이언 레이놀즈 까메오 출연입니다 [데드풀 2]를 연출했던 인연으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에 출연하면서 영화가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제 어떤 영화에 나와도 그냥 데드풀 같아서 혹시 멜로 영화의 나온다고 해도 데드풀이 멜로영화를 찍는 느낌이 될 것 같습니다 데이빗 레이치는 스턴트맨 출신으로 그의 감독 데뷔작인 [존 윅]이 성공을 거두면서 개성있는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감독으로 주목을 받은 뒤 캡틴 아메리카 솔로 영화 [윈터솔져]와 [시빌 워]의 무술 파트를 담당했습니다 아마 마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두 영화의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 [아토믹블론드] 와 [데드풀 2]를 연출하면서 데이빗 레이치만의 독특한 액션을 유감없이 보였습니다 그가 제작에 참여했던 [존윅 3]에서 등장한 영화 [악녀]의 오마주 장면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동양의 액션 그리고 한국의 액션영화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전부터 [데드풀 2]의 원작자가 러시아워와 비슷하다 라는 언급과 함께 이소룡의 용쟁호투에 리메이크 감독으로 데이빗 레이치가 물망에 오른 것과 같이 동양의 액션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 액션 스타일이 이 영화에서도 잘 반영되었습니다 그동안 19금액션을 보여 줬던 그의 모습과는 달리 이 영화는 [데드풀 순한 맛]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도 분명 액션과 총질이 등장하지만 피가 등장하지 않고 그 표현 또한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기존 시리즈들은 대부분 15세 관람가였고 전작인 더 익스트림에서는 약간의 고어 효과가 들어가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 [데드풀 순한 맛]을 통해서 모든 연령이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던 그의 모습이 반영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빗 레이치는 인터뷰에서 [데드풀 3]가 꼭 청불일 필요는 없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는 그의 생각인지 디즈니의 생각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청불 영화를 만들어오던 그가 청불 요소가 아닌 액션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나름의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데드풀 3]는 청불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빌겠습니다 [데드풀 3]는 청불 영화로 만들어주세요 영화는 기존 시리즈의 메인 컨텐츠인 자동차를 이용한 액션이라는 주제와 조금 다른 버디 형사 액션물이지만 막상 영화를 관람 하면서는 누가 봐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 또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보여주는 조금은 빈약한 스토리라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는 관점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영화는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리뷰의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이 영화는 오르지 액션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액션 장면을 먼저 만들고 그 사이를 이을 이야기를 나중에 만든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긴밀한 인과관계 혹은 반전과 같이 관객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영화에 등장하는 액션 장면들을 보는 것이 이 영화가 만들어진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관람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노의질주 : 홉스 앤 쇼]를 보는 동안 만큼은 복잡한 머리 속을 비우고 이 영화가 선사하는 시각적 청각적인 자극에만 집중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초의 상징, 액션 영화 치트키 – 미니건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는 총알 일반적인 총에서는 상상치 못할 강력한 연사 력 그리고 쉴 새없이 회전하는 여러 개의 총열과 멋드러진 외형까지 각종 미디어와 게임에 등장하는 것 만으로도 관객들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매력적이고 상징 적인 무기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웨폰 매거진 시간에는 미니건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미니건 참 이름과 안 어울리는 총 이죠 전장은 약 80cm로 의외로 짧 으나 중량은 약 40kg에 달하는데 다 분당 6000발에 달하는 엄청난 연사력을 가지고 있는 괴물 같은 기관총입니다 이 엄청난 연사력과 총열을 돌리는 모터 소음으로 인해 특유의 굉음 과 끊임없는 총구 화염이 발생하는 데 앞서 이야기한 외형적인 특징 