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사상 가장 멍청한 총 TOP 5

전자레인지가 달려 있는 총 동물의 뼈로 만든 총 도대체 이런 총들은 왜 만들었을까요? 영화속 총들의 세계를 정리하는 4번째 시간 오늘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최강의 멍청한 총들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이해불가 총기는 1994년 비버리 힐스캅 3편에서 등장한 ‘싹쓸이 2000’입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서바이벌 부띠끄’에서 선보이는 이 무기는 개발자의 설명에 따르면 감동이 거의 오르가즘 수준인 최고의 신제품입니다 연발사격이 가능한 자동소총과 유탄발사기를 기본으로 서바이벌 유닛으로서 여러 편의사항을 다 때려 넣은 것이 특징인데요 CD 플레이어와 디지털 라디오 비디오 카메라와 녹화재생 기능은 기본이구요 휴대전화와 팩스 전자레인지까지 장착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런 방식의 무기 광고가 참 신기하죠 그런데 이 영화가 만들어진 90년대 초반에는 실제로 미국에서 이런 식의 광고가 성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참 대단한 나라죠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일단 싹쓸이 2000의 기본적인 문제점은 서바이벌이라는 개념을 조금 잘못 잡았다는데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바이벌 용품하면 불을 피우는 도구나 칼, 망치, 톱 같은 말그대로 생존에 필요한 도구들 일텐데요 팩스를 보내고 전자레인지를 쓸 정도면 절대 서바이벌 상황이라 할 순 없겠죠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작동 방식입니다 데모 영상에서도 보신 것처럼 이 무기에는 방아쇠의 개념이 없이 잘은 나타나지 않지만 버튼으로 작동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어느 버튼이 어떤 기능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중요한 순간에 원치 않는 기능이 작동되는거죠 위험한 순간에 음악이 틀어지고 총이 나가야 하는데 그물이 나갑니다 원래 그물은 무게추가 있어야 제 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찌어찌해서 총도 나가고 유탄까지 발사되서 위기는 면할 수는 있었지만 결국에 이 엄청난 총을 버리고 구식의 리볼버를 들고 가는 걸 보면 결코 서바이벌 상황에 적합한 무기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총은 아마도 가장 단순하게 멍청한 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성치 주연의 ‘007 북경특급’에서 등장한 청개구리 총인데요 정말 이름 그대로 이 총은 거꾸로 나갑니다 문제는 뒤로만 나가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나간다는 점이죠 주성치 영화에 나오는 무기를 논리적으로 또 과학적으로 따져 본다는게 말도 안 되긴 하지만 일단은 이런 총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고 이 총의 메카니즘을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가능성은 주성치의 설명대로 한발은 앞으로 한 발은 뒤로 앞뒤로 번갈아 나가는 방식인데요 첫발이 뒤로 나가기 때문에 일단 이 총은 적에게 잡혔을 때 이 총을 적에게 뺏긴다는 가정으로 만들어진 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이 되기는 합니다 스파이로 임무를 수행하다보면 총을 뺏기는 경우도 무시할 순 없으니까요 뒤로 나가는 총알 때문에 이 총을 뺏은 적이 죽고 나면 이 총을 다시 뺏어서 두 번째 발사는 정상적으로 나간다 여기까지는 그럴 듯 하죠 그런데 다음발이 문제입니다 또 뒤로 나가거든요 그럼 첫 번째 적을 죽이고 나서는 이 총은 앞으로 뒤로 번갈아가면서 사격을 해야 하는 황당한 처지에 놓일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 가능성은 총구을 겨냥하는 방향에서 무조건 반대로 나가는 말 그대로 청개구리 총이라는 가정입니다 몇 번째 발사인지와는 상관없이 총을 쏘려는 사람이 앞으로 겨냥하면 뒤로 나가고 뒤를 겨냥하면 앞으로 나가는 총 그런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조건 총을 쏘는 사람이 맞게 되는 총입니다 이건 청개구리 총이 아니라 그냥 자살총이겠죠 그냥 웃자고 넣은 총에 이렇게 따져보는 것도 참 의미 없는 일이네요 세 번째 후보는 1993년 슈퍼마리오에 등장하는 총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영화 자체가 재앙수준이라 여기 나온 무기들도 거의 이런 수준입니다 총으로 한정지어 보자면 이런 총도 있었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총 ‘디 에볼루션건’입니다 이 총의 개념을 설명드리기 위해서는 약간의 영화적인 설정을 설명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슈퍼마리오의 세계관은 유인원이 진화한 인간세상과 파충류가 진화한 지하세계가 평행우주 같은 개념으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지하세계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쿠파는 진화를 거꾸로 돌릴 수 있는 퇴화기술을 개발하게 되는데요 이 기술을 휴대용으로 만든 것이 ‘디 에볼루션 건’ 퇴화광선총입니다 일단 광선의 본질이 퇴화이기 때문에 생명체가 아닌 사물에는 전혀 데미지를 주지 