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포 없는 솔직리뷰 제미니 맨 윌스미스 조커 직접 경험하고 자세하게 아주 쉽게 리뷰해 드려요 주말에 신작 영화 무얼볼지 고민이라면 같이 봐용

안녕하세요 저는 쭈 입니다 오늘은 영화 리뷰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제미니 맨과 조커를 사람들이 많이 둘중에 무얼보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하구 일요일 이틀간 영화를 보고 무엇을 보면 좋을지 간략하게 리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그럼 같이 보실까요?? 먼저 제미니맨 같은 경우에는 윌스미스가 아주 생생하 액션으로 유명한데요 아무래도 윌스미스는 액션영화를 예전부터 많이 찍어왔기 때문에 저는 기대를 해보았는데요 아주 남자들이 좋아할만큼 생생한 추격씬과 차량이나 오토바이 액션씬등 되게 액션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저는 생생하게 보기 위해서 4DX관으로 공차에서 브라운슈가 치즈 폼 쿠키 주문하여 보았는데요 신메뉴라 궁금해서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달기만하구 별루예요 아루래도 4DX관이라 의자도 움직이구 생생하게 볼수있었던것 같아요 남자분들이 액션을 보기에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저는 지니를 보구서두 윌스미스가 연기를 잘한다 이번 영화두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호불호 없이 많이 볼수 있는 영화 같아요 저는 추천하는 영화 입니다 다음날 청담 cgv에서 조커를 보러 찾아왔는데요 저희가 아는 다크나이트에 히스레저 조커 연기를 워낙 잘해서 저는 비슷한 생각을하고 찾아 갔었는데 생각보다 영화가 많이 호불호도 있구 보러가기 전부터 지인들도 극명하게 호불호가 나누어짐 또 누구는 너무 잼있다는 사람들도 있구 호불호가 강하다 저두 예술적이고 철학적인 영화를 선호 하는데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와 보았는데요 영화 조커가 토드 필립스 감독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었다고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예술적인 면이나 배우의 연기두 매우 좋았지만 정말 소름돋을 정도루 좀 특이한 생각과 특이한 시나리오 생각하기 쉽지않은 표현이 많았다 주인공은 그렇게 유복하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나 풍요롭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삐에로 배우가 나오는데 약간 망상같은 주인공이 가지고 있어서 주인공이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을하고 상상속에 있는것을 현실에 있듯이 인지를하고 그런 부분들을 포인트로 삼아서 영화가 제작된듯 한데요 저는 영화보는 내내 좀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도 있구 영화의 장면이나 배우의 생각이나 관객이 바라보는 시선이나 그것이 똑같이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리구 감독이 무엇을 표현하려 하는지 감독의 의도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영화 마지막까지 열심히 보았는데요 결론은 해피하지 않은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영화를 보구나면 기분이 안좋아질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잔인한 장면들도 많이 나오구 그리구 사회적이나 시사적으로 과거에 설국열차 영화가 떠오르는 사회상으로 좋지않은 부분들에 대해서 철학적인 부분들을 촬영한듯 합니다 나초를 구매구 바로 소스 때문에 떨어뜨려 버렸는데요 균형이 안맞아서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래서 다시 매점에서 나초를 구매하였답니다 또 나초를 먹었답니다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미니 맨과 조커는 극명히 컨셉이 다른영화 만약에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즐겁게 영화를 보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미니 맨이 맞을것 같구요 신선하고 새로운 소재의 영화를 보는것을 좋아하신다면 그러시면 조커를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생각해 보기에는 저는 사실 두 영화중에 무엇을 보겠냐라고 물으면 아무래도 윌스미스가 나오는 영화가 대중적이고 액션이 나와서 눈으로 볼거리가 많습니다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동안 지루함을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마 윌스미스 나오는 영화를 선택할듯 합니다 조커같은 경우에는 잔인하고 그런 영상들이 많다고 생각을 전혀 안했기 때문에 알았었다면 굳이 영화를 안볼것 같다는 생각이 주말에 두개의 영화중에 고민을 하신다면 이 영상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 뵐께요 그럼 모두들 안녕!! 예고편은 전혀 안보기에 솔직한 평기 입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영화 [광대들 : 풍문조작단] 리뷰