으로 인해 수많은 액션 영화에 러브 콜을 받으며 그 위용을 뽐냈습니다 워낙 많은 영화에 등장한 미니건 이지만 아무래도 가장 널리 알려 지고 오랫동안 회자되는 장면은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이자 오스트리아 출신의 액션스타 아놀드 슈워제너 거를 당대 최고의 액션스타로 발 돋음 시킨 터미네이터2의 이 장면 이 대표적이죠 마찬가지로 아놀드 슈워제너거 가 출연했던 프레데터에서 정체 모를 투명한 적에게 공포에 질려 사격하는 총 역시 미니건입니다 여기서 좀 특이한 점이 프레데터 에서 사용되는 미니건 하부에는 m60의 핸드가드가 달려있습니다 아무래도 파지를 더 편하게 하기 위한 개조로 보이네요 이런 액션 영화의 영향 때문인지 미니건은 손으로 들고 쏘는 총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일종의 밈화가 되어 여러 게임이나 2차 창작물에서 손으로 들고 등장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미니건은 그다지 현실적이지는 않습니다 미니건은 본체의 무게만으로도 수십키로에 달하며 모터를 돌릴 동력을 담당하는 배터리까지 들고 다니기에는 제약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워낙 빠른 시간내에 많은 탄환 을 소모하는 특성 답게 지니고 있어야 하는 탄약의 무게 또한 엄청나죠 게다가 빠른 연사속도로 인해 반 동이 어마어마해 사격하면서 들고 이동까지 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가 많습니다 총기의 무게가 무거울 수록 반동을 잡기 용이하나 미니 건의 엄청난 연사속도를 커버하기 란 무리가 있는 것이죠 실제로 앞서 언급한 터미네이터 2의 미니건 씬에서 한창 몸 좋던 아놀드 슈워제너거도 미니건의 반동을 제어하지 못해 연사력을 5분의 1 수준으로 낮춰서 촬영을 했는데 그 때문에 찌를듯한 고음 이 특징인 미니건과는 달리 영화 속에서는 발사음이 훨씬 둔탁하게 들립니다 또 프레데터에서는 반 동을 견디기 위해 배우의 옷 안에 지지대를 설치하여 사격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레데터의 미니건에는 한가지 없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배터리입니다 엄청난 분량의 공포 탄을 짊어지고 다녀야 했기에 배터리 까지 돌고 다닐 수 없었던 것이 죠 이 역시 배우의 옷 안으로 전선 을 연결해 미니건의 동력을 해결 하였습니다 이렇게 미니건은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차량이나 헬기 배 그리고 항공기 등에 거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넓은 공간으로 인해 안정적인 동력 수급이 가능 하며 사람이 들고 다니는 것과 비교 할 수 없는 장탄수 그리고 거치 하여 사용하기에 반동 걱정도 훨씬 덜합니다 이렇게 거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훨씬 고증에도 적합하고 전술적으로 도 뛰어난 선택이지만 이 무지막 지한 무기를 손으로 들고 사격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도 마초적이고 시각적으로 임팩트가 매우 뛰어나 기에 앞으로도 수많은 작품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멋있긴 하거든요 그렇다면 미니건에는 왜 미니건 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요 미니건에 대해 알기 전에 한가지 알고 넘어가야하는 총이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엔진기술의 발달로 각종 군용기에 제트엔진 이 달리게 되는데 공대공과 지대공 상황에서 기존의 대공포나 기관 포등으로 제트기를 대응하기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미군은 제트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소 단순 무식한 방법을 고 안해 냈는데 비행기가 빨라서 맞추기 어려우니 탄수를 늘리는 것이 그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기존의 기관총을 여러 대 합쳐 만든 다중 포신 기관총인데 당연히 한번에 발사하는 양의 탄수가 늘어났으니 기존의 기관총 보다 훨씬 효과가 좋아졌으나 엔진의 발전 속도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이에 미군은 고민합니다 더욱 빠르고 많은 탄을 뿌릴 수 있는 새로운 무기체계가 필요했습니다 그러 던 와중에 100년도 전에 등장하여 수많은 자동화기에 영감을 준 혁신적인 기관총 게틀링 건이 다시 부상합니다 당시 게틀링건은 총열을 회전시 키기 위해 수동으로 동작하는 핸들 을 돌려야 연사가 가능했는데 이 수동핸들 대신에 모터를 장착하여 만든 시제품이 분당 약 1500발 정도의 대단한 연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시제품은 무산되었으나 이 아이디어 가 다시금 채택되어 1946년 미군 은 제너럴 일렉트릭과 합작으로 전기 모터를 이용한 다포신기관 포 발칸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우리에게 발칸포로 널리 알려져 있는 m61 발칸 이 탄생합니다 m61 발칸은 6개의 포신이 모터의 힘을 동력으로 회전하면서 20mm구경 의 포탄을 분당 약 6600발을 뿌려대 는 괴물 같은 포입니다 사이즈도 어마어마한데 길이는 약 18미터 에 중량은 급탄장치를 제외하더라도 112kg에 달하며 추후 개량된 경량화 버전도 91kg 정도입니다 이런 이유 에서 주로 군용기나 군함 혹은 장갑차 차체 등에 장착해 사용을 하며 워 낙 다양한 기종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수많은 영화 등 미디어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등장하였습니다 미니건은 바로 이 m61 발칸을 축소 하여 만든 기관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니건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죠 m61 발칸보다 작기 때문에 미니 그리고 20mm 포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7