않구요 더불어서 생명체에 따라서 퇴화할수록 더 커지는 경우도 있어서 반드시 데미지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오히려 적의 전투력을 높여주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죠 광선을 맞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총을 쏘고도 어떻게 될지 한참을 기다려야하는 맹점이 있습니다 이런 영화에 또 과학적인 기준을 대는게 말도 안 되긴 하지만 좀 더 극단적인 가정으로 인간이 진화한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사람으로 존재했었다면 이 퇴화광선총은 아무런 효과도 없겠죠 망작에 어울리는 괴짜 무기이긴 하지만 적을 쓰려뜨려야하는 ‘무기’라는 관점에서 낙제점인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로 소개드릴 총은 1999년 주드로 주연의 괴작 엑시스텐즈에서 등장하는 이 괴상한 총입니다 이 영화는 생명체로 이루어진 게임세상에 접속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괴한 설정들이 난무하는 정말 독특한 영화인데요 이 총은 전체가 동물의 뼈와 살로 만들어져 있구요 총알마저 사람의 이로 되어있습니다 이 총이 결합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진짜 황당합니다 주인공이 한 음식점에서 요리를 먹다가 갑자기 음식의 뼈들을 모아서 총을 겹합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신의 의치를뽑아서 총을 장전합니다 이런 총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금속탐지기나 합성물질 탐지기에도 걸리지 않는 특별한 총이라는 점인데요 하지만 이 대단한 총을 들고 잠입해서 저격을 해야 하는 이 장소는 어느 시골의 허름한 교회 같은 건물이구요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이렇게 멀쩡한 총을 다 들고 다닙니다 도대체 이 총은 왜 만든 걸까요? 게다가 금속이나 화약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 총의 격발은 고무줄총 처럼 동물의 힘줄로 발사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럴바에는 차라리 나무로 만든 새총에 돌멩이를 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것도 분명 금속탐지기에는 안 걸릴 텐데요 딱히 쿨하지도 또 특별한 기능을 하지도 못했던 이 총은 정말 이 영화만큼이나 어처구니없는 총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총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이 총입니다 장황한 영화 제목처럼 총 이름도 거창한 ‘입장을 바꾸는 총’인데요 매번 남편들과 싸우는 상황이 지긋지긋했던 분노한 주부협회의 의뢰를 받아서 은하계의 인공지능이 개발한 특별한 총입니다 입장을 바꿔준다는 개념이 무척 단순해보이지만 실제로 이 총의 작동방식은 생각보다 복잡한데요 간단히 설명해보면 이렇습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에서 여주인공 트릴리언이 남자주인공 재포드에게 이 총을 쏩니다 그러면 이 총을 맞은 남자는 총을 쏜 여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여자와 남자의 입장이 바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한 모든 말은 남자의 생각이 아니라 남자의 입을 빌려서 나온 여자 본인의 생각입니다 결국에 이 총의 기능은 남의 입을 빌려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게 하는 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아이러니 상처를 받게 되는 게 총을 맞은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총을 쏜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머릿속에서는 맴돌지만 정리되지 않던 스스로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듣게 되었을 때 더 아프게 느껴지는 상처죠 총을 쏘고도 상처는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오는 총 이보다 더 바보 같은 총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의외로 이 총은 영화의 마지막에서 아주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합니다 삶의 의미를 잃은 마빈이 이 총을 발사했을 때 그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어서 모든 적들이 한꺼번에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요 총을 쏜 사람이 오히려 더 큰 상처를 받는다는 아이러니에도 불구하고 이 총의 한가지만은 인정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만큼 세상에서 무서운 것은 없다는 사실 말이죠 영화속 총들의 세계 영상은 4편의 영상으로 기획했었는데요 여러분들이 댓글을 통해서 영상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여러 총들을 언급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강력한 총들로 한편을 더 만들어서 다음 시간에는 ‘영화 속 가장 강력한 총’의 베스트를 가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빨강도깨비였습니다