저는 영화 [독전]에서 조진웅 배우가 했던 이 대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디에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대사라고 생각하고 종종 이런 표현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조진웅 배우가 주연으로 나온 이 영화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첫 번째 줄로 이 대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를 관람한 뒤에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선 저는 이 영화가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개그도 유치하고 그냥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을 막 내뱉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부터 저는 이 영화가 왜 재미 없었는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좋은 점 하나만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조진웅 손현주 배우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그 카리스마가 상당히 좋았고 박희순 최원영 배우의 대사를 처리하는 능력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른 배우들은 연기력을 보여줄만한 장면이 없어서 굳이 언급드린 않겠지만 유독 튀는 분이 한 분 있었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않겠지만 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광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코미디 영화라는 생각이 많이 들텐데요 저도 이 영화가 가벼운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극장이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영화속 곳곳에 관객들을 웃기기 위한 장치들이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시작부터 꽤 진지하게 시작합니다 한명회가 왕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광대를 찾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영화 초반 10분은 광대들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이 인물은 이런 능력이 있고 저 이거 이런저런 능력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바로 이어서 한명회가 광대들의 대장인 덕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영화 전체적으로 진지한 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 장면 또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영화는 개그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광대와 다른 의견을 내는 덕호를 말리려는 인물들의 모습은 나름 납득이 가능한 설정입니다 진지한 분위기를 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겁에 질린 한 광대가 오줌을 지립니다 2019년 영화에 나올 수 있는 개그인가요? 광대들 중 한 명인 진상은 그림을 잘 그리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그림이 어딘지 모르게 수상합니다 너무 사진 같지 않나요 실제로 인물이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었서 정말 사진과 똑같은 그림을 그렸다고 칩시다 그런데 이것을 몇 분 길어봐야 몇 시간 안에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요 언뜻 봐도 성인 키 보다 높은 크기 이름인데 말이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상황에서 이 그림 자체가 필요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숲속에서도 길이 안 보이는데 길에서는 숲 속이 더욱 안 보일 것이고 옆쪽에 나무가 우거진 곳이 있어서 그쪽으로 있었다면 굳이 그림이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의 광대는 총 6명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덕호와 함께 다니는 4명의 광대들과 그의 스승이라고 말하면 말보라는 인물입니다 특히 덕호 함께 다니는 4명은 각자 자신만의 장기가 있는 인물 이라고 소개가 됩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광대들은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영화의 초반 30분에 그 모든 것이 등장하고 인물들의 이 인물들의 존재감을 싹 사라집니다 보통 이렇게 인물들이 각자의 능력이 있는 경우 영화의 결말에는 이들의 능력을 100% 발휘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혹은 두 명 이상이 인물이 함께해서 시너지를 발휘하는 장면들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영화의 마지막에 이들의 능력을 100% 발휘해서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는 그저 덕호의 지시에 따르는 하수인 정도로만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왜 덕호 의견에 따르려고 하는지 덕호는 왜 이들의 대장 역할을 하는지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비슷한 느낌이 나는 [조선 명탐정]을 살펴보면 주인공 김민과 그와 함께 다니는 서필이 등장합니다 이렇게 인물들이 함께 하게되는 계기가 있는 것이죠 아주 좋은 설명은 아니지만 영화는 나름의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런 관계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덕호와 말보와의 관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들어가 있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인 진상은 영화 중간에 덕호와 뜻을 함께 하지 않고 떠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시 돌아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단 돌아왔으니 맞이해주자 이런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물이 이들과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다면 왜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는지 배경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다시 돌아왔다면 인물이 어떤 계기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다시 돌아왔는지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대사를 통해서 자신의 신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안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하는데 그렇다면 인물의 신념은 무엇이며 왜 그 신념을 지키려고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영화에서는 그런 설명이 필요한 것이죠 예를 들어 부모나 자신이 양반의 일을 도와주려다가 어떤 큰 사건이 생겨서 트라우마가 생겼다 이런 식의 간단한 이야기만 있어도 인물의 행동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인물이 돌아오게 된 계기는 그 사건으로 인해서 자신의 부모를 잃었지만 덕호가 자신을 거두어 주었고 자신을 먹고 살 수 있게 해줬다 이런 간단한 이야기만 있어도 인물이 하는 행동에 당위성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은 인물이 돌아온 것에 대해서 더 감동 깊게 생각하고 이들의 우애가 정말 뛰어나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덕호라는 인물의 캐릭터 구축에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풍수지리에 영향을 받는다 영화 [명당]이 보여 주는 영화의 내용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속 내용은 풍수지리가 왕을 만들고 권력을 만들고 만고의 진리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억지로 정치적인 이야기로 엮으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영화 [관상]이 관상이라는 소재와 정치적인 연결을 보여줌에도 좋은 영화라고 평가받은 것은 관객들에게 당위성을 부여 했다는 것입니다 관상이라는 소재에 대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어 그런 이야기들이 실제로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것이죠 그리고 영화속 관상이 인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는 않습니다 관상과는 별개로 인물이 원래 그런 인물이었고 그 결과를 관상으로 미리 예측해보는 정도였죠 영화의 결말을 통해서 이야기하려는 메시지 또한 괜찮았고 표현방법도 좋았습니다다 [광대들]도 [관상]과 마찬가지로 사육신 이야기를 담고 있고 수양대군, 세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한명회가 등장합니다 물론 두 영화의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하지만 같은 인물이 등장한다는 점은 두 영화가 아토피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광대들]에서는 풍문을 조작하는 일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풍문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백성들의 모습이 나오는 것을 기대했는데 영화 속 백성들은 너무 쉽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마치 [내부자들] 대사처럼 대중은 개 풍문을 조작하는 것은 지금으로 치면 여론을 조작하는 일입니다 이는 큰 범법행위가 그런데 지시한 사람은 처벌 받는데 왜 실질적인 행동을 했던 사람은 왜 처벌받지 않는 것이죠 목숨을 가지고 협박을 당해서 도망갈 수 없었다고 보기에는 한 인물은 중간에 잘 도망갔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조작에 가담한 대가로 집과 관직을 받았습니다 할 말은 하고 산다는 광대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고 돈과 관직을 위해서 한명회의 뜻에 가담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 영화의 결말입니다 마지막 장면에 뜬금없는 까메오 한 분이 등장하는데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장면이 상당히 의미가 있거나 재미있는 장면도 아니었어요 영화 [명당]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 으로 등장했습니다 실제로 이 장면은 영화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영화의 상상력을 더해서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흥미가 생기는 장면이었습니다 영화 [광대들] 또한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흥미가 생기는 장면들이 등장했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코미디 영화도 아닌 이 영화가 왜 마지막에 코미디로 하려고 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코미디 영화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면 이런 구성이 그나마 이해가 됩니다 나름 케이퍼무비처럼 인물들의 치밀한 작전으로 이루어지는 장면에 대한 기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정말 단순하게 넘어가서 진짜로 영화가 보여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니 이 영화가 만들어진 의도가 사회적인 비판만을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혹시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 중에서 영화가 영화가 재미있으셨다면 왜 재밌었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재밌게 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재밌었는지 궁금합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와 닿지가 않네요