62mm nato 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포가 아닌 총이라는 의미 에서 건이 붙어 미니건이 된 것이 죠 미니건은 m61발칸을 축소시킨 총 답게 동일하게 모터의 동력을 이용한 6개의 회전하는 총열을 가지고 있으며 총열이 회전하면서 지정된 위치에 오면 발사가 되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총열기관총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적인 기관총에서 이정 도로 많은 탄을 빠르게 발사하면 총열 하나로는 버텨내지를 못하죠 그만큼 총열을 수시로 갈아줘야 하지만 미니건 같은 다총열기관총 은 총알을 발사하는 동안 나머지 총열은 자동으로 냉각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어 총열 교환을 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탄수가 무한하고 동력 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환경을 가정한다면 일반적인 기관총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난 시간 동안 지속사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이자 무기의 특성 이 곧 가장 큰 단점으로도 작용 하는데 너무 과한 화력이 발목을 잡는 것이죠 워낙 순식간에 총알 을 소비해 버리기 때문에 지니고 다녀야 하는 총알의 부피와 무게 가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한번 총알 을 소비하면 재보급하는 것 역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특 히나 원활한 보급이 어려운 전장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또한 일반 화기와는 다르게 차탄 을 발사하기 위해 별도의 동력원 이 필요한 점 역시 큰 단점이죠 배터리나 전기계통에 문제가 생긴 다면 미니건은 아무런 쓸모 없는 무겁고 큰 쇳덩어리와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휴대할 수 없다는 것도 단점이죠 최근 헬기 등에 거치 하는 용도로 개발되고 있는 거치 형 기관총도 피치 못할 상황을 대비 하여 보조 개머리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되고 있는 추세인데 미니건은 이런 추세와 정면으로 반발하는 무기체계인 것이죠 제너럴 일렉트릭사는 이런 미니 건의 휴대성을 개선하고자 보병 이 휴대 가능한 미니건의 축소판 모델 xm214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총은 미니건보다 작기에 마이크로 건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556mm nato탄을 사용하여 마이크로건의 배터리와 거치대 그리고 총까지 합쳐서 미니건 본체 무게에 가까운 4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당연하다 면 당연하게도 미군이 채용을 거부 하여 무산되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미니건은 전장에서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강하고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성으로 앞으로도 수많은 미디어에서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요 꼭 미니건이 아니더라도 미니건 을 오마쥬한 다양한 가상의 무기 들까지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죠 이번 시간에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 을 가진 강력한 무기 미니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영화) 성룡과 서양남자의 화끈한 대륙횡단

안녕하세요 <초콜렛박스 시네마> 입니다 홍콩 경찰 성룡 그의 파트너가 죽음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도우려하지만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파트너는 딸을 보호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펑! 사라져버리죠 이후 친구의 딸은 우아한 자태의 판빙빙입니다 하지만 돈을 뺴돌렸다는 의심을 받고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의심하는 카지노사장 연정훈 성룡은 도박꾼 코너를 찾아 그와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러시아, 몽골, 중국, 홍콩, 마카오까지 고난의 시작 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지금 시작합니다 베니는 파트너를 죽인 범죄조직 빅터왕을 찾고있습니다 이곳엔 빅터왕을 돕는 존잘윌리 연정훈이 보이네요 그들을 지켜보는 베니 그때 아래로 떨어진 공 들켰다! 그리고 시작된 액션 베니는 무사히 빠져나올수 있을까요? 그때 집이 붕괴되고 베니는 불길에 날려 바다로 빠져버리죠 이번사건은 확실한 증거없이 빅터왕을 조사한 일이란 이유로 상사에게 엄청나게 까이네요 여기 수상한 남자 코너왓츠가 보이는데요 그의 특기인 입발린 말로 무사히 통과합니다 그런데 코너를 쫒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요?? 