코스프레로 음악방송의 새 역사를 쓴 비투비 ㅋㅋㅋㅋ

전날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Charlie Chaplin 코스프레 하지만 그것은 단지 미리보기였습니다 <토르>가 된 현식 ?? 우리의 눈을 의심하게 만든 소개 kkk 그러나 느낌이 가득한 망치질 ~ 이 옷을 입은 토르는 매우 성실합니다 <마스크>에서 Stanley Ipkiss (Jim Carey가 연기)가 된 Changsub 그는 어쨌든 하얀 피부를 가졌지 만, 옷 때문에 지금도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kkk * Mccree, Junior Navxr 또는 Tae Jin Ah-nim 왕자가 된 민혁 (?) 비트와 일치하지 않았으며 엄숙하게 걸어 나간 왕자 그는 엄숙했지만 그는 말할 것이 많았습니다 허리케인 왕자 (타아 – 다 – 드럼 소리) 무대에서 그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kkk (feat

손등) <톱>에서 직소가 된 Eunkwang 지그 소의 새로운 인기 힙합 복고풍 펑키 댄스 <형사 코난>에서 카이 토우 키드가 된 성재 Kaitou_Kid's_Way_Of_Making_Full_Use_Of_His_Cape_avi Kaitou Kid는 그의 발을 너무 잘 차게 할 수있다? <캐리비안 해적>의 잭 스패로우를 만나는 일훈 그는 마치 바다에서 태어난 것처럼 그 개념을 아주 잘 어울립니다 kkk <레옹>이 된 페니 엘 자신을 칭찬하는 랩으로 시작하는 레온은 외로운 꽃 냄비에 붙들고있다

(고독한) kkk 위대한 kkk 짧은 프로모션 기간 이었지만, 우리는 멜로디를 줄 수 있기를 원했기 때문에이 이벤트를 계획했습니다 작은 멜로디를 더 재미있게 보내고 싶었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정말로 수줍어했지만 우리가 무대에 올랐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몸을 돌렸다 멜로디가 즐기면 모두 괜찮아! (Y) 내일 Feel'Em 프로모션의 마지막 날입니다 안타깝지만 2017 년에 우리는 당신을 위해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그들이 진실한 kkk 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벌써 우스운 이야기이었다 그러나 심지어 더 우스운 이야기이었다 (수줍음 / 부끄러움, 팬들의 즐거움을위한 베어링 주셔서 감사합니다 kkk) (정말 상상할 수없는)