영화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및 4DX 관람 리뷰

송강호 성동일 차인표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까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 배우들의 공통점은 67년생으로 제이슨 스타뎀과 동갑인 배우들입니다 50세가 넘었지만 액션 영화의 주인공인 그는 다이빙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스포츠모델로 활동하다가 서른 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 하게 됩니다 그의 파트너로 나오는 드웨인 존슨 또한 최근까지 현역으로 활동 할 정도로 좋은 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배우가 출연한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루크 홉스와 2015년 2015년 [분노의질주 : 더 세븐] 부터 합류하게 된 데카드 쇼의 버디 형사 액션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카체이싱이 주가 되는 액션이 등장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코믹함과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입니다 그럼에도 시리즈의 기조라고 볼 수 있는 자동차를 이용한 액션 또한 등장하면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홉스 앤 쇼]라는 스핀오프가 만들어진 이유는 시리즈 확장성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제작에 직접 참여하면서 스핀오프 시리즈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는데요 이런 이유로 내년에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9]에는 이 두 배우가 참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도 있겠죠 드웨인 존슨이 SNS를 통해서 빈 디젤의 매번 촬영장에 지각을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고 그 뒤로 두 사람의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때문에 드웨인존슨은 [홉스 앤 쇼]에 더더욱 열정을 보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의 특별포맷에 관심을 가지는 편은 아니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항상 4DX로 봐왔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언제나 옳았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카체이싱이 주요 컨텐츠인 영화인지라 영화 속 자동차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하는 모션 체어의 움직임과 많은 제작비로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효과를 보여주는 영화의 장면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간접적이나마 체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4DX를 관람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모든 시리즈가 그렇지만 분노의질주는 특히나 4DX로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4DX 주요 효과가 의자의 움직임인데 효과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자동차 및 탈 것에 의한 충격들에 대한 표현입니다 발목을 건드리는 파편효과 및 좌우의 움직임에 대한 효과는 일반적인 액션영화에서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영화를 특별 포맷으로 관람 할 예정이라면 4DX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의자에 움직임이 아주 강한 여의도 4DX에서 이 영화를 본다면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좌석의 벨트 하나씩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앉아서 영화를 보다보면 제가 의자 밖으로 던져 질 것 같거든요 시리즈로서 [홉스 앤 쇼]는 그 맥을 유지하는 정도입니다 카체이싱을 위한 시리즈지만 이 영화는 그 맥을 100% 유지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스핀오프라는 점과 제목부터 두 인물을 강조하는 것은 카체이싱이 아닌 두 인물의 케미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영화는 시리즈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하나씩 보여주는 자동차로 보여줄 수 있는 묘미가 이 영화에서도 등장하기 때문이죠 [홉스 앤 쇼]에서는 자동차가 헬기와 싸우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시리즈를 볼 때마다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라운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볼 때마다 다음편에서는 새로운 것이 등장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영화는 항상 그 의문을 정면으로 맞서면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카체이싱과는 별도로 악당인 브릭스턴이 보여 주는 오토바이 액션은 상당히 놀랍습니다 터미네이터와 같이 기계와 결합된 인간이라는 컨셉에 맞게 오토바이와 혼연일체가 된듯한 모습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것 또한 매 시리즈마다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리즈마다 보여주는 속도감이나 카체이싱을 기대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영화가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이 영화는 카체이싱보다는 버디 형사 액션물이기 때문에 카체이싱보다는 두 사람의 케미와 액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리즈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카체이싱 장면이 등장하니 이것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영화의 메시지도 뚜렷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 영화마다 친구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영화의 결말은 가족과 재회하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되거나 함께 하는 친구를 가족이라 표현하며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최근 작품이었던 [더 세븐]에서 폴 워커의 죽음을 추모하며 브라이언 오코너와의 이별을 이야기하면서 그는 영원한 가족이라는 것을 강조하였고 [더 익스트림]에서도 도미닉이 배신을 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끝까지 그를 믿으면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홉스 앤 쇼]는 기존 시리즈의 영화들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보여주고 있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는 자동차 묘기와 카체이싱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표현함으로써 이 영화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 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는듯합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틀이라고 볼 수 있는 버디 형사 액션물의 역사는 상당히 깊습니다 그리고 많은 영화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 또한 버디물의 공식을 잘 따라 가고 있습니다 앙숙이었던 두 사람이 협업을 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한다 어쩌면 뻔하지만 그 틀로 많은 영화가 만들어진 만큼 재미가 보장되어 있는 스토리 구성입니다 과거에 비해 버디 액션물이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등장한 [홉스 앤 쇼]에게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액션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쏟아지던 시대를 지나서 뒤늦게 등장한 [존윅]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액션이 우선시되는 영화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홉스 앤 쇼]가 그 명맥을 유지하기 위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눈길을 끌었던 것은 액션의 스타일입니다 액션장면이 할리우드 영화에 비해서 비교적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영화에서 브루스리 언급되는 것처럼 이 영화는 동양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에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동양의 액션은 성룡의 액션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상황을 이용한 액션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기존 서양액션은 철저하게 짜인 동선과 완벽한 합을 보여 주는 액션이지만 동양의 액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 싸움의 도구를 이용하여 싸우는 것과 같은 리얼함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모습입니다 영화 [베를린]의 살펴보면 조금 처절하게 싸우는 두 인물이 잡히는 물건을 던지거나 물건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합니다 [홉스 앤 쇼]에서도 이런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존 총격전이 주를 이루는 할리우드 영화지만 이 영화에서는 총 보다는 맨몸을 주로 보여주려고 합니다 또한 영화 속 해티 쇼가 보여주는 액션은 [캡틴 아메리카]에서 블랙위도우가 보여주는 액션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이는 캡틴 아메리카의 무술감독이었던 데이빗 레이치의 액션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루크 홉스의 고향으로 설정되어 있는 사모아라는 나라 또한 오세아니아 북쪽에 있는 나라로 동남아시아와 상당히 근접해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들이 결과적으로는 다 이유가 있던 설정들이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데이빗 레이치의 특기가 영화에서도 잘 드러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그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던 점은 라이언 레이놀즈 까메오 출연입니다 [데드풀 2]를 연출했던 인연으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에 출연하면서 영화가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제 어떤 영화에 나와도 그냥 데드풀 같아서 혹시 멜로 영화의 나온다고 해도 데드풀이 멜로영화를 찍는 느낌이 될 것 같습니다 데이빗 레이치는 스턴트맨 출신으로 그의 감독 데뷔작인 [존 윅]이 성공을 거두면서 개성있는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감독으로 주목을 받은 뒤 캡틴 아메리카 솔로 영화 [윈터솔져]와 [시빌 워]의 무술 파트를 담당했습니다 아마 마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두 영화의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 [아토믹블론드] 와 [데드풀 2]를 연출하면서 데이빗 레이치만의 독특한 액션을 유감없이 보였습니다 그가 제작에 참여했던 [존윅 3]에서 등장한 영화 [악녀]의 오마주 장면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동양의 액션 그리고 한국의 액션영화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전부터 [데드풀 2]의 원작자가 러시아워와 비슷하다 라는 언급과 함께 이소룡의 용쟁호투에 리메이크 감독으로 데이빗 레이치가 물망에 오른 것과 같이 동양의 액션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 액션 스타일이 이 영화에서도 잘 반영되었습니다 그동안 19금액션을 보여 줬던 그의 모습과는 달리 이 영화는 [데드풀 순한 맛]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도 분명 액션과 총질이 등장하지만 피가 등장하지 않고 그 표현 또한 직접적이지 않습니다 기존 시리즈들은 대부분 15세 관람가였고 전작인 더 익스트림에서는 약간의 고어 효과가 들어가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 [데드풀 순한 맛]을 통해서 모든 연령이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던 그의 모습이 반영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빗 레이치는 인터뷰에서 [데드풀 3]가 꼭 청불일 필요는 없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는 그의 생각인지 디즈니의 생각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청불 영화를 만들어오던 그가 청불 요소가 아닌 액션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나름의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데드풀 3]는 청불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빌겠습니다 [데드풀 3]는 청불 영화로 만들어주세요 영화는 기존 시리즈의 메인 컨텐츠인 자동차를 이용한 액션이라는 주제와 조금 다른 버디 형사 액션물이지만 막상 영화를 관람 하면서는 누가 봐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 또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보여주는 조금은 빈약한 스토리라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는 관점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영화는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리뷰의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이 영화는 오르지 액션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액션 장면을 먼저 만들고 그 사이를 이을 이야기를 나중에 만든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긴밀한 인과관계 혹은 반전과 같이 관객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영화에 등장하는 액션 장면들을 보는 것이 이 영화가 만들어진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관람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노의질주 : 홉스 앤 쇼]를 보는 동안 만큼은 복잡한 머리 속을 비우고 이 영화가 선사하는 시각적 청각적인 자극에만 집중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 액션 원탑! 존윅 3 파라벨룸 (스포일러 리뷰)_ john Wick3

