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혈속집(Hard Boiled, 1992) 주윤발,양조위,황추생,관해산,동위,여해산

번역제작 : 안나(anna6860@hotmailcom) 씽크 및 오타 수정 : SSAMA!E 첩혈속집 HARD – BOILED (홍콩으로 총기들이 밀수되다) – 아내가 네 걱정 안해? – 걱정할 일이 없잖아 내가 일하러 갈때마다 기도를 해 꽉 잡아놔 Wyndam 찻집 – 안녕! 일찍 왔네? – 그래 플레이보이지를 얼마나 많이 읽은거야? 그냥 누드사진 몇개 봤을 뿐이에요 '새들' 아직 안 왔나? 3명요

왕초새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어요 계속 감시해 감독 : 존 우 – Lionheart, 내 말 들리나? – 계속해 – 진행사항은? – 이제 곧 침입할거야 좋아 잘해보자구 놀러온게 아니니까 – 이민할 생각은 없어? – 전혀 여기가 내 집인걸 죽게되도 이곳에 묻히고 싶어 해외에 사는건 적응이 안돼 아침 일찍 티타임을 가지는 것도 불가능하고 – 외국에도 중국인 식당이 있잖아 – 하지만 원조는 여기야 – 아들이 몇살이지? – 7살

여기 그 애 사진이야 봐 – 정말 귀한 새를 가져왔어 – 이런 젠장 당연히 그래야지, 최고가 아님 안 살거니까 중국제 총은 훌륭하지 총에 맞고도 자기가 맞았는지 조차 모를걸 – 맘에 드는데 – 이 정도면 좋은 가격이야 중국에서 만들어진 거니까 두개의 석유드럼통을 가져다놔도 가뿐히 뚫고 나와 표적을 맞출수가 있지 – 그래 좋아 공갈치는건 아니겠지? – 질 나쁘면 팔지도 않아 이게 우릴 부자로 만들어줄거야 – 더 드리죠 – 여기 – 경찰이다! 꼼짝마! – 움직이지 마! – 괜찮아? – 난 괜찮아

어서 가 비켜, 병신아! 조심해! 엎드려! 엎드려! 엎드려! 들어오지마! 많이 다친거야? 저리 가! 참 잘했군 넌 정보제공자일 뿐이야 총 한 두 자루 내주면 슈퍼맨이나 신이라도 될줄 안거야? 네가 방금 누굴 죽였는줄 알아? 주요 목격자중의 한명이야 내가 오랫동안 찾아 헤멨던 자라구! 생포하길 원했고 거의 잡을뻔 했었는데! 고맙군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해줘서! – 유감이다 – 뭐가? 이 녀석들을 체포하지 못해서 넌 변했어, 데킬라 경찰학교에 있을때의 너는 매우 예민한 학생이었는데 지금의 너는 너무 냉혹해 보여 – 정말 그렇게 보여? – 그들이 더 냉혹하긴 하지 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인생에 모든걸 다 가질순 없는거야 알란 나는 휴이씨가 왜 네가 우릴 배신했는지 알고 싶어 하시더군 – 이봐 난 배신한적 없어 정말이야 – 그래 그랬겠지 –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합니까? – 그게 갑작스런 일이라 마치 꿈꾼것 같아요 – 상황보고해봐 – 죽은지 2시간 됐습니다 가까이에서 쐈는데, 저항도 없었어요 – 발견된 총기도 없나? – 아직요 이 자가 낯이 익어요 수배자 리스트에서 본것 같아요 – 30분후에 갖고와 – 네 죽은 자는 말레이시아계 중국인이고, 테러리스트 경력이 있어요 78년도와 81년도 사이에 아시아와 북아프리카에서 무기 거래를 했군요 말레시아, 대만, 싱가포르 당국에서도 그를 수배중이었던 모양입니다 86년도에 무기들을 밀수하기 위해 홍콩으로 건너왔어요 휴이를 위해 일해왔지만, 조니 웅이 그를 매수해서 휴이와 손을 떼게 했죠 살인무기는 자료에 따르면 Davis 32 라는 건데 아무도 그걸 사용한 기록이 없어요 유감스럽게도 이게 우리가 얻은 전부입니다 영향력이 대단하군 우린 서를 감당할 여유도 없는데 내가 할수 있는게 없어 내가 살 곳도 마땅찮은데 어떻게 결혼을 할수 있겠어? 내가 미혼이라고, 정부 뒷치닥거리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거리로 내몰리게 생겼어 YMCA에서 살수 있어 하루 300불에 체류자들에겐 할인도 되지 그렇게 해 보는게 어때요? 재즈 바 난 거기서 살겠어 적어도 거기서 살면 섹스 걱정은 없겠군 누가 반장님 여자한테 저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냈을까요? – 요즘들어 꽃들이 많이 배달되와 – 그거 불법 아니야? 들어와요 여기 꽃 더 있어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끼지 않는건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내 생명같은 사랑이 멀어져가고 있어요 그녀와 난 요즘 잘 지내질 못했어요 그러니 제발 시도라도 해보게 도와주세요 새로 주신 잠자리 또한 감사드립니다 데킬라 이게 다 뭐야? 아프기라도 했던 거야? 그래, 아파 깨진 사랑 때문에 마음이 아픈건가? 걱정마

곧 돌아와 줄께 잘됐네 그럼 난 당신이 철들길 바라며 목메이게 몇년 더 기다려야 겠네 – 당신이 백장미를 좋아하는줄은 몰랐는데 – 그랬겠지 말해준 적이 없잖아 그에게도 말해준 적 없어 적어도 당신이 관심쏟아 주는 것보다 그가 날 더 신경 써준다구 그의 카드야, 읽어봐 당신이 외로워서 남자가 필요한지 궁금한가 본데 나도 읽을줄은 알아

거기에 곡을 붙여보란 뜻이었어 고마워 고맙군 알았어 – 또 필요한건? – 없어 당신이 남겨두고 간 물건들이 있어 줄까? 당신 속옷 꽃 받아서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그래? 그녀가 장미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어 네 방식으로 너도 뭘 하나 보내 보라구 그녀가 좋아한다면야 그렇게 하지 뭐지? – 그만, 고마워 – 천만에요 완전 음치라니깐 입력코드 데이터 해독완료 라이언의 올가미, 조사를 중지하라 부장님, 무슨 일이죠? 무기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현재로선 전혀 가닥이 잡히질 않아요 계속 진행해 그러죠 – 헐크! 이리와! – 가요 – 네 뭐죠? – 전 배불러요 무슨 소리 배고프면 일을 제대로 못해 포육이에요 도서관에서 현명하게 일을 잘 처리했더군 그게 제 일인걸요 알란, 거기 총을 놔둔 사람이 누군지 잊지 마 잘했어 그러니 많이 먹어둬야 되는거야, 안 그런가? 휴이씨는 우릴 어린애 취급한다니까 늘 더 먹으라고 재촉이셔 나는 고참자다 존경심을 갖고 상대를 대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잘 알아 – 나는 구식이지 – 그래도 우린 존경합니다 알란, 만일 내가 나쁜짓을 저지른다면 날 어떻게 대할테냐? 이 세상엔 당신보다 나쁜 사람들이 많아요 이건 제 생각인데 하와이에 여행을 갔다 오시는게 어때요? 좋으실 겁니다 거기 머무르실 수도 있구요 아마 새 집도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난 여기서 태어났다 죽더라도 이 곳에서 죽을 거야 알란, 내겐 책임이 있고, 짐싸서 떠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야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절대 그를 믿어선 안돼 사과드릴께요 자요 손에 아무것도 없어요 나는 꽉 찼어 뭐야? 무슨 일이지? 조니가 말을 전해 달라고 하더군요 남아프리카가 그 무기들을 원해 우린 가진게 없는데, 어떻하면 좋지? 다른 공급자를 이용해봐 우리가 뭉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 활극을 연출하는건 바라는바가 아니야 찻집 사건이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보자구 이쪽입니다 조니, 알란을 신뢰해도 되는거야? 위험을 감수해야지 지미를 대체할 사람이 필요해 인생은 어차피 도박이니까 어떻게 지냈어? 미안

늦었어, 조니 여기가 알란이야 소개할 필요도 없겠지? 우습군 근 몇년간 쭉 자네 얘길 들어왔는데, 서로 만난 적이 없다니 – 내가 좀 사교적이질 못하거든 – 상류사회에서 바빴던 건가? 앉지 좋아 솔직히 난 자네 스타일이 맘에 드네 – 나이든 휴이와 일하는게 행복한가? – 만족해 알란, 시야를 더 높이 둬야지 네 실력정도면, 큰 돈을 만질수가 있어 내 무기사업은 정말 돈 되는 사업이지 세계적이고 전쟁이 있는 곳이라면, 나 조니도 있단 말씀이야 대부분 유행이 돌고 돌지만 전쟁은 그렇지 않네