실제 개발된 영화속 가상의 무기 베스트 5

공기의 파장으로 적을 파괴하고, 총의 주인을 인식하는 스마트한 총 이런 총들이 영화에나 등장하는 가상의 무기 같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현실의 기술입니다 영화 속 총들의 세계를 정리하는 세 번째 시간으로 오늘은 현실에 존재하는 미래의 총들을 알아봅니다 1990년에 개봉한 로보캅 2편에서는 독특한 총이 하나 등장합니다 갱단의 꼬마가 들고 나오는 이 네모난 상자는 손잡이가 달려있고 헤드폰까지 꼽혀 있어서 휴대용 라디오처럼 보이는데요 이 상자를 펼치면 강력한 기관총으로 변신합니다 더 놀라운 점은 이 총이 영화용 소품이 아니라 실제 총이었다는 사실이죠 Folding Machine Gun, 줄여서 FMG로 통칭되는 이 접히는 기관총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60년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텔사의 장난감 시리즈 Agent Zero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스파이 가젯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 최고 히트작은 라디오가 총으로 변하는 이 모델이었는데요 이 장난감 총의 컨셉을 그대로 차용해서 1980년대 초반 ARES FMG라는 접히는 기관총이 처음으로 개발되었습니다 ARES FMG의 디자인을 이어받아서 첩보원들을 위한, 무기 Under Cover 9mm라는 뜻의 UC-9이 개발되고 여러 모델을 거쳐서 DEB-M21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는데요 9정의 프로토 타입이 생산 되었지만 상업용 판매까지 이어지진 못했었습니다 바로 이 총이 로보캅2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변신총입니다 최근에 개발된 폴딩건은 Magpul사에서 개발한 FMG-9 모델이 있습니다 단순한 박스 형태를 벗어나서 겉으로 보기에는 휴대용 랜턴처럼 보이죠 이 총은 기관총을 기반으로 했던 기존의 FMG와는 달리 연발 사격이 가능한 권총 글록18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시험모델이었는데요 이 총 역시 상업적인 생산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지만 2012년 고스트라이더 2편에 잠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FMG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긴 하지만 변신하는 총이 1995년 져지 드레드에도 등장합니다 고대의 퍼즐이라 소개되는 이 물건은 순식간에 총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거의 비슷한 변신총이 현실세계에도 존재합니다 LifeCard 22로 불리는 이 총은 조금 두껍긴 하지만 신용카드와 동일한 크기인데요 이렇게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위급한 상황에서는 총으로 변신해서 단발 사격이 가능합니다 Ideal Conceal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이 총은 외관이 스마트폰과 흡사하다고 해서 아이폰 총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싱글액션으로 2발이 장전되고, 그립과 방아쇠 등 상당부분이 일반 권총과 흡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낸다고 하면 좀 더 의심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총은 총기의 주인을 인식하는 스마트 건입니다 일찍이 1995년 져지 드레드에서 져지들의 총도 이런 기능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DNA 인식으로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 전기 충격을 주거나 리메이크된 2012년 버전에서는 자폭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죠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007 스카이폴에도 비슷한 개념의 스마트 건이 등장했었습니다 007의 상징인 월터 PPK-S 모델에 마이크로 센서를 장착해서 제임스 본드의 손금을 감지하도록 제작되었는데요 제임스 본드가 잡았을 때는 이렇게 초록색 불이 들어오고 발사가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이 들었을 때는 적색경보가 들어오고 발사가 되지 않습니다 독일의 총기 제조사 아르마틱스에서는 이와 거의 비슷한 컨셉의 스마트 건 IP1을 2014년부터 미국에서 정식으로 출시했습니다 IP1은 지문이나 손금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손목에 차고 있는 스마트 워치를 기반으로 작동하는데요 이 총과 페어를 이루는 시계가 25cm 이내에 있어야만 총이 발사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시계와 총의 신호거리가 25cm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왼손에 시계를 차고 오른손으로 격발을 하면 발사가 되지 않구요 강력한 자석만으로도 신호가 교란되거나 간단한 해킹툴을 이용해서 시계의 신호를 복제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배터리, 방수, 기기오류 같은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어서 스마트 건이 일반화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 로 예상됩니다 원티드에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중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던 신기한 총은 마트 총격전에서 등장했던 바로 이 총이었습니다 자유자재로 방향을 전환해서 반대편에 있는 적을 감시하고 각도를 틀어서 사격까지 가능한 총이었는데요 2008년 원티드가 개봉한 시점에 이 총은 더 이상 가상의 무기가 아닌 실제 사용되고 있던 총이었습니다 물론 영화에서 만큼 쿨하진 않지만요 코너샷이라 불리는 이 장비는 인질극이나 테러리스트와의 시가전에서 병력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 장비입니다 폴리머로 만들어진 몸체에 베레타나 글록 같은 일반적인 피스톨을 장착하게 되어 있는데요 전반부에는 전방을 주시할 수 있는 카메라와 레이저 포인터가 장착되어 있구요 후반부에는 25인치 모니터와 앞쪽의 총기를 발사할 수 있는 방아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코너샷이라는 말 그대로 코너에 몸을 숨기고 총이 장착된 전반부를 회전할 수 있는게 특징인데요 영화에서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이지는 않고 고정된 각도인 63도로 꺾이게 설계되었습니다 코너에 몸을 숨기고 내부를 살피거나 화면에 보이는 표적을 사격할 수도 있구요 내부로 진입할 때는 일반적인 총처럼 직선으로 빠르게 원상복구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주력 권총인 K5를 장착할 수 있는 한국형 코너샷을 개발해서 실전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코너샷은 전 세계적으로 스와트나 대태러 진압팀이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장 현실화된 미래 무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무기는 2013년 엘리시움에서 등장했던 바로 이 총입니다 타겟 근처에서 공기가 폭발해서 5미터내의 적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에어버스트 에뮤니션으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 에어버스트 기술 역시 실존하는 무기입니다 지금 보시는 총은 한방에 적을 끝낸다고 해서 퍼니셔로 불리는 에어버스트 건, XM25입니다 2010년 아프간 전투에서부터 실전 배치되었구요 표적 근처에서 폭발하는 25mm 에어버스트 유탄을 발사하는 라이플입니다 영화에서는 오픈된 장소에서 적을 파괴하는 용도로 사용했었지만 실존의 에어버스트 기술은 건축물이나 벙커에 은폐 엄폐한 목표물을 타격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이렇게 엄폐물이 있더라도 유효반경내에서 유탄이 폭발하면서 적들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방식이죠 일반적인 유탄 발사보다 3배 이상의 효율로 지금까지 여러 전투에서 실전 투입되었지만 일부 탄약의 불발과 폭발오류 사건까지 더해지면서 현재 는 XM25의 제작이 전면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버스트 탄환의 기술 자체는 효율성을 인정받아서 탱크나 장갑차용 탄환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2008년 원티드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거리에서 저격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런 거리에서 저격하는 것이 현실에서도 가능할까요? 이번에 소개드리는 총이라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트래킹포인트에서 출시한 AR 시리즈 라이플은 타겟을 탐지하고, 추적하고, 또 저격의 방향과 시점까지 가이드 해주는 스마트 라이플인데요 저격수가 타겟을 지정하면 레이저 광학기기와 연동된 AR 시스템이 이 타겟을 추적해서 최적화된 시점에 자동으로 격발까지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고도로 숙련된 스나이퍼만 가능하던 수백 미터의 저격을 경험이 전무한 일반인들도 가능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빠와 함께 사격장을 찾은 12살 소녀도 이 트래킹포인트 라이플로 1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리에서 정확히 목표를 저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런 시스템이라도 원티드에서 나오는 저격까지는 불가능해 보이죠 만약에 유도탄처럼 목표물을 추적하는 총알이 있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는데요 1984년 로보 런어웨이에서는 유도탄처럼 타겟을 추적하는 특수 총알이 등장했었습니다 전자기 장치와 별도의 추진 시스템으로 목표물만 지정하면 알아서 맞추는 정말 공상과학 같은 총알이었는데요 이런 개념의 스마트 불렛이 실제로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o Bullet이라 불리는 이 총알은 최근 미군에서 개발중인 장거리 저격용 스마트 불렛입니다 어떻게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타켓을 설정하고 일부러 다른 곳에 발사해도 정확히 타겟을 명중시키는 시험 발사에 여러차례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 개발 단계여서 실전 투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트래킹포인트의 조준 시스템과 스마트 불렛까지 결합된다면 정말 이런 저격도 더 이상 영화 속의 설정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영화 속에는 이렇게 첨단 기술이 축약된 멋진 총들도 있지만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멍청한 총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 속 가장 멍청한 총 베스트 5를 가려봅니다 지금까지 빨강도깨비였습니다