한편 코너는 마카오 카지노에서 신나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그때 코너의 눈에 들어온 한 여자 사만다 입니다 그리고 여기 카지노의 사장 윌리가 보입니다 이곳 스위트룸의 야경은 엄청나네요 누군가 와 문을 여니? 코너는 고문을 당합니다 그리곤 러시아에 가야될 위기에 처하죠 코너는 위기에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데 엘배문이 열리고 무슨 상황일까요? 한편 사만다는 코너왓츠때문에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코너가 카지노에서 빼돌린 돈 때문이죠 그리고 윌리는 코너를 찾으라 합니다 사실 사만다는 아빠의 죽음을 캐기위해 의심되는 범죄조직이 있는 카지노에 일을 한것입니다 함정에빠진 사만다를 위해 베니는 코너를 찾으려합니다 한편 코너가 러시아에 잡혀온 이유가 이거였군요 그리고 딸과 결혼을 해야 살려주겠다는 말을 듣죠 말을 듣지 않자 거침없이 공을 슝 던져버리네요 사만다의 누명을 벗으려면 베니는 그를 데려가야 합니다 묶인 그를 데려가는 방법은 다양한데요 난간에서 슝~밀거나 통에 넣고 보호하기? 와~엄청 어지럽겠는데요 버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고 창문을 뚫고 슝~날라갑니다 러시아 무리도 벌써 따라잡았네요 이렇게 공장에서 시작된 싸움! 윽! 아픔이 절로 느껴지네요 코너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데요 그리고 섹시한 러시아 여자분과의 한판승부 베니가 밀리는것 같은데요? 인형이 까도까도 계속나오네요 여자가 틈 사이에 가슴이끼자 비행기타는일만 남은 그때 여권이 불타버렸습니다 한편 빅터왕이 베니의 존재를 알게되고 없애려합니다 코너는 살인의 장면을 목격해 쫒기는거라고 말합니다 베니와 코너는 차를 사러왔습니다 싼 차는 저거라는데 굴러는 갈까요? 둘은 처음엔 투닥거리지만 몽골에서의 위기도 함께하고 우정도 함께 나누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은데요 산넘고 강건너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우정을 나누며 정을 쌓게됩니다 이 둘은 빅터왕을 함께 잡고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영화의 라인업은 엄청난데요 우리가 잘 아는 성룡형님과 아름다운 대륙의 여신 판빙빙 그리고 연정훈이 나옵니다 성룡이 나오는 영화답게 영화속에선 액션을 보여주며 성룡만의 유머코드를 엿볼수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다만 이번 영화에서 성룡이 나이가 드셔서 그런지 날렵함이 떨어진다는 평을 많이 받았는데요 하지만 역시 그의 액션은 훌륭합니다 영화속에선 긴장감넘치는 액션장면들이 많은데요 예를 들면 코너가 러시아에서 줄에 묶여 볼링핀앞에 놓인 장면이라던지 러시아 여자와 성룡이 싸우는 장면 몽골에서 거대한 몽골인과 씨름을 하는 장면 급류타기 그리고 외줄 매달리기 등이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홍콩까지 중국을 횡단하면서 몽골마을이나 중국진흙축제 등 다양한 풍습을 보여주는데요 중국 홍보영화 같다는 비평이 있지만 저는 독특한 중국문화가 더욱 영화를 신선하게 만든것 같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역시 Rolling in the deep을 단체로 노래 부르는 장면이 매우 신나고 감동적입니다 리뷰가 재미있으셨다면 초콜렛박스 시네마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지구 최고의 부자 영화 배우는 누구일까?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재산이 가장 많은 배우 10위에서 1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은 보편화 되어있는 3D 애니메이션의 조상님 격인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곧 개봉 예정인데요 주인공 우디 역의 목소리를 맡은 톰 행크스가 10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연기자로 데뷔한지 올해로 40년이 되는 그는 수 많은 영화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따지자면 입이 아픈 배우가 되었는데요 '포레스트 검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다빈치 코드' 등의 영화들이 흥행에 대성공했지만 그 중에서도 톰 행크스에게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준 영화는 뭐니뭐니해도 '토이 스토리' 시리즈라고 하네요 2010년 개봉한 '토이 스토리 3'는 제작비 2억 달러로 무려 10억 달러를 벌었다고 하는데요 톰행크스의 2019년 1월 현재 순자산은 약 3억 5천만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배우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약 운반원의 실화를 다룬 영화 '라스트 미션'이 얼마 전 개봉했는데요 헐리우드의 노장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랜토리노 이후 10년 만에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맡아 그의 전작 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평가를 받았죠 올해로 89세인 그는 1971년 스릴러 영화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로 감독에 데뷔했는데요 이 영화는 흥행에 성공하여 1천 6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고 