안녕하세요, 게임 & 영화 평론가 인 WESOBO입니다 나는 이른 새로서 John Wick Parabellum을 보았다

그거 어땠어? John Wick은 "John Wicked"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Sub & Like & Alarm please! 이제 검토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경고 :이 비디오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주의하십시오 John Wick을 대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슈팅 액션과 키아누 리브스 액션은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야기 또는 로맨스를위한 시간이있을 때, 존 윅 (John Wick)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개를 최대한 많이 보여줍니다 그것이이 영화의 공간을 얼마나 많이 차지하는지입니다

감독은 에피소드 2와 3 사이에 다른 행동을 보여 주어야했습니다 ep 1 및 2의 작업은 예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3 번째 에피소드에서 같은 액션 장면을 보여 준다면 관중은 지루해하고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영화 초반에 John Wick에게 총을주지 않는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주인공에게 페널티를 줬다

그래서 존은 책, 말, 나이프, 도끼, 심지어 헬멧 특히 재미있는 말과 단검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칼처럼 칼을 사용한다 다른 영화에서 나이프를 사용하는 액션 장면 대개 그냥 칼을 던져 머리에 부딪쳐서 끝이납니다 그러나이 영화는 현실을 보여줬다 강아지 행동이 최고였습니다! 나는 이것이 행동의 도약에 새로운 단계를 열었다 고 믿는다

나는 놀랄 만 할 뿐이다 액션 영화에서, shephered 항상 주인공을 겁주는 그들을 도망 가게한다 영화에서 이렇게 사용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단검 장면이 좋았고 개 장면도 좋았습니다 감독은 자신의 방식으로 몇 가지 재능을 보여줍니다

잘 했어 총 행동 지금은 꽤 많은 브랜드입니다 John Wick과 Keanu의 총 기동 그들은 언제나처럼 위대했습니다

총을 다시로드하는 것은 정말 좋았어요 이 영화를 만드는 데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보여줍니다 세계의 확장 John Wick과 액션 장면을 제외하고, 세계와 문자가 남아있다 ep 1과 2를 통해 조금씩 보여준 살인자들의 세계가 많이 확장되었습니다 높은 테이블과 심사 위원이 등장하고 임원들도 등장합니다

기타 많은 매력적인 캐릭터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심사 위원과 감독이었습니다 감독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다 Sen & Chihiro 출신의 그녀의 시각적 인 연기 Babaya 감독과 존 사이의 이야기에서, 그는 젊었을 때 여기에서 훈련받은 것 같습니다 또한 그녀는 감독에게 도움을주었습니다 그녀는 감독에게 도움의 왕을줬고 십자가 목걸이를 가지고 졸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존 윅 (John Wick)의 드라마 또는 후속 조치 에피소드 그래서 나는 나머지는 그때 공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hightable의 판단을 excates 판사가 나타납니다 이 특성을 통해 대륙성 호텔의 성소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살인자가 추방되면 어떻게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이 hightable가 고대 시간에서 존재했다는 것을 추측 할 수있었습니다 우리는 John Wick의 과거를 감독을 통해 볼 수있었습니다

우리는 심사 위원을 통해 살인자의 세계를 볼 수있었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매혹적이었다 보완 물 신나는 액션 그리고 그것은 매혹적인 세계관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개선의 여지가있다 개선 할 작은 것들과 훨씬 더 비슷합니다 1