TOP 15 MOVIE SONGS 🎸 | Rock Medley | Funtwo

영화 주제곡을 락버전 기타로 연주하기 대부 (1972) 캐리비안의 해적 (2003) 인디아나 존스 (1984) 슈퍼맨 (1978) 어벤져스 (2012) 007 제임스 본드 (1962) 위플래쉬 (2014) 미션 임파서블 (1996) 고스트버스터즈 (1984) 록키 (1976) 스타워즈 (1977) 쥬라기 공원 (1993) 둠 (2003) 타이타닉 (1997) 감사합니다 -Funtwo 드림 구독과 벨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배두나 때문에 봤다가 컬쳐쇼크 받은 미드

이 미국 TV 시리즈는 문화 충격을 주었다 전 세계 8 개국, 8 개의 다른 도시와 8 개의 다른 개인

언어에서 피부색까지 공통점이없는이 낯선 사람들 언젠가는 기괴한 무언가를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독특한 TV 시리즈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TV 시리즈는 상상도 할 수없는 설정으로 당신을 훌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배두나, 이경영, 차인표, 마동석 주연 신비하고 이상한 미국 TV 시리즈, Sense8 <멕시코 : 배우, Lito> Sense8은 <Berlin : Thief, Wolfgang>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합니다

Sense8은 다음과 같은 고유 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합니다 사람들이 각자의 성격과 능력을 나눌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릅니다 <나이로비 : Bus Driver, Capheus> 사람들이 서로의 성격과 능력을 공유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릅니다 <London : DJ, Riley>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이 8 명의 주인공 <뭄바이 : 약사, 카라> 언젠가는 그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San Francisco : Blogger / hacker, Nomi> 하지만 "sense8"이라 불리는 군중의 한 부분 <Seoul : Boxer, Sun Bak> 그들이 얼마나 멀리 있건 상관없이 그들은 서로 옆에있는 것처럼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시카고 : 경찰, 의지> 그들은 서로의 감정을 마치 서로의 신발에있는 것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소유하고있는 것처럼 서로의 능력을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심령 연결은 "감각"이라고 불리는 능력 때문입니다