클린트 이스트 우드는 약 37편의 영화를 연출하고 22편의 영화 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많은 돈을 법니다 그의 영화 중 가장 큰 수익을 안겨 준 영화는 바로 2014년 작 '아메리칸 스나이퍼'인데요 제작비 5천만 달러로 그 10배가 넘는 5억 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그의 현재 순 자산은 3억 7천 5백만 달러로 9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명절 때마다 만나는 친근한 배우로 알려진 성룡이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턴트없이 위험한 장면을 연기하는 걸로도 유명한 그는 이소룡의 영화에서 스턴트맨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는데요 무명시절 스턴트맨과 엑스트라로 우리나라와 홍콩을 오가며 고생 고생하던 그는 이소룡의 사망 후 대체할 배우를 찾던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하며 주연 배우의 길로 들어섰고 영화 '취권'이 대박이 나면서 인기가 수직 상승하게 됩니다 수많은 영화를 직접 감독하고 연기 하면서 헐리우드까지 진출한 그의 현재 순자산은 3억 9천 5백만달러로 당당히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시나리오 한편으로 인생 역전을 이루어낸 헐리우드의 입지전적인 인물 실베스터 스탤론이 7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록키와 람보를 통해 슈퍼스타가 된 그의 후속편들은 단순한 액션영화로 전락하면서 그의 이미지도 함께 추락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그는 아무 생각없이 주먹이나 휘두르고 총이나 쏴대는 영화에 딱 어울리는 마초끼로만 가득찬 액션 배우로 고정되어 버리고 무려 8차례의 골든 라즈베리 상을 수상하며 굴욕을 맛보게 됩니다 그후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오던 스탤론은 2006년 자신의 시작점인 '록키'의 마지막 스토리이자 스탤론 본인의 인생에 대한 회고를 담은 '록키 발보아'의 감독 각본 주연 을 맡아 대호평을 거두게 되는데요 오랜 숙적이던 골든 라즈베리조차 이 영화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못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또한 흥행면에서도 크게 성공을 해 제작비의 7배를 벌어들였다고 하니 여러모로 그에겐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한편 2019년 9월 '람보 5'의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는데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 중인 그의 2019년 현재 순자산은 4억 달러로 우리 돈 약 4,520억 원이라고 합니다 헐리우드 성격파 배우 중의 갑 오브 갑 잭 니콜슨이 6위를 차지하였는데요 1989년 영화 '배트맨'의 악당 조커의 역할을 맡은 그의 종잡을 수 없고 광기 어린 연기가 너무나도 강렬했던 탓일까요? 그 후 만들어진 배트맨 영화에서 주인공 역할은 대~충 잘생긴 배우가 맡더라도 조커 역할은 꼭 탑 클래스의 연기파 배우가 맡아야하는 공식이 생겨났을 정도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화가 난듯해 보이는 얼굴이 한 몫하는 그의 분노 연기는 정말 명품이죠 잭 니콜슨은 영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2회 수상했고 '애정의 조건'으로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하여 아카데미 연기상을 총 3차례나 받은 대배우입니다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오른것만 해도 무려 14 번이나 된다고 하네요 이는 남자 배우중 최고 기록이라고 합니다 그의 2019년 현재 순 자산은 4억 달러라고 하네요 한 때는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 1위로 뽑히기도 했지만 지금은 거의 왕따 신세인 멜 깁슨이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는 1979년 '매드 맥스'의 주인공을 연기했고 영화가 빅 히트를 치면서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리쎌 웨폰' 시리즈에서 흑인 배우인 대니 글로버와 형사 콤비를 이뤄 '간지 작열' 액션연기를 보여줘 실베스터 스탤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함께 80년대를 주름잡는 액션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했죠 1995년 멜깁슨은 여기서 머물지 않고 자신이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브레이브하트'를 대히트시켰고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하여 5개 부문에서 오스카를 수상하면서 감독으로서의 기량도 최고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이후 예수의 고난과 박해를 그린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제작 감독해 역시 큰 히트를 기록 했지만 이 영화에서 유대인들을 잔인한 냉혈한으로 그렸다며 미국 유대인 단체들의 비난을 받았고 그의 반 유대인 성향이 언론에 알려져 이미지에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하필이면 헐리우드를 꽉 잡고 있는 유대계와 사이가 안 