친구 정말 돈을 만지는 일이야 맹세코 당신이 마이더스의 손을 가졌다는건 모두가 아는 일이지 너 역시 가질수 있을까? 휴선생님이 살아계시는한 나는 그에게 충성해 좋군 나도 충성심을 좋아하지 난 지미를 내 편으로 만드는데 많은 돈을 지불했어 그는 사업에 잠재력이 풍부했지 너는 그를 한방에 잠재웠구! 그 같은 능력은 흔한게 아니지 자넬 용서하네 나는 정직한걸 좋아해 나는 오늘 너랑 알고 가까워지기 위해서 여기에 온거야 사업을 논하기 위해 온게 아니라구 좋아 역시 자네 스타일이 맘에 드는군 – 제길, 누가 이런짓을 한거야 – 꼭 잡고 말겠어, 나쁜 새끼들 (총기 밀수업자가 총격전끝에 경찰을 사살하다) (경찰과 민간인이 갱의 세력 다툼에 죽음을 당했다) (불법 총기 거래에 삼자법 개정) (큰 밀수 조직이 연관되어 있다) 멈춰! 멈춰! 잘들어, 풋내기야 넌 경찰을 죽였어 그는 내 친구였고, 네가 보낸 청부업자는 또한 많은 무고한 손님들을 살해했다 내가 네 사건을 맡고 있어 내가 뭔가 찾게 되는 날엔 넌 바로 끝장이야 선물이네 거기 친구 선물이야 사람을 살해하기엔 좋은 장소가 아니야 내버려 두자구 아깝게 왜 버려요 너무 작았나? 낭비군요 – 큰 놈을 기다리는 중이야 – 영리한걸요

금방 돈 벌겠네요 – 얼마면 되겠어? – 천달러는 주셔야죠 경찰한테 그만한 돈이 어딨어 200! 당신을 위해 피지옥을 경험한 난데 고작 그거에요? 내 머리에 총까지 겨눴었다구요 처음 제안했던 대로야 싫음 관두던가 내 어머니는 내게 경찰을 멀리 하라 경고 하셨더랬죠 조니가 오늘밤 휴이의 무기 저장고를 습격할거에요 여기 장소가 적혀있어요 그 녀석을 조심해요, 데킬라 거의 정신 나간 놈이니까 한바탕 불꽃놀이 좀 벌인후에 재즈바에서 만나지 그러죠 양로원에 너의 어머니를 모셔놨어 – 고마워요 – 마음이 잡히면 한번 찾아가봐 때가 되면 가볼 거니까 걱정마요 그리고돈은 양동이에 있어 또 장미들이 배달되 왔어요 고마워 아모리에게 우리 모두 오늘밤 외근한다고 말해 – 부장님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이건 내 명령이야 – 안녕, 아모리 – 라이언하트에요 상관이 오늘밤까지 중세문제를 처리하래 그래 나중에 가져다 줄께 묻지 말고 나중에 말해줄께 코드입력 해독 완료 절대 꼬리를 잡히지 말것 – 지원이 더 필요할까요? – 전쟁하는거 아니니까 우리끼리 해결할수 있어 – 좋아

너희 둘, 나가! 나가! 나가! – 네, 부장님 두 경찰이 그들의 총기를 도난당했어 자네가 한번 맡아서 처리해봐 그리고 총기 관련 일에서 손 떼 이 사건에 제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압니까?! – 그런데 이제와서 손을 떼라구요?! – 닥쳐! 그냥 그일에나 착수해! 다시 말해야 알아듣겠어요? 구경거리 났나?! 여긴 내 사무실이예요, 대우를 좀 해달라구요! 여기가 네 사무실일지는 모르지만, 데킬라! 전체 관할부서가 다 내 꺼라구! 그리고 제길! 이건 명령이야! 당신이 쓰레기라는거 압니까? 화장실은 저기에요 여보세요? 기다려요 알란이에요 오늘밤 너의 도움이 필요해 난 널 믿는다 좋아 승락한다는 말 외에 내가 무슨말을 할수 있겠나 널 데리러 사람을 보내겠다 오늘밤 총기를 운반할거야 – 휴이의 무기고를 기습하는건가? – 그래 그리고 휴이 역시 죽일거야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난 다만 우리가 파트너가 될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은것 뿐이야 넌 우리의 귀중한 자원이 될거야 우리가 그쪽 세계를 정복하지 못한다면, 오늘밤 이걸로 날 쏴 망설이지 말고 나도 총이 있어 두목, 기습입니다! 좋아

모여 물건들을 실어! 움직여! 이쪽으로 알란, 난 내 몫을 해냈다 이젠 네 차례야 넌 이미 그를 파멸시켰어 죽일 필요까진 없잖아 그가 총을 소지하고 여기 있다면 날 살려둘거 같아? 기회가 없어 이 세계에선 총 가진 자가 이기는 거야 그는 방해물이야 죽어야만 해 그는 큰 돈을 원하지 않지만 난 안그래 그가 부르는 낮은 가격땜에 내 시장이 죽어가고 있다구 나는 지고 있어 그러니 날 비난할 생각마 어떻게 완성해 가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가졌느냐가 더 중요한 거니까 좋아 얼른 실어 모든게 이제 너에게 달렸어, 알란 네가 하지 못하겠다면 그가 도착하자마자 내가 한다 어디에 적을 둬야 될지는 네가 더 잘 알거야 가자! 알란, 이 빌어먹을 배신자 나쁜 자식아! 로니, 총 내려놔! 내려 놓으라니까! 나머지 너희들도 다 내려놔! 총을 내려 놓으라구! 알란, 내가 보고 있는 이 모든게 다 네가 벌인 일이냐? 휴이선생, 무기들이 왜 다 바닥에서 뒹굴고 있는 거지? 항복인가? 아님 죽는게 두려워선가? – 나쁜놈! – 멈춰, 멈추라구! 멍청한놈! 진정해! 빌어먹을 총들 다 내려놔! 멍청한 놈들 같으니! 조니, 내가 죽어야 한다면 그래 좋다 하지만 내 사람들을 다 죽일 필요는 없잖은가? 조니, 그의 말이 맞아 저런녀석들한테 총알을 낭비할 필요 없잖아 이번엔 너에게 달렸어 선택은 네가 하는거야 조니, 자네는 현명한 사람이지 알란과 단둘이 얘길 하고 싶다 그래도 되겠나? 휴이선생, 대화보다는 다른게 필요할거야 이제 모든게 변했다 항상 유쾌할 필요는 없지 역시 항상 선택할 필요도 없어 일전에 네가 말한 하와이

난 이런날이 올줄 알고 가지 않은거야 누군가 나를 그에게 팔아넘겼고 나는 네가 후회하고 있다는걸 알아 잘못된 판단이지 그런거야 제발 이 사람들을 풀어줘라 나는 행복하게 죽겠지만 저 썩어빠진 놈들 손에 죽고 싶진 않아 – 네가 날 싸 줬으면 한다, 알란 – 당신을 쏴요? 날 쏴 어서! 해! 일을 끝내라구! 방법이 없어 네가 날 죽이지 않으면 내가 널 죽이게 될거야 – 휴 선생님! – 움직이지마! 멈춰! 두목! 두목! 죽여! 저 자를 죽여! – 관둬! 빠져 나가! – 헛소리! 내가 그를 죽이겠어! 그럴만큼 가치있는 일이 아니야 진정해, 친구 – 가봐 – 그러지 이 자가 누굽니까? 우리 모두 이 자를 알아요 왜 그가 날 쏘지 않은거죠?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이미 말했을텐데? 그가 누군지 말해요! – 삼합회 – 삼합회라구요? 그랬으면 좋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를 보게 되면, 그는 죽은 오리 신세입니다 유안 경사

돌아와! 이유를 말해줄 필요는 없겠지만 – 명심해두는게 좋을거야 – 머리 굴릴 생각 마세요 그날 밤 총알이 남았더라면, 난 경찰을 죽일뻔 했다구요! 우리는 정의의 편 아닌가 사실 찻집에서 네가 한일은 처음이 아니었죠 사고란 빈번히 일어나니까 제발, 데킬라, 희생하게 경찰은 용감하게 생명을 희생할 직분이 있어 희생이라구요? 그걸 그렇게 부르나요? 부장님은 누가 경찰이고, 누가 도둑인지 우리에게 말해줘야만 해요 왜 우리가 서로를 죽이게 만드는 겁니까? 질문은 그만두고, 일에나 착수해 이걸 알아둬, 자넨 내 지휘권 아래 있고 내 명령을 따라야만 해 이유를 묻고 싶겠지? 대답 할수 없는 질문도 많은거야 왜 경찰들은 도둑보다 소환장을 따내기 위해 더 애를 써야 하는지 강도들은 안그러는데, 왜 경찰들은 총을 사용할때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지 왜 살인자인데, 유죄가 입증될때가지 결백함을 고려해 줘야 하는건지 왜 우리에게 있는 거짓 증언들이 그들에겐 없는지