그것은 "진보 된"종을위한 능력으로 간주됩니다 <감각 : 타인과 텔레파시로 연결된 인간의 종> 이 특별한 사람들의 존재와 함께 반대 집단이 있어야합니다 sense8을 위협하는 조직을 "속삭임"이라고합니다 속삭임은 또한 센세이 트 능력이있는 종입니다 그리고 단 한 번의 눈 접촉으로, 속삭이는 사람은 감각의 구성원을 추적 할 수 있습니다

눈 접촉을 시작하여 감각적 인 구성원의 오감을 사용하여, 속삭임의 주요 목표는 감각을 찾아 내고 제거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들이 그들의 특별한 능력 때문에 속삭임에 의해 표적 지어졌지만, Sensate는 그러한 역량을 사용하여 역설적으로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는 감각적 인 사람을 공모하는 사실상의 힘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길은 그들에게 보복을 느낀다 사전 지식없이 시리즈를 보게된다면, 꽤 많은 문화 충격을받을 수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주인공의 개성없는 캐릭터 설정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멕시코의 유명 배우, Lito, 남자를 사랑해 San Fransisco의 Nomi는 블로거 / 해커입니다 트랜스 젠더는 그녀의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동시에 레즈비언이기도합니다

드라마는 캐릭터의 성 정체성 투쟁을 묘사한다 그리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x-rated 장면의 추가 비평가들은 시리즈 드라마 '드라마' 극단적 인 설정과 배경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악명 높습니다 Sense8은 The Matrix의 유명한 감독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원래 형제들, 지금은 자매 들인, The Wachowski sisters The Wachowskis가 각본, 제작 및 연출을 인수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평가들은이 시리즈가 Wachowskis를 너무나 반영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러한 극단적 인 설정은 주제별 정체성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쇼가 문제의 주제가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및 기타 성적 소수자를 대표 할뿐만 아니라, 그러나 소외된 우리 사회의 소수 민족들 사회적으로 고립 된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통 그들이 그들이 누군지 수없는 방법이어야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진정한 마음을 가질 수없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것은 끝없는 죄책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어떤 잘못도없이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당신이 태어난 방식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이 죄책감의 근원은 차단 된 사회와의 의사 소통에서 비롯됩니다 Sense8의 모든 극단적 인 셋업은이 드라마의 요점으로 되돌아갑니다 텔레파시와 코뮌을 통해 보여지는 "커뮤니케이션" 말하기가 필요하지 않은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심지어 자신을 구할 수없는 8 명의 개인 그들의 진정한 성격과 자기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투명 해지는 것처럼, 어쩌면이 시리즈가 달성하고자했던 진정한 목표는 잠재 고객과의 실질적인 연관성이었습니다 모든 캐릭터의 정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누군가를 설득하여 그게 좋다고 믿도록 그것을 은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쇼가 투명성을 묘사하는 태도와 마찬가지로, 수락 여부는 결국 관객에게 달려 있습니다 첫번째 절기가 배경 조정의 설명을 가진 콤팩트 후에, Sense8의 시즌 2가 마침내 발표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즌에는 더 적은 설명과 더 많은 음모 개발이 있습니다 Sense8 대 Whispers의 본격적인 대결은, 그리고 Sense8의 다른 그룹의 추가, 앞으로 기대할 수있는 예상치 못한 놀라움이 있습니다 Sense8의 능력은 그 자체로는 평범하며, 결합하면 탁월합니다 시즌 2가 얼마나 오리지널 설정을 개발할 것인가? 우리 주인공들이 그들에 대한 음모와 얼마나 잘 싸울 지 보여주십시오 이 TV 드라마 시리즈만큼이나 심각하기 때문에, 시리즈가 풀리는 방법이 충분히 흥미로울 것이기를 바랍니다