좋아서 영화 '아포칼립토' 이후 감독 일은 10년 가까이 쉬어야 했는데요 그의 연출작들이 영화 자체의 완성도 를 놓고 보았을때는 전부 수작으로 인정받았음을 생각하면 정말 아쉬운 노릇이죠 간간이 범작들에 출연하던 멜 깁슨은 2016년 '핵소 고지'라는 영화를 연출하였는데요 이 영화가 호평을 받으면서 할리우드에 어느정도 재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리쎌 웨폰'의 불꽃같은 주인공 마틴 릭스를 보면서 자라온 세대이기에 멜 깁슨의 팬이기도 한데요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그의 영화가 계속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이러한 그의 2019년 현재 순자산은 약 4,830억 원이라고 하네요 '발리우드의 제왕'이라고도 불리우는 인도의 영화 배우 아미타브 밧찬이 순자산 42,500만달러로 4위에 이름을 올렸구요 헐리우드의 섹시남 조지 클루니가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는 배우로도 큰 수입을 얻고 있지만 특히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요 2013년 자신의 데킬라 회사를 무려 1조 868억 원에 매각했다고 합니다 그의 2019년 현재 순 자산은 5억 달러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부산시 명예 시민이자 '친절한 톰 아저씨'로 친숙한 톰 크루즈가 지구 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배우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할리우드의 파워 지표로 '2천만 달러 클럽'이라는게 있는데요 말 그대로 영화 한 편의 출연료가 2천만 달러가 넘는 배우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2천만 달러 클럽의 고정 멤버로는 톰 행크스, 멜 깁슨, 윌 스미스, 짐 캐리 조니 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있는데요 톰 크루즈는 1996년 '미션 임파서블1'을 기점으로 2천만 달러 클럽에 합류했고 2002년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 에는 고정 출연료 2천500만 달러에 흥행 수익률에 따른 러닝 개런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가 제작자로 참여한 경우에 출연료에 흥행 수익을 합치면 '미션 임파서블'은 7천만 달러 '작전명 발키리'는 8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벌어들였는데요 이 정도면 1인 기업이나 다름없는 셈이죠 이렇게 돈이 많으면 취미 활동도 남다르겠죠 톰 크루즈는 헐리우드에서도 알아주는 바이크 애호가라고 합니다 세계 유명 바이크 제조사들의 한정판 모델들을 사모으며 단순한 취미를 넘어 영화 내에서도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최근에는 바이크 제조사들이 홍보를 부탁해서 바이크 씬이 꽤 많이 나오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는 '컬러 오브 머니'에서 함께 작업했던 폴 뉴먼에 의해 레이싱의 세계로 빠져들기도 했는데요 레이서 역할을 맡았던 '폭풍의 질주'에서 그가 기록한 최고 기록은 시속 330 Km였다고 합니다 '탑건' 때는 비행기 조종에도 재능을 보여 아예 비행 면허를 취득해서 경 비행기까지 구입했다고 하는데요 이러다가 결국 우주선까지 탈 것 같은 톰 크루즈의 2019년 현재 순자산은 약 6,400억원 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대망의 1위를 알아볼 차례인데요 천하무적 톰 크루즈까지 제치고 재산이 가장 많은 배우 1위를 차지한 배우가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주인공은 놀랍게도 헐리우드의 배우가 아닌 인도의 국민 배우 샤룩 칸입니다 우리에게는 '내이름은 칸'이라는 영화로 잘 알려졌는데요 인도 현지에서 그의 인기는 실로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영화계로 비유하자면 배우 송강호 급의 연기력과 흥행력을 지닌 장동건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도의 국민 스포츠인 프로 크리켓 팀 '콜카타 나이트 라이더스'의 구단주이기도 한 그의 순 자산은 7억 5천만 달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8,700억 원으로 인도의 국민 배우 샤룩 칸은 현재 지구상에서 최고로 재산이 많은 배우가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2019년 현재 재산이 가장 많은 배우 20명을 알아보았구요 다음 시간에는 비슷한 소재의 다른 영화들 일명 '트윈 필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레이모빌 무비클럽] 범죄단 3회 /재미있는 액션 영화 [Playmobil Movieclub] CRIMINALS / Season1 episode3 / Funny action

양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쉽고 편안하게 움직이십시오 구조를 위해 밖으로 나가십시오! 특수 부대가 지금 움직입니다! 보스,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엇? 우리가 다시 갈까요? 도로의 반대편에 힘이 되돌아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간에 여기를 지나쳐야합니다 쇼 시간이야! 그것은 한 조각의 케이크입니다 계속 나아 갑시다 잠깐 만요

대체 그게 뭐야? 발사 준비! 계속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