왜지? 내가 그 대답을 안다면 벌써 부장 됐겠죠 안그래요?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에요 난 찻집에서 내 바로 뒤에 있던 친구를 잃었어요 내게 무슨일이 일어날진 관심없어요! 난 그 인간 쓰레기를 잡아서 불에 태워버리고 말겁니다 날 막으려 하면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경사 다시 선에서 벗어나는 짓을 하는 날엔 해고해 버리고 말겠어 – 마지막으로 주는 경고야 – 정말 겁나는군요 그게 경찰이지 네가 옳다고 해도 체계를 거스를순 없는 일이야 괜히 맞출려고 하지마 거기에도 정의는 있을테니까 나쁜놈들이 뒷통수를 칠때마다 나도 내 신념을 잃어 하지만 결국엔 다 극복하게 되는 거지 – 사건을 해결할수 없다면 – 자살하는 거지 뭐 – 무섭게 들리는데 – 때때로 그런 생각도 들어 얼마나 닮았던지 알아보는데 이틀이 걸렸어요 사실, 그를 알아요 그는 클리어워터 베이에 살아요 결국 해냈군, 어? 더 쉬울 수도 있었어요 – 그래서? – 팡이 그가 삼합회 라던데 조심해

그는 비밀수사관이야 매우 조심스럽다구 그와 얘길 나누게 된다면 먼저, 사건때문에 죽거나 죽일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해 더 나은 방법들도 찾아보면 있을거야 – 보드카라는 자를 압니까? – 보드카? 데킬라겠지 – 직분에 충실한 경찰이지 –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관심없어요 그에게 물러나라고 말해요 혼전은 피하고 싶으니까요 그가 모든일을 엉망으로 만들겁니다 또 다시 경찰 장례를 치르고 싶어요? 나도 알아 그를 막을 거야 그리고 수출입 인가증을 구해줘요 조니가 선적하지 않을건가봐요 저장소 위치를 찾지 못하겠어요 하루만 주겠어? 고객들을 잡아챌 테니까 – 진정해 원하는걸 얻게 될거야 – 제 스위스 은행 계좌는요? – 빈틈없이 처리해뒀어 – 괌에 집은요? –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도 있어요? – 장난할 기분 아니야, 토니 네가 일을 맡기 싫다면, 언제든지 그만둬도 좋아 그럼 어디서 살아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죠 또 봐요 왜 그래요? 날 믿지 못하는 거에요? 늘 잘해왔다는 거 아시잖아요 네 생일인데, 잊은거야? 선물이야 잊고 있었어요 갱노릇하느라 바빠서 누가 진짜 난지 저도 헷갈려요 어쩄든 생일을 기억해준건 부장님뿐이네요 그걸 잊지마 뭐야? 아직 화난건가 복수라도 하려는 거야? 뭐라고 불러야 하지? 범죄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찰도 아니지 계급이 뭐지? 경사? 경위? 익살꾼? – 경례를 해야 하나? – 원한다면 너에겐 내가 도둑이겠지 내 어머니에게도, 아들에게도 하지만 삼합회에선 내가 영웅이야 – 우리가 친구가 될수 있겠나? – 총가진 사람은 자네인걸 나가서 소젓을 짜라 해도 난 시키는 대로 해야 할걸 미안하지만, 난 우유 싫어해 이 종이학들은 다 뭐지? 지루해? 여기서 혼자 외로운 건가? 난 학만드는걸 늘 싫어했었어 내가 사람을 죽일때마다 하나씩 만들어 어때? 하나 만들어줄까? 됐어 만일 네가 죽는다면, 네껀 누가 만들어주지? 우리 함께 일하는게 어때? 조니 웅을 위한 종이 독수리를 만들어보자구 난 시간없으니까 자네나 만들어 이만 가야겠군 난 집에서 장례 치르는걸 싫어해 난 시간날때마다 작곡을 하지 경찰이 죽으면 그를 위해 음악을 연주해 널 위해 그러고 싶진 않군 빠져나가! 조니 웅이 왔어! – 서로 어떻게 연락하지? – 내가 학을 보낼께 조심해 너한테 달렸어 이 나쁜놈들 망할, 경찰을 불렀군 확인해봐 알란, 오랫동안 이놈을 찾아 다녔는데 이제 자넨 내 사람이야 내가 자넬 돌보지 – 병원으로! – 네 내가 24시간 내내 경비를 세워줄테니, 걱정마 – 필요없어 괜찮을거야 – 바보같은 소리 넌 필요해 간호사 아가씨, 잠시만 환자의 기록이 남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도 그가 이 방에 있다는걸 알아서는 안되요 알겠소? 폭시가 이중 간첩이었어 그가 네가 몸담고 있던 휴이의 잔당들에게 말한거야 – 대가를 치르게 될거야 – 관둬 내가 처리할께 넌 우선 몸부터 나아야지 그건 내가 할께 – 폭시가 정말 배신자인가? – 폭시에겐 두목이 둘이었던거야 경찰과 우릴 위해 일한거지

그가 휴이의 저장고에 대해서도 알려줬어 나쁜놈! 그럼 너의 것도 역시 불수 있어 그에게 말하다니 어리석었어 내가 죽이겠어 그 망할 녀석을 죽이고 말겠어 내가 처리하게 해줘 내 동료들과 경찰들한테 뭘 말했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어 이건 소용없는 짓이야 개자식, 시치미 떼지마! 우릴 밀고하지 않았다면 경찰이 어떻게 기습에 대해 알았겠어! 나도 궁금해 조직내에 조직원들보다 더 많은 스파이 들이 있을지도 모르지 왠지 알아? 그는 진실한 친구에요 옳든 그르든, 상관없어요 그와 나는 모두 지금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어요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가 정말 친구라면 망설이지 않겠어 그가 옳든 그르든지 간에 내가 경찰이라 하더라도 그래, 나도 그를 도울거야 그런 사람이었군요 저 위에 있는 오래된 친구 말이야 폭시, 폭시, 어떻게 된거야? 폭시, 대체 조니 웅의 병기고는 저기 – 어디있지? – 매이플, 매이플 병원 우 아저씨, 제 여자친구한테 대신 전화좀 해주세요

병원에서 만나자구요 – 누가 데려왔죠? – 접니다 CID 위안 경위입니다 형식적인 절차는 나중에 밟죠 제 책임이거든요 거기 서요 죄송합니다 – 혈압 – 50-80이에요 동공은? – 약간 팽창됐어요 – 간호사 산소 두목, 그 경찰이 폭시를 매이플 병원 으로 데려갔어요 아직 살아있구요 – 무슨 일이야? – 폭시에 대한거야 – 아직 살아있대 – 분명히 우릴 밀고 했을거야 – 내가 처리할께 – 네가? – 이번엔 실수하지 않겠어 – 그 경찰도 죽여 확신이 안서 그에게 딸려서 몇명 더 보내 만일에 대비해서 그는 정보제공자에요 상태가 어떤지 말해줘요 운좋게, 그의 가슴주머니에 라이터를 맞췄어요

안그랬음 죽었을 겁니다 – 언제쯤 얘기해 볼수 있을까요? – 아직은 안돼요 안정이 필요해요 – 괜찮아? – 담배 – 뭐? – 담배 산소를 태워버릴지도 몰라 그럼 꺼 꺼줘요 넌 반쯤 죽었다 살아난거야 안정을 취해야만 해 난 끝난거나 다름없어요 하지만, 내가 가기전에 최고였다는걸 증명해보이고 싶어요 넌 이미 증명했어 생각나는 사람 있어? 조니의 총기 저장소는 병원 지하실에 있어요 나 영리하지 않아요? 내가 이사건을 해결하게 되면, 너에게 10% 떼어줄께 그럴때까진 살지 못할거에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쇼는 모두 당신거에요 이제 이리줘 그만해 이제 쉬어 누가 담배 핀거죠? 위험하다는거 몰라요? – 그래서 끊으라고 했어요 – 다신 그러지 말아요 약 먹을 시간이에요 제발 주사는 놓지 않게 해주세요 그들이 날 죽이려 들지 몰라요 안심해