더 큰 군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드도 케비

『아저씨』 원빈 총이 특별한 이유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줄게"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명대사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준 한자루의 총이 있습니다 그다지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올블랙 컬러에 꼭 장난감처럼 네모 각진 이 권총 영화속에 등장하는 인상적인 총에 대해 낱낱히 파헤쳐보는 첫번째 시간으로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원빈의 그 총 글락 피스톨입니다 원빈의 이 대사 기억하시죠? "아직 한 발 남았다" 이 장면을 다시 돌려서 탄창을 바꿔끼고 몇 발을 쐈는지 세어보면 그의 총에는 17발의 총알이 들어있었습니다 원빈의 캐릭터 차태식이 사용하는 이 총 글락의 첫번째 모델명이 바로 글락17이었는데요 항간에선 이렇게 기본탄창에 17발의 총알이 장전되기 때문에 글락17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알려지기도 했었습니다 실제로는 제조사에서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17번째 특허를 등록한 모델이 처음으로 시판형으로 결정되어서 최초의 모델명이 글락17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군용칼을 만들던 작은 회사가 오스트리아 군대에서 사용할 신형권총 입찰에 출품하기 위해서 제작한 권총인데요 1982년에 처음 채택되어서 벌써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글락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아마도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총의 몸체일 것 같습니다 몸체가 금속이 아닌 폴리머로 되어있어서 한때 플라스틱 권총 또는 장난감 권총이라는 안 좋은 인식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속으로 된 핸드건 못지 않은 내구성과 심플한 구조, 또 가벼운 무게때문에 현재는 48개국 정부기관과 군대에서 이 글락 핸드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양한 영화속에서 어떤 주인공들이 이 총을 사용하고 또 어떤 모델들이 등장했는지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글락 핸드건 최초의 모델은 글락17입니다 1982년 발매 이후에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글락의 베스트셀러 핸드건입니다 글락17이 등장한 영화는 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기관의 에이전트나 첩보원들이 자주 사용하는데요 전직 특수요원 출신인 테이큰 시리즈의 주인공 브라이언 밀스나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이 사용하는 총도 바로 글락17입니다 앤트맨이 열심히 달려가는 이 총, 기억하시죠? 이 총도 같은 모델이구요 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퓨리오사와 맥스가 사투를 벌였던 이 총도 바로 글락17입니다 글락17은 연발사격이 가능하도록 조정할수도 있습니다 브래드피트가 연사하는 이 쌍권총이 글락17에 33발짜리 탄창을 장착한 버전입니다 이 총은 올블랙이 아니라 좀 스타일리쉬하게 위쪽 슬라이드가 실버로 된 투톤으로 되어있는데요 동일한 모델을 다크나이트에서 조커가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글락17과 기본적으로 동일한 스펙이지만 풀오토, 연발사격 기능이 장착된 모델이 글락18입니다 글락17과 외관상으로 다른 점은 슬라이드의 왼쪽 뒷부분에 단발과 오토사격을 변경할 수 있는 레버가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이 총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영화는 가이 리치 감독의 리볼버입니다 조직의 히트맨 쇼터가 보스를 배신하고 일대 반란을 일으키는 장면에서 글락18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단발로 사격을 하다가 33발이 들어가는 장탄창으로 바꾸고 연발로 사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트릭스 2편에서 모피어스가 멋지게 차량을 폭파하는 장면에서 사용된 총도 바로 글락18입니다 정체불명의 전당포 아저씨 차태식이 사용하는 이 총 아마도 근래 액션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총이 바로 이 모델, 글락19일 것 같습니다 똑같은 9mm 탄환을 사용하지만, 글락17에 비해서 총신과 그립이 조금 짧게 설계된 컴팩트한 모델로 글락17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휴대성을 높여서 근래에 가장 각광받는 핸드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 FBI요원으로 출연한 에밀리 블런트가 이 총을 사용했었구요 본 아이덴티티에서 임무를 수행중인 제이슨 본도 레이저포인터를 장착한 글락19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마블 영화에서 쉴드의 에이전트들이 자주 사용하는 총이 바로 글락19입니다 어벤저스에서 에이전트 마리아 힐도 이 총을 사용했었죠 에이전트는 아니지만 톰 형님 주연의 '나잇&데이'에서 카메론 디아즈가 원산지를 보고 놀라는 이 총이 바로 글락19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모델은 글락 시리즈 중에서 가장 컴팩트한 핸드건 글락26입니다 강아지 한마리 때문에 조직을 일망타진하는 로맨틱 킬러 존 윅에서 그의 프라이머리 웨폰은 헤클러&코흐(HK)사의 P30 모델이지만 위험한 순간에 허리 뒤에서 뽑아드는 세컨 웨폰이 바로 글락26입니다 이렇게 컴팩트한 사이즈와 휴대성때문에 주무기보다는 주로 몸에 숨겨두는 세컨 핸드건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구요 비교적 손이 작은 여성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핸드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특히 어벤져스에서 가장 유명한 이 뺑글이 장면에서 블랙 위도우가 장전하고 있는 이 총이 바로 글락26입니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대부분의 영화에서 이 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헐크를 처음 만날 때나 작전을 수행할 때 또 윈터솔져를 대적할 때도 어김없이 글락26가 등장합니다 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어떤 총을 쓰는지 또 그 총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눈여겨 보시는 것도 흥미로운 관람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요 이번시간에는 근래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권총을 다뤄봤다면 다음 시간에는 좀 더 클래식하고 고집있는 권총 제임스본드 하면 생각나는 이 핸드건 월터 PPK 시리즈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밀덕 설명충 빨강도깨비였습니다