마지막 부분의 닌자 액션 장면 새로운 시각과 수준을 보여주는 이전 에피소드의 팬 마지막 싸우는 장면은 전혀 새로운 것이 없었다 또한, 현실적인 총 탄환 작업을 통해 이름을 지은 영화에서, 갑작스런 닌자 액션으로 시청자가 영화에 빠지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영화의 시작 부분에는 많은 액션 장면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그것은 마지막 전투 현장을 조금 지루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특히 적의 죽음을 확인하는 것을 결코 잊지 않는 존 위크 (John Wick) 그를 위해 온 자비 살인범들과 심지어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십시오

이것은 ep 1과 2와는 대조적입니다 그래서 나는 조금 수치 스럽다고 생각한다 2 Hightable의 카리스마 부족 판사가 나타날 때까지 그리고 감독이 등장 할 때까지도 베일 뒤에 숨어있는 hightable에 대한 두려움이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막에서 hightable에서 사람을보고 난 후에 그것은 charimsa가 부족했다

나는 Winston이나 감독이 더 많은 charistma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3 막연한 프롤로그 이 영화는 이야기를별로 강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애매하게 보였던 적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이 세상에서 규칙과 약속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그러나 Hightable은 그들이 Winston을 죽이고 충절을 맹세한다면 그들은 용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것은 규칙이 아니지만 중요성이있는 hightable의 의지입니다 지금은 세계관과 대조됩니다 John Wick은 지옥을 지나치게 뛰어 들고 손가락을 깎아 그의 충성심을 맹세합니다

이유는 그가 살 수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지만 뉴욕으로 돌아온 후 Winston의 설득으로 그는 즉시 hightable에 등을 돌린다 어쩌면 그는 뉴욕에 안전하게 돌아 가기 위해 허들에게 거짓말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캐릭터는 이제 더 교활 해졌다 할리 베리가 화를 내고있다

"개를 만지면 죽을 것"이라는 개념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코미디를위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다소 모호합니다 할리 베리 (Halle Berry)는 "내가 너를 도우면 죽을 수도있다"고 말하면서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개가 총에 맞았을 때 그녀는 호텔에서 수십명을 죽인다

그녀가 거기에서 사람들을 죽이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고있는 CEO의 입장에서 그녀는 비평 한 사람인 존이 한 똑같은 일을했다 그 덕분에 브론은 내시가되어 불구가되었습니다 결론 개선점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영화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Actauly, 미국에서 그것이 한국보다 하루 저녁에 풀려 났던 곳 Avengers : Endgame을 밀어 매표소에서 1 위를 차지했습니다 그것은 또한 metacritic 및 Rotten Tomatoes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그래서 그 학년은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에피소드 4 제작이 공식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들은 드라마 제작을 생각하고있다 그것은 차세대 액션 영화의 프랜차이즈가되었습니다 이 영화에는 약간의 결함이 있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2019 년 최고의 히트 영화 중 하나입니다

나는 그것이 이후에 따라 올 액션 영화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WESOBO Sub & Like & Alarm이었습니다 나는 다음 비디오로 너를 볼거야 안녕 ~ Keanu Reeves는 또한 [cyberpunk 2077]이라는 게임을 소개합니다

[플레이모빌 무비클럽] 범죄단 2회 /영화추천 [Playmobil Movieclub] CRIMINALS / episode2 / 최강액션 스톱모션 Stop motion 영화리뷰

경찰청 긴급 회의 범인이 민간인과 경찰을 죽인 동안 당신은 그곳에서 무엇을하고 있었습니까? 그들은 또한 수십만 달러를 훔쳤습니다 그들은 누구야? 그들이 누구인지 신고 해주십시오

2 개월 전에 감옥에서 탈출 한 레드 후드의 갱들입니다 첫 번째는 레드 후드입니다 그는 대담한 범죄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는 2 달 전에 감옥에서 탈옥했고 사라졌습니다 우리는이 범죄로 그의 활동을 발견했습니다

다음은 카우보이입니다 그는 그의 갱단을위한 행동의 머리입니다 그는 또한 1 급 살인에 대한 그의 종신형을 제공했습니다 그는 적색 두건으로 감옥에서 탈옥했다 그는 목적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멤버는 Disheveled Hair입니다 그의 역할은 레드 후드의 오른팔이다 그는 갱의 뇌입니다 그는 범죄에 대한 모든 세부 사항을 계획했습니다 과거의 범죄 패턴을 기준으로 볼 때 이보다 더 큰 범죄 패턴은 범죄 이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몇 주 안에 두 번째 범죄를 예상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습니다 민간인들은 도시의 안보 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 봐! 각 팀은 더 많은 남성을 배치하고 우리가 체포 될 때까지 경고합니다 레드 후드의 은신처 잘 했어

우리는 다음주에도 여전히 큰 사건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오는 행사를 잘 준비해 봅시다 알겠습니다 국립 중앙 은행 골드 볼트 무슨 일 이니? 나는 결코 전에 그것을 들었다 글쎄, 차를 세워

우리는 직무를 수행 중입니다 즉시 길을 비우십시오 뭐? 그게 뭐야? 누군가 총을 쏜다 지금 HQ와 연락하십시오 본부! 본부! 이쪽은 28 호기입니다

우리는 31 번 도로에 상황이 있습니다 비상 사태입니다 반복하십시오, 비상 사태입니다 계속 될

앵그리 죠의 빡친 리뷰 "히트맨 : 에이전트 47"

안녕하세요, 히트맨 : 에이전트 47 리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지금 존나 심한 두통을 겪고 있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이 영화 때문인 것 같아요 이런 두통이 생긴 게 – 불가능해 제 생각엔 히트맨 영화 프랜차이즈를 재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비디오 게임들을 사랑합니다 게임들은 환상적으로 생각하지만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도 영화에요, 영화는 보지 마세요 기본적으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혹시 스토리와 플롯을 모르시다면 스포일러 없이 빨리 설명하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스포일러 구간이나 따로 영상을 만들 가치마저도 없어요 우리가 할 것은 영화를 아주 빨리 리뷰하고 영상 하나에 스포일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영화를 스포일러 할 때 언급을 할 거예요 하지만 우리의 최종 평점을 줄 겁니다