그래서 내가 여기 있는 거잖아 밖에 어떤 신사분이 이걸 당신에게 전해 달래요 –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거에요? – 안전한 데로 부하가 목격자를 보호중이라 하던데요 – 어느 방입니까? – 301호실이에요 또 백장미네 본래 장미로 하면 안되는거야? 백장미가 어때서? 비밀 경찰이? 관계 없어 그냥 내 취향일 뿐이야 장미는 너무 뻔해 의심받을수 있다구 – 폭시는 어딨지? – 저쪽에 데려다놨지 – 조니의 저장고는 어딨지? – 말해도 될지 확신이 안서는군 낭비할 시간 없어 난 겁주는거 좋아하지 않아 저장고가 어디있는지 말해 난 폭시를 탈출시키기 위해 많은 혼전을 겪었어 내겐 쉬운 일이 아니야 내가 삼합회일땐, 경찰은 나를 죽이려고 해 내가 경찰일땐, 모든사람들이 나를 죽이려고 들지 난 겁먹고 있다구 난 이 일을 해결하고, 사건을 끝내고 싶어 –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 넌 현실적이지가 못해 좋아 이 녀석들을 파멸시킨 뒤엔 어쩔거지? 정부가 돈과 새 여권을 주겠지 네 삶은 어떻게 할거야? 어디를 가려는 거지? 수술을 받아야지 네가 그들을 위해 일을 했다지만, 경찰은 결코 고마와 하지 않을거야, 토니 – 나도 알아 – 그럼 현명해져봐, 제발 – 무슨일이죠? – 아무것도 아니에요

계속 가요 – 낯선자들을 감시해, 알겠나? – 알겠습니다 조심해 – 위로 가야만해 –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어 – 데킬라? – 여기 오래 있었나? 안으로 들어가자 무슨 소식이라도? 큰 철 보급소가 시체공시소로 사용되어왔어 그걸 짓는데 거의 4개월이 걸렸지 폭시가 죽기 전에 그가 했던말이 바로 그거야 그가 죽었어? 우리가 조금 늦었어 소개가 늦었네 내 여자친구, 테레사야 내 여자친구에게 꽃을 보낸 사람이 바로 너지? – 꽃이 아름답더군요 – 고마워요 닥치는 데로 골랐는데 – 내 여자친구는 흰장미 싫어해 – 아예 보내지 않는 사람이 더 싫어요 – 사랑 싸움인가? – 약간의 한번씩은 다 다투잖아 괜찮을거야 부장님한테 즉시 전화해 이리로 오시라고 해줘 여기서 기다리라구 그리고 내가 신호를 하면 환자들을 다 내보내 – 신호가 뭔데? – 꽃을 보내는 거야 당신이 내게 꽃을 보내겠다구요? 원래 내 꺼에요 방금 내가 주웠어 감사해야 겠군 30분후에 꽃을 받을거야 당신은 영리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알거야 이제 가볼까? B2 부장님, 전 매이플 병원에 있어요 지금 바로 와 주시겠어요? – 새로 왔나? 이름이 뭐지? – 제프 유안 – 의사를 뵙고 싶은데요 – 무슨 일이시죠? 열이 있는거 같아요 누굴 데려왔지? 한번 보자구 보고 싶지 않을거야 엉망이야 눈도 튀어나왔구 그의 목 주위엔 온통 창자 투성이라구 내 타이밍 완벽하지 않았어? 그들 타이밍이 더 좋았어 데레사청님, 당신 차례에요 환자가 너무 많네요 먼저 들어가라고 해요 난 괜찮아요 난 의사 필요 없어요 아가씨, 아프시면 진찰을 받으셔야죠 필요 없다니까요! 조용해 우리가 경찰이라는거 잊지마 – 토니와 데킬라는 어디있지? – 시체 공시소에 있어요 이거 보여? 모두 비었어 J 1 2 3 4 미쳤어? 나갈땐 어쩔려구? 아직 가지 않을거잖아 토니는 어떻게 됐지? 설마 발각난건 아니겠지? 모든 작전이 그에게 달렸어 신이 그를 지켜주시길 데킬라도 거기 있어요 그도 신경써 주시는게 어때요? 그도 지금 위험하다구요 편애에요! 항상 그에게만 뭐라 하시니 조금도 그 사람을 이해 못하시는게 분명해요 그를 그렇게 신경쓰는줄은 몰랐군 – 미안 – 미안해 정말 미안해 – 약속이 뭐야? – 신호를 기다리고 있어요 장미를 받으면, 환자들을 대피시켜야 해요 알겠네 좋은 생각이야

짜증내는거 그러게 항상 문을 열어둬야지 네가 해봐, 어서 왜 그렇게 멍청하지? 이건 네 사건도 아니잖아 동의 못하겠는걸 내 생각엔 모든일이 나와 관계가 있어 모든 경찰들이 너처럼 자기 중한줄만 알았다면 홍콩은 벌써 끝장났을거야 불평 좀 그만두는게 어때? 문은 내가 열테니 몇년도에 졸업했지? 졸업은 했나? 아마도 누가 널 훈련시켰기에 네가 이런 멍청이가 됐는지 알아내는것도 재미있겠군 팡이 넌 게으름 피지 않았다던데 그래, 난 안그래 이판 사판이지 폭시는 죽였지만, 알란과 그 경찰은 사라졌어요 부대를 여기로 총 출동시켜, 지금 당장 부장님, 모두 내 보낼 시간이에요 제 주머니에 들어있는 장미를 방금 찾았어요 애들을 모아 그들은 지하실에 있어요 죄송합니다, 저희 잘못입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게 뭔지 알아? 양다리 걸치는 인간들이야 자신의 오래된 보스를 배신하는 망할 벌레같은 경찰들 나쁜놈! 많은 환자들이 서두르다 다칠수도 있어요 – 누구 책임이오? – 경찰이죠 당신은 법과 질서에 책임이 있죠 범죄자들을 추적해서 잡죠 하지만 난 의사입니다 그들을 치료해요 항설로 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순 없는 일이에요 무슨 일이지? 알람이 잘못된거에요! 모두 방으로 돌아가요! 화재 경보가 있으면, 모든사람들을 대피하도록 법에 명시되어 있어요 안전하다고 했잖아! – 냉각제를 틀어! – 네 이제 실패하면 갈곳이 없다 결백하게 죽는수 밖에는 시간이 별로 없어 그들에게 환자를 이동시키라고 말해 망할 경찰 같으니 모든 에이스는 내가 가졌어 마지막까지 놀아주지 아무도 이 조니한테 도전못해 그들은 성공하지 못할거야 – 무슨 일이죠? – 경찰입니다 모두 나가요! 빨리! 소방훈련이에요 안심해요 진정하고, 계속 움직여요 제가 책임자입니다, 여러분 잘못된 경보에요 각자 침대로 돌아가요 당신 미쳤어? 계속 그러면, 체포해 버리겠어 그럼 권력 남용으로 난 고소하겠소 300명의 목숨이 위험하단 말이오 다시 방해하면, 거세하겠어 진정하구 조심해요 – 누가 아기들을 데리고 나가죠? – 우리 뿐이에요

어떻하죠? 도움을 청해요 데리고 나가구요 모두 도착했어요 – 즉시 떠나야만 해요 – 계속해 경찰들이 일을 악화시키고 있네요 – 부대를 차단해 그들을 막아 – 네 이 아기들을 데리고 나가요 부장님, 그들이 우리에게 발포하고 있어요 들리네 – 네가 대규모 학살을 일으킨거야 – 환자들은 쏘지 마라 선생님, 선생님! 아무도 움직이지마,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은 목숨이야! 윗층으로 다시 올라와! 모두 나와! 귀머거리야? – 괜찮아요 경찰이에요 – 위로 올라와! 총을 버려! 경찰이다! 경찰이 우릴 포위했어요 이젠 어쩔수 없다 환자들을 인질로 잡아 경찰은 총을 든 인간일 뿐이야 불사신이 아니지 그들도 우리도 총을 가지고 있어 다만 38s를 가졌다는 것 뿐이지 바닥에 엎드려! 엎드리라니까! 나가! 너도 나가 아기들은 여기 놔두고 가! 안들려? 나가라구! 귀머거리야? 조용해 주세요 아기가 소스라치게 놀랬잖아요 그래 그래