“짜릿한 액션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짜릿한 액션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주연배우 안셀 엘고트 내한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의 에드가 라이트 감독(좌)과 배우 안셀 엘고트[소니픽처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내달 14일 국내 개봉하는 베이비 드라이버는 음악과 액션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영화다 숨막히는 자동차 추격장면과 총격전 속에 펼쳐지는 모든 액션은 배경 음악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리드미컬하게 흘러간다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25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모든 장면이 음악에 기반을 두고 모든 액션이 음악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영화라며 음악과 액션, 두 가지에 대한 열정을 하나의 영화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탁월한 운전실력을 지닌 범죄조직의 운전사 베이비가 식당 종업원 데보라를 만나면서 범죄의 세계를 떠나 새로운 인생으로의 탈출을 꿈꾸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장강도들과 함께 위험한 마지막 한탕에 가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등장인물들의 모든 움직임과 카메라의 움직임, 조명의 움직임, 총소리와 자동차가 충돌하는 소리 등 영화 속의 모든 시청각적 요소들은 배경 음악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라이트 감독은 보통의 영화 작업과 달리 영화에 들어갈 음악을 먼저 선곡한 다음 거기에 맞춰 대본을 쓰고 액션을 개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연습과 리허설을 거친 끝에 영화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삽입할 곡은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선정했어요 극적이고 템포가 빨라 액션신에 적합한 곡을 고르기도 하고, 주인공의 이름과 관련된 곡을 고르기도 했죠 무서운 장면에서 유머러스한 곡을 트는 식으로 그 맥락과 대비되는 곡을 넣기도 했습니다 주인공 베이비는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한 이명 증상 때문에 언제나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들으면서 생활한다 라이트 감독은 나 역시 어린 시절 이명으로 고생했다며 음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명 증상을 겪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주인공을 맡은 배우 안셀 엘고트는 실제로도 음악 애호가로서 음악 분야에서도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작년에는 한국 울트라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해 디제이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독창성을 지닌 케이팝을 매우 좋아한다며 빌보드 시상식에서 만난 방탄소년단과도 친한 사이라고 말했다

극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 액션 장면은 실제 도로에서 촬영된 장면들이다 요즘 대부분의 영화가 넓은 주차장에서 액션신을 촬영하고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가상 건물을 세우지만, 라이트 감독은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도로 촬영을 고집했다고 한다 안셀 엘고트는 한 달에 걸쳐서 자동차 액션 훈련을 받았다며 그 과정이 어려웠지만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라이트 감독은 이 작품 이전에도 코미디와 호러를 결합한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액션과 재기발랄한 코미디를 버무린 뜨거운 녀석들(2007) 등 독특하고 감각적인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봉준호 감독, 박찬욱 감독 등과 친분을 지닌 한국 영화의 팬이기도 하다

이날 저녁 열리는 일반인 대상 시사회 직후에는 봉준호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GV)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찬욱 감독과는 아가씨 LA 시사회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봉준호 감독은 괴물 이후부터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국열차에 등장하는 배역 에드가는 제 이름을 딴 것이에요 한국에서 범죄, 스릴러, 공포 등 여러 장르의 좋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서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hisunny@yna 2017/08/25 18:37 송고

롯데시네마, 하지원X오우삼 액션 영화 ‘맨헌트’ 단독 개봉

롯데시네마, 하지원X오우삼 액션 영화 '맨헌트' 단독 개봉 영화 맨헌트가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18일 롯데시네마는 오는 25일 세계적인 영화 거장 오우삼 감독과 배우 하지원, 장한위, 쿠니무라 준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맨헌트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맨헌트는 공명정대한 변호사가 동료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다 누명을 쓴 뒤 스스로 진실 규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하지원은 영화에서 냉혹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킬러 레인역을 맡았다 액션 배역을 맡은 하지원은 영화 촬영 3개월 전부터 발레와 주짓수를 연습하며 영화에 뜨거운 열정을 쏟아부었다 특히 그는 영화 속 박진감 넘치는 총격전과 몸을 아끼지 않는 격투 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등 연기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 오우삼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영화는 개봉 전날인 24일 오후 7시에 월드타워 중국 영화 상영관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한편 이번 특별 시사회에서는 배우 하지원의 무대인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