영화가 구려요! 영화가 지루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판타스틱 포만큼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저는 모든 영화에 제대로 되고 정당한 기회를 줍니다 보기 전에 이 영화가 얼마나 구린지, 시니스터도 구리다는 말을 들어서 그러기가 어려웠습니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그 정도로 나쁘지는 않다, 그런데 그 후로 점차적으로 바닥으로 치닫습니다

그래서 스토리는 에이전트 47이 47번째 슈퍼 솔져죠 슈퍼 히트맨, 특별한 기관의 살인 청부업자죠 한 명의 똑똑한 과학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뭐, 여러 과학자들이 만들었지만 한 사람이 지휘했지요 그리고 그 사람은 너무 죄책감에 시달려서 나갔어요

그리고 수단을 동원해 감췄지요 어떻게 해서 도중에 그에게 딸이 있고 이 딸이 그를 다시 찾는데 핵심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기관도 당연히 군대를 조직하기 위해 슈퍼 파워 히트맨을 원하니까 그들도 그를 찾고 있습니다, 그의 딸도 그를 찾고 있고 모두가 그를 찾고 있어요

모두가 그 놈을 찾고요, 우리가 아는 히트맨인 에이전트 47은 그와 그의 딸을 죽이도록 청부를 받습니다 그렇게 영화의 내용입니다 이 세 가지가 다 합쳐져 영화가 나옵니다 문제는 이건 영화 시작 스토리에 설명이 너무 많습니다 좀 과할 정도에요 아주 폭격을 합니다 10분 동안 설명을 해대요 모든 걸 설정만 하는 장면 아시죠

이건 무슨 아직도 안 끝나는데 회상 장면! 또 회상 장면! 회상이다! 회상의 회상! 아뇨, 그 정도로 많진 않았어 회상으로 더 파고들어야 해! 아냐, 그 정도로 회상이 많진 않았지

말 그대로 영화 시작부터 설명만 해대고 있어요, 그러니 관객이 분명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헷갈려 했을 겁니다 저로선 전에 게임을 플레이해서 도움이 되긴 했습니다, 기관과 다이애나, 47과 대화를 하고 하지만 몇몇 새로운 게 신디케이트를 기관에 헷갈릴 수도 있어요 기관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아요, 그냥 에이전트 47가 자신만의 자원이 있고 매니저가 있어요 그러니 좋아요, 어쨌든

영화가 서류상으로는 상당히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에이전트 47의 기원이나 엄밀히 누가 아버지인가, 과학자가 에이전트를 만들었으니깐요

우리는 에이전트 47의 가족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누설하지 않겠어요 당연히 에이전트 47은 자신이 신경쓰는 걸 위해 싸웁니다 하지만 엄밀히는 에이전트는 뭔가에 대해 신경쓰면 안 되거든요 그리고 배우는 로봇처럼 행동하는 걸 잘 하긴 했어요

사실 너무 잘 했어요 지루했었냐? 그래, 진짜 지루했어요 영화 어딘가에서 느낌이나 감정을 좀 더 보여줘야 한다는 기분이 들어요 근데 그러지 않았어요 자, 에이전트 47에만 한정해선 2007년 판에 비해 이게 더 나은 에이전트 47이라고 봅니다

– 그래, 확실하게 그 사람 이름 뭐였더라 오사갈 나 그 사람 이름 몰라, 이름 뭐였지

넌 알고 있니 2012년인데 아냐 아냐, 2012년 아냐 그건 실제 히트맨에 기반한 히트맨 영화고 2007년 영화에요

어쨌든 더 크고 강해서 더 나은 히트맨이지만 그의 머리는 히트맨 치곤 너무 작아요 그의 목소리가 좀 이상합니다 이 배우에게 모욕을 하는 건 아니지만 내 생각엔 목소리가 히트맨으로선 너무 시끄럽고 너무 친절했던 것 같아 하지만 네 너는 그가 살인 청부업자 에이전트 47으로서 설득력있다고 생각해? 사실 그 사람이 유일하게 설득력이 있던 사람이었어

유일한 사람 왜냐하면 그는 감정없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고 감정없이 잘 했더라 그랬지 너무 잘 했어요 감정없는 걸 너무 잘 했어! 다른 사람들은 노력은 하지만 느낌이 없었어요

전 감정없이 않아요, 전 감정 있다고요 별 느낌이 없더라고요 아니 난 개인적으로 신체면에서 전편의 47보다 훨씬 나았다고 생각해

전편은 무슨 날씬하고 깡마르고 했는데 (이해불가) 그래, 그런데 47은 커다란 놈이라고 무서운 놈이야 비디오 게임에서 그 누구보다도 장신인데 이번 편에선 커다란 사람을 썼어

더 큰 사람을 쓸 수도 있었지 왜냐하면 거구여야 하니까 신체면에서 더 좋은 사람을 캐스팅했다는 점만으로도 더 나았고 감정없는 것도 잘 해냈지 그래, 문제는 이게 문제에요 이거 누가 보라고 만든 겁니까? 이거 스파이물 팬들을 위한 거예요? 비디오 게임의 팬들 보고 보라는 건지, 솔직히 영화 프랜차이즈를 유지키는데 게임의 팬들이 그렇게 많은가요? 그러니 영화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잘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항상 여성 캐릭터를 데려와서 47을 뒷받침해준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요 그게 망쳤습니다 그리 눈 호강도 안 돼 그렇게 연기하지도 않았다고 그다지

잠깐, 그렇게 하긴 했었지 샤워 장면이 있긴 했는데 진짜 빨랐어요 멋없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무슨 이유에선지 에이전트 47은 이 여자와 만나고 어느 지점에서 그녀가 다른 청부업자에게 추격을 당하는데도 호텔에서 상의 노출을 하면서 알몸으로 수영을 합니다