이제 괜찮아 그놈이 미쳤군 이제 우릴 날려버리고 싶은가봐 – 어떻게 꽃을 보낼거야? – 20분전에 벌써 줬어 텔레파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지옥에라도 뛰어들지 그런데 그녀는 그걸 몰라 내게서 달아날수 있을거 같나? 알란, 나는 너에게 탄복했다 널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넌 날 배신했군 – 날 화나게 만드는군 – 더이상 사이 좋아질 일은 없을거야 내가 할수 있을때, 널 죽이겠어 몇년동안 너의 뒤만 밟아왔지 왜 병원을 택한거지? 넌 무고한 사람을 죽이기를 좋아하지? 그들을 이용하는거야 네가 가진 따뜻한 저녁보다도 많은 인질이 내게 있지 저쪽 아래에 중요한 병기고가 있어 날 화나게 하면, 폭파시켜 버리겠다 – 해봐 – 할거야 기다리기 지루하군 다음에 내가 가질 저장고는 경찰서가 될거야 꽤 재밌을거야 수백명의 환자와 직원들이 안에 인질로 잡혀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찰들은 – 하지마! – 닥치지 못해! – 제 3부대, 사진찍지 못하게 해 – 사진 안돼요! 벽이 얼음장 같아 냉각제가 저기 있는게 틀림없어 좋아 솜씨를 발휘해봐 우리가 죽으면 우리 입을 막을순 있겠군 여긴 우리 둘뿐이지만 위엔 수백명의 사람들이 곤경에 처해있어 그러니, 자기연민은 버려 이 일을 시작할땐, 범죄소탕을 돕겠단 마음이었는데, 이젠 무고한 사람들이 죽게 생겼군 난 보통 경찰이 되고 싶었을 뿐이야 내가 시작했을땐 한가지 일밖엔 없었지 비밀경찰과 삼합회의 형제 괜찮아 진정해 – 꿈같은 건 없어? – 있지 남극대륙을 아래로 옮겨놓고 싶어 그럼 얼어 죽겠군 추위가 좋아? 수반되는 많은 이점이 있어 항상 밝다는거 나는 밝은게 좋아 달성 가능한 꿈을 꾸라구 나처럼 난 항상 음악가가 되고 싶었는데 경찰이 됐어 인생은 참 재밌어, 그런거라구 움직이지마! 저자는 경찰이야 조니, 네가 이기고 있다 왜 환자들을 놔주지 않는거지? – 너는 망할 경찰들만 증오하잖나 – 겁나나? 난 겁나지 않아 그런건 아니지만, 삶에 뭔가가 정도에서 벗어나는 기분이야 정도에서 벗어나다니? 멈춰! 내려가봐! 아무도 움직이지마! 이봐, 경찰을 잡았어! – 좋아, 그를 이리로 데리고와! – 움직여! 엎드려! 이리 나와! 가! 환자들을 보호해! 어서 가! – 아기들을 데리고 가야해! – 같이 갈께 – 와, 많기도 하네 – 조용해

놀래키겠어 – 귀에 목화마개를 해줘! – 지금 꼭 그래야돼? 난 아니야! 경찰이야 이렇게 많은 아이들은 원하지 않겠지? 원해 왜 안돼? 귀에 이걸 막으렴 – 준비됐지? – 응 CID 유안 경위다 아기 옮기는걸 도와라 데리고 나가야해 – 네! – 아기들은 저깄어요 조심해서 해요 난 토니를 도우러 갈께 당신이 여기 책임자야 조심해 윗층으로 출구가 막혔어요! 우리편이에요! 그는 우리편이요! – 안에 아기들이 더 있어요 – 들어가서 도울께! – 커튼을 걷어 와요! – 네 조심해요 – 이리로 – 아기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와 괜찮아? – 해낼수 있겠어? – 식은죽 먹기지 저기로 들어가 우리 사람을 죽였어 말도 안돼 – 그의 신분을 봤어

그랬단 말이야 – 헛소리마! 그의 신분증을 봤다구! 환각을 본거야! 몇번이나 말해야돼! 넌 경찰을 죽이지 않았어! 네가 너의 최악의 적이야! 네 자신의 두려움도 정복할수 없는데, 어떻게 다른사람을 정복하겠어?! 가져 난 경찰을 쐈어 찻집 사건에서도 그래 부장님이 말했어 그가 경찰인지도 몰랐어 – 기분이 어땠지? – 지금 네 기분보다도 더 나빴지 – 내가 쏜 사람이 정말 경찰이었나? – 그래 제길! – 아기들을 계속 옮겨! – 네, 알겠습니다 나쁜년! 아기들쪽 상황이 안좋아요 원조가 필요해요 들립니까? – 난 가서 아기들 구하는걸 도울께 – 난 미친개 노릇 계속하지 조심해 서둘러 조심해요 테레사, 어서 가 이런, 아기 한명을 놓쳤나봐요 – 내가 데려올께 그녀를 보살펴요 – 조심해 병원을 이걸로 가득채워 꼭 잡으세요 조용해 조용하렴 조용해 조금 낮잠자는게 어떻겠니? 노래 못 부른다는 거 알아 좋은척해주지 않아도 돼 이런, 넌 보면 안되는데 아기야 미안하다 미소지어 주렴 간호사, 환자들을 데리고 나가요 어서요 미쳤어? – 저들은 죽일 필요 없었어 – 방해되는 자는 누구든지 죽여 빌어먹을 질문 좀 그만해! – 내려놔 – 방아쇠를 당겨봐 병원 전체를 날려버리겠어 이 겁장이 우리가 왜 함께 할수 없는지 알아? 넌 아무것도 아니거든 절대로 날 잡지 못해 기다려! 위험하다구 – 안전하게 지켜 – 해내지 못해 나가자구 난 할 필요가 있어 말도 안돼! 부상자는 이쪽으로 데려와 시간 낭비하지 마! 윌리 놀이 기구 탈 시간이다 네가 날 구해주는구나 오줌싸개 꼬마

고맙다 데킬라, 남겨진 아기는? – 제발! 제 애기인가요? – 네, 그래요 – 괜찮아? – 토니는 어딨지? 저기에 우리 사람 한명이 아직 위에 있다 넌 죽은 목숨이야 일어나 물러서! 모두 총을 버려! – 모두 그의 말을 따라 – 총을 내려놔 내려놔! 넌 매우 정열적인 경찰이지 네가 해냈어 양쪽이 다 사람들을 잃었다 지금까진 우리쪽 피해가 더 컸을지 모르겠군 하지만, 내가 이놈을 죽이면 내가 이긴다 쏴! 해봐! 내가 그의 머리를 날리는걸 지켜보라구 쏘지마 무력해 보이는군 넌 슈퍼 경찰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머지와 다름바없이 너도 사람일 뿐이야 네 자신을 때려 이제 다른쪽 뺨, 예수가 말한것 처럼 넌 무력하다고 말해 나는 무력하다 무뤂꿇어 총 내려놔 이런걸 얼마나 자주 해 보겠어? A 38 – 바지를 벗어 – 나쁜놈 이거나 먹어 – 선물이야 – 잊고 있었는데 갱 되느라고 바빠서 어떤 내가 진짠지도 몰라요 내 생활을 기억해준 사람은 당신 뿐이네요 그걸 잊지마 – 꿈 가진거 있어? – 응 남극을 옮겨놓고 싶어 그럼 얼어 죽겠군 추위를 즐기나? 다른 이점들이 많아 항상 밝다는 거지 난 밝은게 좋아 어둠보다는

제이슨 본 (jason bourne) 보기전 모아보는 본 씨리즈(1,2,3) 스토리

안녕하세요 빠르고 바로보는 채널 빠바 TV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곧 개봉할 네번째 본 시리즈 제이슨 본의 전편인 본 시리즈 1,2,3 을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본 시리즈 4 는 본 레거시가 되어야 하지만 주인공인 멧 데이먼이 출연하지 않고 다른 감독을 선임해 부실한 작품으로 네 번째로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맷 데이먼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는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아니라 출연을 거부했기 때문인데요 곧 개봉하는 제이슨 본은 9년 만에 돌아온 맷 데이먼과 본시리즈 두번째와 세번째 감독인 폴 그린그래스의 재결이기 때문에 본 시리즈의 진정한 네 번째 편이라고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제이슨 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편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바다에 떠있는한 남성의 실루엣 지중해 근해에 신원을 알수없는 남자가 떠있습니다 지나가던 어선이 그를 건져 내게 되지만 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며 단지 등에 박힌 총알 두발과 엉덩이에 박혀있던 스위스 은행 계좌가 담긴 칩 만이 그가가진 전부 였습니다 유일한 단서인 스위스 은행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스위스 은행에 도착한 본은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소지품을 확인하며 자신이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인 걸 알게 되었지만 여러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보고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총을 제외한 모든 물건들을 은행을 나서게 되지만 자신이 쫓기고 있음을 알게 되고 미국 대사관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대사관에 도착한 본은 그를 잡는데 경찰 뿐만아니라 군인까지 동원돼 자신을 추적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추적을 따돌린 본은 여권에서도 자신이 집이 파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대사관에서 봤던 마리라는 여성에게 파리까지 데려다 주면 2만달러를 주겠다고 거래를 하게 됩니다 한편 cia 산하의 정체불명의 단체 트레드 스톤에서는 최근 요원 하나가 실종되었는데 트레드스톤은 마리를 이 모든 일의 원인으로 보고 본과 마리를 쫒기 시작합니다 파리에 도착하게 되며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한 본과 마리 결국 본은 마리와 함께 집에 올라가게 되며 자신이 선박회사에서 근무했다는 흔적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흔적들로 인해 본의 다른 이름중 하나인 존 마이클 케인이 죽었고 누군가가 유품을 인수했다는 소식을 알게되는데 이때 요원이 침입하며 본이 제압 하게 되고 제압당하자 스스로 창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하게 됩니다 이때 본은 자신이 사건에 휘말렸다는걸 알고 마리를 떠나 보내려 하지만 마리는 함께 도망치기로 결정 합니다 본은선박회사와 시체 안치소를 들려 아프리카의 모 국가의 독재자 '움보시'라는 인물을 알게 되고 불어로된 신문을 통해 본은 '움보시'를 암살했다는 명목하에 추격당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도망을 계속 가다가 마리가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그녀를 이복동생의 집으로 데려다 주기로 합니다 이복동생 집에 도착했으나 또 다른 암살자가 쫒아오게 되었고 암살자와 숲속에서 접전 끝에 암살자에게서 트레드스톤이라는 조직을알게 됩니다 결국본은 마리에게 이복 동생과 멀리 떠나라고 하며 헤어지게 되고 자신은 암살자의 소지품을 통해 트레드스톤의 지휘자인 '콩글린'을 만나고자 합니다

'콩글린'과 연락을 통해 혼자서 나오라고 약속을 했으나 현장에서 본은 콩글린이 혼자 온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콩글린이 타고온 차에 gps 추적기를 달고 역추격을 시작하게 됩니다 본의의의 추격을 알게 된 콩글린은 위기를 느끼며 파리 지부를 정리하고 철수하라고 명령을합니다 하지만 이 때 파리지부에 본이 들어오게 되는데 '콩글린'을 보게된 본은 3주 전의 과거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는 트레드 스톤의 요원 이였고 '움보시'를 죽이는 임무를 받게되었고 케인으로 위장하여 계획을 실행했지만 실패하게 되어 총격을 당하며 바다에 빠지게 됐음을 떠올리게 됍니다 본은 자신을 내버려 두라고 경고한후 떠나게 됩니다 한편 콩글린은 자신의 직속 상사인 '에보트'의 지령을 받은 암살자에게 살해 당하게 됩니다 '에보트'는 트레드스톤의 개요를 묻는 청문회에서 트레드스톤은 실패했다 라며 작전을 철회하고 새로운 새로운 작전인 블랙브라이어에 대해 언급을 하게 됩니다

한편 스쿠터 대여점을 운영하는 마리를 찾아내는 것으로 본 아이덴티티는 끝이 나게 됩니다 본 슈프리머시의 시작은 마리를 찾아가서 2년이 지난후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본은 마리와 인도에서 지내는 삶에 만족하지만 끊임없는 누군가를 죽이는 꿈을 꾸게되며 불안해 합니다 한편 베를린에서는 CIA가 과거 자금 유출된 부분 작전을 수행하던 중에 암살자의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암살자인 커릴은 일부로 본의 지문을 남겼고 이로인해 CIA측은 다시 본을 추적하게 됩니다

인도에서 마리와 본은 갑작스러운 누군가의 추격을 느끼며 당혹스러워 합니다 바로 이추격은 베를린에서 본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암살자 '커릴'이 본을 죽이려고 온 것 인데요 본은 마리와 함께 도망 쳐 보지만 커릴의 저격에 의해서 마리가 죽게 됩니다 커릴은 본도 죽은줄 여기며 돌아가게 되지만 살아남은 본은 트레드스톤이 마리를 죽였다고 생각하며 트레드 스톤을 찾아가게 됩니다 트레드스톤을 추격하며 나폴리에 도착한 본은 입국 심사대에서 제지를 받고 사무실로 인도가 되지만 사무실에서 자신을 심문하던 미국 대사관 직원을 제압하며 그 직원의 핸드폰을 해킹하여 도청을 합니다 핸드폰을 도청하던중 자신이 베를린에서 요원 2명을 살해했다는 내용을 듣게되고 과거에 트레드스톤 일원이었을때의 동료의 집이 기억이 나게 되어 그곳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그에게서 트레드스톤이 해체되었다는 말과 '콩클린' 또한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되고 본은 자신을 공격한 '자다'를 죽이며 집을 폭발시키고 베를린으로 떠나게 됩니다 배를린에서 CIA작전 팀장이였던 랜디를 뒤쫓으며 CIA베를린 지부를 알아낸 본은 랜디 옆에 있던 여자가 자신과 함께 일했었던 '니키 파슨스'라는걸 알게 됩니다 니키파슨스는 과거 트레드스톤의 요원이였으며, 정신적인 치료를 담당한 인물입니다 니키파슨스를 확보한 본은 자신은 요원 둘을 죽인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알고자 하는 정보를 캐내게 되는데 심문하던중 러시아 개혁파 의원인 '네스키'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고 호텔 브레커에서 '네스키'가 죽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본은 호텔 브레커에서 베를린에서의 첫 임무가 네스키와 네스키의 아내를 죽인 것임을 기억해냅니다 이후 본은 이번 사건의 배후인 애보트를 찾아가게 됩니다

'애보트'는 때 마침 첫장면에 등장한 암살사건의 배후인 '유리'와 통화중이였습니다 통화에서 '에보트'는 네스키 사건이 들통나게 생겼으니 본을 다시 제거하라고 호통을 칩니다 이후 뒤에서 기다리던 본은 애보트가 마리의 암살 건에 대해 자신에게 실토한 것을 모두 녹음해두고 마리를 생각하며 그를 살려두고 나옵니다 녹음된 테이프는 '랜디'에게 넘기며 애보트는 결국 자살을 하게 됩니다 본은 CIA 추격을 따돌리고 네스키의 딸에게 찾아갑니다 딸에게 네스키는 자신이 살해했으며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인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미안하다 사죄하며 떠납니다

이후 본은 랜디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중 랜디는 테이프 전달을 고마워하면서 '데이비드웹'이라는 본명과 생일 , 출생지를 알려주게 됩니다 본은 망원경으로 지켜보며 '좀 쉬어요 피곤해 보이네요' 라고 말하고 랜디는 놀라면서 창너머를 돌아보며 본 슈프리머시는 끝이 나게 됩니다 이어서 본 얼티메이텀 의 내용은 본을 조사하고 있는 '사이먼 로스'라는 가디언즈지의 기자가 누군가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것으로 시작이 됩니다 인터뷰를 마친 로스는 런던으로 귀국하며 본사의 상관에게 전화로 블랙 브라이어에 대해 언급을 하게 되고 CIA 런던 지부는 '블랙브라이어'에 대한 음성을 감청 및 수집하여 본부로 보고하게 됩니다 보고를 받은 CIA 뉴욕 지부의 지부장인 '노아 보슨'은 로스가 어떻게 정보를 알고 있는지 정보 제공자가 누군지 알아내야 한다며 '로스'의 신상과 행적에 대해 보고하도록 합니다 마침 로스가 쓴 기사를 읽은 본은 로스에게 만나자는 연락을하게 되고 로스가 건물을 나서자 바로 CIA는 로스를 추적하기 위한 요원들 및 저격수를 배치하게 됩니다

로스에게 요원들이 배치한것을 알게 된 본은 1회용 휴대폰을 로스에게 건네며 전화 통화로 지시사항을 내리게 됩니다 결국 로스와 본은 만나게 되었고 로스는 블랙 브라이어가 트레드스톤의 업그레이드 버젼이며 본은 그 1호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다니엘스'라는 이름을 본에게 흘리게 됩니다 그 뒤 같이 도망가다 저격수에 의해 로스는 사살당합니다 본은 서둘러 로스의 가방에 있는 자료를 챙겨서 저격수를 쫓게 지만 놓치게 되고 지하철 안의 암살자와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뉴욕지부의 지부장인 '보슨' 역시 정보원의 신원이 마드리드의 지부장인 '닐 다니엘스'였음을 확인하게되고 마드리드 지부로 요원을 파견시킵니다

그리고 본 또한 로스의 짐으로부터 알게된 다니엘스가 있을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게 되고 동시에 로스가 피살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다니엘스'는 서둘러 짐을 싸고 도망가게 됩니다 본은 마드리드에 도착하게 되지만 다니엘스가 도망간것을 알게 되었고 다니엘스의 사진들을 보며 과거의 기억이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CIA요원이 습격하게되고 갑작스럽게 '니키'와 조우하게 됩니다 니키가 다니엘스의 행선지를 알고있다하여 그녀와 함께 다니엘스를 찾으러 갑니다 한편 '랜디'가 블랙브라이어에 대해 묻게되자 '블랙블라이어'는 작전 프로그램명이며 국익을 위해 모든걸 하는 조직이라고 설명해주게 됩니다 스폐인에서 본은 다니엘스를 확보하려 하지만 다른 암살자에 의해 다니엘스는 죽게 됩니다 암살자를 쫓아가던 본이 암살자를 죽이게 되고 핸드폰을 통해 본과 니키가 죽었다고 보고를하여 본과 니키가 죽은줄 알고 수사가 마무리 됩니다 국장과 보슨은 블랙브라이어가 실패하게되면 랜디를 희생하려고 계획하게 됩니다