맞아 그 정도로 멍청한 거냐? 지금 청부업자에게 추적을 당하는데 엄청나게 전문적인 살인 청부업자 말이야 근데 ㅇㅋ 너 잘거임? ㅇㅋ 난 상의실종으로 영화에서 슴가를 보진 않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녀가 영화에 눈호강용으로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네가 그 부분을 언급했는데 사실 내가 그 부분에서 잤어 그래서 전혀 기억이 안 나 얘 영화 보다가 졸았어요 좋아요, 딴죠는 영화 보다가 잤습니다

딴죠가 자고 있고 딴죠를 좀 있다가 보니까 왜냐하면 얘가 영화 속 최악의 농담을 던질 때 깼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기억 안 나는데 농담이 전부 실패합니다 얘가 어떤 부분에서 이랬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 뭘 보고 비웃은 건지

제 생각엔 어느 지점에서 추적을 당할 때 시끄러운 어떤 창고에서 목소리가 울려퍼져요 창고가 크니깐요, 음향까지 있습니다, 말하면 상당히 큽니다 그들이 스왓팀/살인 청부업 용병들을 피하면서 서로 얘기를 합니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이냐! 난 왼쪽으로 가고 오른쪽으로 간다! 그치 그리고 같은 지점에서 스왓팀이 그들 뒤를 걸어가면서 찾고 씨발 말을 하고 있잖아, 그들을 못 듣네 주인공이 아무런 엄폐물도 없고 개방된 장소 위의 발코니에 있는 장면이 있는데 스왓팀이 가만히 서서 어디있지? 어디갔어? 그 어떤 놈도

아무도 위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살짝이라도 고개를 들지도 않아요 제가 말하려는 건 여성 캐릭터를 넣어서 영화에 감정을 추가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47은 감정을 보여줄 수 없으니깐요 거기서 영화가 잘못된 겁니다

전편도 잘못했고, 이번 편도 잘못했습니다 그냥 그 요소를 없에고 만약 액션으로 가려면 그게 이 영화가 명백히 노력하려 한 거예요, 근데 노력은 했지요 만약 그걸 하려면 그냥 좆까고 1시간 30분의 순수하게 죽이기만 해! 알았지, 에이전트 47이 정말 힘든 표적을 죽이려는데 마지막 놈을 잡고 죽이게 해 만약 싸움 장면에 좋은 무술 안무가를 고용하고 건 가타를 넣거나 이 영화에 약간 있었어요 당연하게도 엄청 강화된 원샷킬 그러고

근데 그냥 별 중요치 않은 장면을 넣고 캐릭터에 아예 상관하지 않는 장면까지 넣어서 대사가 엄청나게 빈약해서 캐릭터에 상관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의 액션 장면의 문제는 소수의 소수는 아니에요, 액션 장면이 상당히 많았지만 죄다 하나 하나마다 실패야 – 조져놨어 액션 하나마다 다 좆망했어요 영화에서 깨게 만든 한 가지가 있는데 우선 첫 액션 장면에서 그들이 수색하고 있는데 진짜 시끄럽게 말해요 놈들이 우리에게 가까이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 놈들은 우릴 들을 수 없다! 그걸 조져놨고 다음 장면이 좆망한 게 모든 액션 장면이 한 요소에 망쳐졌습니다

결국에는 드디어 에이전트 47이 자신이 죽여야 하는 표적을 봅니다 저 표적과 저 표적, 재커리가 여성 조연과 얘기를 하는데 또 그래서 총을 쏴요 세, 네 발을 쏘는데 죄다 빗맞춥니다! 반면에 그걸 제외하고 영화의 나머지에선 2 마일까지 떨어져 있는 표적을 저격에 성공합니다! 모두를 원 히트 킬을 하는데 영화의 오프닝 샷에선 눈 앞에 있는 표적에 세 발을 빗맞춰요

이건 그냥 좆도 말이 안 됩니다 나중에 왜 그가 표적 하나를 빗맞췄는지 설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다른 표적은? 그가 빗맞출 이유가 없다고요 그리고 싸움 장면 전부에선 여성을 잡으려고 재커리 퀸토를 무시해요 근데 왜 무시하냐고, 그냥 목을 부러트리고 넘어가란 말이야 넌 피천지 킬러잖냐

거기다가 총도 있는데 그냥 빵하고 넘어가면 되잖아 그래서 말했다시피 액션 장면들이 불신의 유예을 무너트리는 뭔가가 있어서 부정적으로 몰입을 깨게 만듭니다 이 영화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점은 음악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안 되었고 제가 말하고 싶은 최고의 점은 로케이션입니다 그래 어떤 장면에선 무슨 정원이 있던데 (이해불가) 그게 최고의 점이야, 나도 가고 싶었어 그거 진짜야? 상당수가 그래, 유튜브에서 싱가폴 보면 많은 호텔에 정원이 있어

거기서 베이스 점프를 해 Go Pro 같은 영상들이 있어 정원 사이에서 가 이 로케이션들을 보면서 존나 아름답다 싱가폴 존나 첨단적이네

와, 싱가폴 가고 싶다 정원과 씨발 다리가 있고 그게 영화 나머지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거기다가 그런 로케이션을 오직 대화에만 사용했어요 그리고 총 몇 발 쏘고 그 로케이션에서 나가더라고요

그게 최고의 로케이션이던데 거기서 뭔가 더 할 수 있었잖아, 모르겠다 그래서 에이전트 47 그냥 히트맨 영화 좀 그만 만들어라

게임만 만들어 안타깝습니다, 왜냐면 이게 어쩌면 히트맨 비디오 게임을 상승시킬 수 있었으니까 아닙니다 만약 영화만 본 사람은 아 나 게임에 손도 안 델거임 적어도 주류 관객은 그럴 거예요, 게이머들은 IO 인터렉티브의 히트맨 게임이 좋다는 건 아니까

그래서 비디오 게임은 기대합니다 제발 돈을 아끼세요 영화에는 돈 낭비 마시고 게임을 위해 아끼세요 심지어 DLC를 제공하더라도 영화는 말고 DLC를 사요 아끼시고 싱가폴에나 가세요