랜디는 본의 과거를 찾아보다가 본에게 행해진 일종의 실험 담당자가 '알버트 허슈 '박사라는 것과 트레드스톤 요원 훈련소의 주소가 뉴욕 71번가 415번지 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그 후 본은 죽은 다니엘스의 불탄 유품으로부터 CIA본부 주소를 확인하게 됩니다 CIA본부에 도착한 본은 건너편 건물에서 랜디를 감시하며 옆 사무실에서 보슨 지부장이 블랙브라이어 파일을 개인 금고 안에 넣는것을 확인합니다 이때 본 슈프리머시의 마지막 전화 장면이 등장 합니다 여기서 랜디가 전화로 1971년 4월 15일에 태어났다는걸 말하게 되는데 여기서 랜디가 전화로 1971년 4월 15일에 태어났다는걸 말하게 되는데 이는 뉴욕 71번가 415번지라는 주소를 뜻합니다

'좀 쉬어 , 피곤해보여 ' 라는 대사를 통해지켜보고 있다는걸 인식시킵니다 대부분의 전력을 밖으로 끌어내고 보슨의 개인금고에서 블랙브라이어 파일을 들고 유유히 나갑니다 본은 CIA 추격을 따돌리며 트레드스톤 요원 훈련소 앞에서 랜디를 만나게 되어 랜디에게 기밀 서류들을 건네주고 랜디는 이 모든 자료들을 팩스로 전송하게 됩니다 훈련소에 도착하게 된 본은 알버트 박사를 만나게 되고 기억을 회상하던중 자신이 자원을해서 트레드스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실을 떠올리게 됩니다 기억을 다 찾은 본은 알버트 박사를 살려주고 옥상으로 도주하게 되는데 지하철에서 마주친 저격수와 마주 하게 되고 그에게 '날 왜 죽여야 하는지 알고나 있나' 라고 물으며 강물로 뛰어들게 됩니다 마지막 니키가 TV를 보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랙브라이어 작전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관련자들이 체포되는 장면이 보여지며 10층높이의 건물에 뛰어든 본은 오랫동안 수색작업 끝에도 사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나오자 니키는 웃음을 띄며 본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본 얼티메이텀은 끝이 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제이슨본을 보기전에 보는 본시리즈였습니다

존 윅 – 액션영화의 판도를 바꾸다

존 윅의 세 번째 이야기이자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존 윅 3 파라벨룸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보다 한 달 정도 먼저 개봉한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었는데요 평단의 반응 역시도 액션만큼은 존 윅을 당할 수 없다 라는 평가가 대세를 이뤘습니다 과연 존 윅이 다른 액션 영화들과 구별되는 특별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은 액션 영화의 판도를 바꾼 존 윅 시리즈의 액션을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존 윅의 액션이 특별한 첫 번째 이유는 전투에 임하는 자세와 그 준비과정에서부터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인 액션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어떤 무기를 사용하는지 결코 중요하지 않았었죠 그저 총 한 자루만 들고 가던 커다란 가방에 무기를 가득 담아 가던 일단 적진으로 돌격해서 때리고, 쏘고, 부숴버리면 끝이었습니다 하지만 존 윅은 그 준비 단계부터 다릅니다 지금 보이는 존 윅의 무기 조합이 앞으로 펼쳐질 액션의 구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일단 조용히 적들을 제거해야 하는 침투의 초반에는 칼을 사용하구요 본격적인 총격전이 시작되면 오른쪽 허리에서 그의 주 무기인 헤클러 앤 코흐사의 P30L 모델을 꺼내 듭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허리 뒤에 차고 있는 보조무기인 글록 26을 사용하죠 1편보다 더 대범하고 복잡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2편에서는 무기와 방호장비를 구비하는 과정 자체가 존 윅의 세계관을 엿볼수 있는 색다른 재미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재미적인 요소만이 아니라 여기서 구비된 장비들이 이후 액션의 양상을 그대로 대변해주고 있는데요 코스요리처럼 구비한 다양한 총의 순서는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존 윅의 미션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구요 절대 뚫리지 않는다는 최고급 방탄 슈트는 모든 총알을 막아내지만 일반적인 방탄조끼만 입고 있는 안쪽의 셔츠 부분에는 이렇게 직격탄을 맞았을 때 심각한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떤 종류의 무기들을 구비하고 또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세세하게 묘사한 존 윅의 설정은 그저 닥치는 대로 손에 쥐고 쏘기만 하면 되던 기존의 액션 영화의 방식과는 달리 액션의 사실감을 배가 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액션의 사실감은 총기의 종류뿐만 아니라 장전된 탄약의 개수인 장탄 수를 통해서 더욱 극대화됩니다 한동안 홍콩과 헐리우드를 점령한 수많은 액션 영화들에서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총알이 뿜어져 나왔었는데요 발사하고 폭발하는 통쾌함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전투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느낌이었죠 더불어서 1인칭 슈팅게임을 즐겨 하는 분이시라면 다 아실만한 그 느낌 중요한 순간에서 총알이 떨어졌을 때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그 긴장감은 절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존 윅은 영화 전체에서 거의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총알의 장탄 수에 대한 놀라운 사실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7발짜리 탄창밖에 없을 때는 딱 7발만 나갑니다 또 전투 중에 총이 바뀌게 되면 무조건 장탄 수 먼저 확인하는 건 기본이죠 그래서 총을 쏘는 타이밍만큼 재장전의 타이밍이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긴박한 상황에서도 총알이 떨어지면 꼭 재장전을 해서 쏴야하구요 탄창을 갈아 끼우는 다양한 방법도 동원되는데요 여분의 탄창이 없을 때는 이렇게 총을 던지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존 윅은 전술적인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조건 주무기의 재장전이 대수는 아닙니다 소총을 사용하다가 이렇게 재장전의 여유가 없을 때는 보조무기인 권총으로 적을 먼저 제압하고 이후에 재장전을 합니다 장탄 수에 집착하는 영화의 컨셉은 존 윅의 명중률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존 윅은 지금까지 두 편의 영화에서 총 400여 발의 총알을 발사했습니다 그중에서 목표물을 맞히지 못한 사격은 단 22발 명중률로만 따지면 약 95%에 달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백발백중이죠 꼭 존 윅 때문이다 이렇게 장담할 순 없겠지만 존 윅의 등장 이후에 수많은 영화에서 장탄 수를 확인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순간에서 탄약이 떨어지거나 위기의 상황에서 재장전을 해야 하는 상황도 눈에 띄는데요 과거의 액션이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통쾌함에만 집중했었다면 존 윅 이후의 액션은 부족함에서 오는 긴장감 또 절묘한 타이밍에서 오는 쫄깃함이 더해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무기와 전략 전술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존 윅의 액션이 구별되는 또 하나의 큰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여지를 두지 않고 적은 반드시 죽이는 즉격즉살입니다 먼저 몸을 가격해서 적을 무력화 시킨 다음에 머리를 쏴서 적을 사살하는 모잠비크 드릴 방식을 기본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함 없이 즉살이 가능한 급소만을 조준합니다 이렇게 면상에 가격하는 사격도 결코 주저함이 없죠 여러 액션 영화에서 적을 죽이지 않고 살려둬서 꼭 마지막에 화를 부르는 답답한 설정이 많이 있었는데요 존 윅의 대응 방식은 절대 살아남을 여지를 주지 않는 말 그대로 ‘킬러’다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한 가지 꼭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은 괜히 멋있으려고 하는 쓸데없는 대사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액션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적을 죽이기 전에 꼭 한마디 남겼는데요 이런 대사들은 영화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기도 하지만 가끔은 너무 유치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마이너스 효과도 있었습니다 존 윅은 뭐 그냥 죽입니다 웬만하면 한마디 남길만한 상황에서도 혹은 얘기를 들어줘야 할 상황에서도 그냥 죽입니다 이런 게 정말 진정한 킬러죠 이런 설정은 단지 군더더기가 없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존 윅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절대 살아남을 여지를 주지 않고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존 윅의 전투 방식은 그가 얼마나 목표 지향적인 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초반에서 조직의 보스 비고는 존 윅을 이렇게 설명하죠 결국 존 윅이 진짜 무서운 킬러인 이유는 단지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서 무조건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집요한 의지 때문입니다 사실 존 윅 시리즈의 차별성은 그가 구사하는 액션 스타일 자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통 액션 영화하면 펀치와 발차기를 기본으로 하는 화려한 아크로바틱이 주를 이뤘었는데요 제가 무술 전문가는 아니지만 실제로 목숨을 건 결투라면 잘못될 가능성이 높은 붕붕 날고 휙휙 도는 이런 화려한 액션보다는 이렇게 죽고 살기로 밀고 당기는 ‘몸싸움’이 더 사실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존 윅의 액션은 밀고 당기고 넘어뜨리고 조르는 유도와 주짓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결투의 방식은 싸우는 두 상대가 너무 붙어 있어서 겉으로 보기에는 그 긴박감이 잘 살아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바닥에서 뒹구는 그라운드 기술이 많아서 지금까지 액션 영화에서는 거의 금기시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존 윅은 여기에 몇 가지 요소를 첨가함으로써 기존의 단점을 말끔히 해결했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소리입니다 액션 영화의 주인공 하면 왠지 별다른 소리를 내지 않고 바람처럼 조용히 싸워야 할 것 같은데요 존 윅은 엄청난 기합과 괴성 거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릅니다 배경음악이 완전히 사라진 적막한 상황에서 몸이 부딪히는 둔탁한 소리 숨소리, 또 기합소리만 가득한 이런 결투 장면은 화면 없이 소리만 들어도 충분히 그 긴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총기의 사용입니다 총으로 하는 쿵푸라고 해서 ‘건푸’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밀고 당기는 몸싸움에서 마무리를 총으로 끝내는 방식입니다 영화적인 특성상 액션의 마지막에 통쾌한 한방이 필요하기 때문에 펀치나 킥 대신에 총을 카운터로 쓰는 거죠 이런 몸싸움과 괴성, 건푸의 조합을 극대화시켜주는 또 다른 요소가 바로 롱테이크와 스테디샷입니다 존 윅의 액션은 아무리 긴박한 결투라 하더라도 짧은 편집이나 흔들리는 카메라를 쓰지 않고 고정된 시점과 롱테이크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때리고 맞고 내다 꼽는 타격 지점에서 앵글을 바꾸는 페이크를 절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때리고 또 어떻게 맞는지가 명쾌하게 드러나죠 사실 화려한 아크로바틱과 현란한 액션이 영화적으로 더 멋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카메라 트릭과 짧은 편집이 영화제작 측면에서도 더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액션의 핵심은 화려함이 아니라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다는 절체절명의 긴장감이죠 화려함이 아닌 긴장감에 초점을 맞춘 이런 존 윅의 액션 방식은 이후 여러 액션 영화에서 적극적으로 차용되는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존 윅의 세계관에는 결코 깨어서는 안 되는 절대법칙이 존재합니다 킬러들의 성지인 컨티넨탈 호텔에서는 그 어떤 폭력도 금지되는 것인데요 2편의 마지막에서 존 윅은 이 금기의 법칙을 깨고 컨티넨탈 호텔 한복판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맙니다 이제 존 윅의 호텔 멤버쉽은 파면되었고 세상 어느 곳에도 그가 숨을 수 있는 안전지대는 사라져버렸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그와 생사를 함께했던 옛 동료 소피아뿐입니다 세상의 모든 암살자들이 노리는 전설의 킬러 존 윅 이제 진정한 일당백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됩니다 존 윅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존 윅 3: 파라벨룸은 6월 26일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빨강도깨비였습니다

(영화) 또라이형과 진지충 동생의 뜨거운 액션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독이있는 총을 맞은것 같군요 이 독은 빨아내지 않으면 죽는다고 합니다 또다른곳에? 으 이번엔 고환에 맞았나봅니다 처음엔 거절을 하지만 결국 독을 빨아내 줍니다 무슨상황이며, 이 둘은 무슨 관계일까요? 영화 '그림스비: 용감한형제' 시작합니다 잃어버린 동생을 28년동안 찾고있는 형 노비는 동생을 다시 만날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동생 세바스찬은 영국 정보기관의 비밀요원으로 그린어스를 통해 표적을 확인하고 기관에서는 그가 보는 시점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28년전 형 노비와 동생 세바스찬은 부모님을 여의고 보육원에서 생활하게됩니다 그리고 노비는 입양하려는 사람들이 한 명만 입양을 원한다는것을 엿듣게되죠 미래가 없는 보육원에서 삶을 자신이 선택하고 세바스찬을 입양보내며 두 형제는 헤어지게됩니다 형 노비는 동네 주민들과 맥주를 마시며 축구경기를 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노비는 동생 세바스찬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후 노비는 동생을 만나러 행사장에 찾아갑니다 같은시각 세바스찬은 암살범을 사살하는 작전중이었습니다 그러나 노비로인해 비밀임무에 실패하고 졸지에 범인으로 몰리게 됩니다 노비와 세바스찬은 도망치는 도중에 윽! 세바스찬의 발목이 부러지고 사방에서 총알이 날라오고 물속에도 빠지게되지만 결국 안전한 곳을 찾아서 노비의 집으로 오게 됩니다 세바스찬은 정보기관 동료 조디에게 부탁을 하여 암살 범인을 알아내고 그가 있는 남아프리카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암살범이 계획을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암살범과 만난 생화학자 조리스 스미트의 부인을 유혹해 정보를 빼내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노비로 인해 헤로인을 맞은 세바스찬은 잠에 빠지고 그 부인을 유혹하는 임무에 노비가 가게되죠 청소부를 스미트 부인으로 오해하고 그녀에게 작업을 거는 노비 결국 계획은 실패하고 정보기관 에서 보낸 암살자에게 쫒기게 됩니다 형제는 코끼리의 자궁속으로 들어가 암살자를 따돌리게되지만 코끼리의 성교로 더 큰 위험을 맞게 됩니다 윽

무사히 살아돌아온 노비와 세바스찬 그들은 암살자의 계획이 칠레 경기장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칠레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세바스찬이 납치되고 맙니다 그는 암살의뢰자가 론다조지 라는것과 그녀가 경기장에 바이러스를 퍼트려 인구를 축소시키려 한다는것을 알게됩니다 노비는 위치추적기로 세바스찬을 찾아내고 그를 구하러 갑니다 그러나 아오윽

힘껏 두드려맞는 노비 하지만 곧 자신이 총에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바스찬을 구해냅니다 노비와 세바스찬은 다시 경기장으로 가 바이러스를 막으려하지만 결국 폭죽속에 들어있던 바이러스가 터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어 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 영화는 영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영화 제작사인 사샤바론코헨이 각본과 영화 속에서 형 노비의 역할을 맡은 코미디 액션 영화입니다 사실 액션보다는 병맛 저질 개그를 빈번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멍청한 형 노비와 진지한 첩보원 동생 세바스찬의 더럽고 재미있는 액션을 볼 수 있는데요 진지한 동생과 멍청해보이는 형에게 발생하는 사건들이 대비되어 더 웃음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웃음 포인트들을 살펴보자면 영화의 처음은 매장에서 뜨거운 관계를 가지고 알맞는 침대를 골라 구매하는 노비로 시작해서 이 영상의 처음에 보여주었던 동생 세바스찬의 독을 노비가 입으로 빼주는 장면 적들에게 쫒기던 그림스비형제가 코끼리의 자궁속으로 들어가 수치플을 당하는 장면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줄거리 영상에서는 소개하지 않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유명 인물들을 패러디하여 보여주어 해리포터나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영화에서 아주 우스꽝스럽게 등장합니다 그리고 영화속에서 형제의 우애를 엿볼 수 있는데요 영화속에서 어렷을적 헤어진 두 형제는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형은 다자녀를 가지며 가족, 이웃과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고 동생은 자신의 존재를 숨기며 비밀요원 생활을 하고 있었죠 이런 둘이 만나게 되고 형이 문제를 일으키면 동생이 수습하고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위하는 형제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 속 인간 대량학살을 계획하는 론다의 모습을 볼 때 사실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인간 개체수가 뛰어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에 살고있는 인간은 생활수준이 높아지며 인구가 빠르게 늘어가지만 사실 인간의 활동이 지구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라는 것은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이런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희화하여 보여준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영화속에서 노비의 아들중 한명의 이름이 강남스타일 이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의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칠레 축구경기장 장면에서 태극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세바스찬이 싸우는 장면을 1인칭 시각으로 보여주어 마치 게임영상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린아이 렌즈를 끼고 보여주는 1인칭시점의 엄청난 액션들이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진지함이란 1퍼센트도 없는 또라이 형과 진지한 동생의 액션영화 '그림스비: 용감한형제' 였습니다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토르3 보기전에 큰놈이랑 그외 빌런 액션씬[marvel]

찍찍찍 헬로 쿯앓앓아아앙 /항복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왜웃지) 또 ㅇ벗어? 카핡 왜 이렇게 간지럽지 모기가 물었나? ㅋ ㅋㅋ저것봐 망치를 휘두르고 있어 막을 수 있겠어? 에테르는 파괴할 수 없어(엄근지) 하지만 널 죽이면 어떨까 얍 오 흟얽 얘 말고는 이 세상에 해결 못할것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