– 그 정도로 나쁩니다 최고의 점, 싱가폴 – 아 그래 그게 낫네 이 영화는 사실상 싱가폴 광고입니다

내 생각엔 싱가폴 여행비가 15달러는 아닐텐데 아끼고 어쩌면 투자를? 언젠간 거기서 투자해 집을 장만하세요 좋아요, 진짜 짦은 리뷰였고 정말 형편없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죄악은 지루하다는 겁니다 지루해

대부분이 지루하고, 싸움 장면들은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와 재커리 퀸토와의 좋은 싸움 장면이 소수는 있었지만 그가 슈퍼 솔져라는 면은 좋았어요, 그건 몇 번은 잘 했어요 특히나 유명한 장면인 모두가 그의 차를 라펠 화살로 멈추고 그의 차가 안 움직이니까 좆까고 차에서 나와서 그래 그건 좋았어 약간이나마 이퀄리브리엄의 건카타를 생각나게 해요 보다시피 이 영화는 이퀄리브리엄이 되어야 했습니다, 이퀄리브리엄은 그냥 좆까고 그냥 논스톱 건가타, 그치

스토리 없고 걍 건가타 스토리는 병맛이지만 보기엔 대단했습니다 여기선 그들은 에이전트 47에 알맞지 않는 스토리를 주입시키려 했습니다 그들이 차를 막히게 하고 전부 총이 있는데 차가 멈췄을 때 대체 왜 창문을 쏘지 않은 거야? 아 맞다, 쏘는 대신에 라펠을 탔지 그들이 내려온 후에 – 차를 갈고리로 막히게 한 다음에 아무도 기관총을 가져올 생각을 안 했어 마치 나 갈고리 총 있듬

걍 라펠하자 총을 갖고 라펠로 강하해서 죽어 그냥 거리를 두고 쏘지 않고 그 모든 장소에서 쏘질 않아 그래, 제가 뭐랬나요

멋진 액션 장면이 있을 때마다 "어 잠깐, 왜 그러지 않은 거지?"하는 순간에 의해 좆망했습니다 이런 일을 하는 전문가를 고용해야 했습니다 잠깐만, 왜 저러지 않은 아 맞다, 네가 옳아

그냥 총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하거나 공공 장소에서 경찰을 부르지 않고 싶거나 그냥 다른 걸 하라고요 상식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세요 상식적인 사람을 고용햌ㅋㅋ 상식! 한 시간을 더 채워야 한다고요! 저 놈을 쫒아내

감히 논리를 사용하고 있어 영화에 대해 인정할만한 게 비디오 게임답긴 했다는 겁니다 비디오 게임에 립서비스를 하려 했어요 영화에서 마치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구간이 있습니다 오프닝에서 그들이 하고 있던 기술이 아이패드로 조사하고 버튼을 눌러 자동 저격총을 작동시켜서 영화 오프닝에서 에이전트가 신디케이트를 추적해 에이전트를 만드는 포뮬라를 막아요

그래서 버튼을 누르는 커다란 시퀀스가 있었습니다, 그건 멋져요 개웃긴 시퀀스도 있었습니다 영화가 그럴 배짱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여성이 걸어다니는데 이름이 뭐더라 한나

한나 배우가 한나 웨어, 한나 웨어가 그들이 찾고 있는 과학자의 딸입니다 그녀도 강화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어요

그리고 에이전트 47이 그녀의 스승이 되어서 능력을 가르쳐줍니다 넌 카메라를 피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비디오 게임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그녀를 잡으려 하는데 알고보니 짐차에 타요 짐 뒤에 숨고

극장에서 사람들이 웃는 걸 들었습니다, 왜냐면 어이없었으니깐요 근데 저는 그걸 보고 이거 게임 같네 게임에서 카메라를 피하면서 잠입을 하잖아 그래서 그건 멋졌어요

먹혔어요 응 그거 말고 모든 게 주류 관객들은 그 부분을 싫어했지만 저는 저거 비디오 게임이랑 똑같네

내 생각엔 제일 큰 플롯 구멍이, 가장 큰 문제가 그녀가 강화되긴 했는데 스포일러 하지마 – 스포일러 아냐, 그런 면에서 좋아, 그래 어쨌든 몰라, 의미없이 느껴져

영화 전체가 의미가 없어 그래, 우리는 그것도 짚고 넘어가려 하는데 같은 영상 하나에서 최종 평점과 스포일러를 말하겠습니다 좋아, 딴죠야, 너부터 시작하자 10점이 만점이야 자, 너 판타스틱 포에 몇 점 줬는지 기억하지? 난 3점을 줬는데 이건 그나마 나았어요, 그래서 4점으로 갑니다

그래 전 4점으로 갑니다 좋아 우리가 극장에서 볼 때 그러니 평균 이하 그래 평균 이하 그리고 뭐 때문에 4점인 건지 이유를 말할 수 있어? 당연하게도 – 기본적으로 유일하게 마음에 든 부분이

약간의 액션이? – 액션 말고 마치 평평했어 액션이 여러개 있는데 정확해

마치 와 저거 멋지다가 아니라 평균의 노력이 보여, 노력한 게 보이는데 하지만 그래서 4점 – 네가 말한 몇 개가 와 저거 멋지네

어 잠깐만 그냥 저럴 수 있는데, 다른 걸 할 수도 있었잖냐 각본이 무슨 하지만 판타스틱 포보단 나았다

잤다고 넌 판타스틱 포 보면서 안 잤잖냐 그래, 이상해 눈에 너무 고통이 와서 만약 안 잤다면 판타스틱 포보다 점수가 낮았을 거예요

– 네가 말한 그 부분에서 잤어 여자가 풀장에 들어가서 노출하고 몰라요 좋아, 넌 어떠냐

나도 4점을 줘야겠어 내 말은 영화에 대한 가장 큰 문제 때문에 4점이라니! 니들 너무 퍼주는 거 아니냐?? 4점이야, 왜냐면 전작보단 나았어 아다시피 나는 전작이 좆망했다는 거 빼곤 기억이 안 나

조져놨지 근데 문제는 프랜차이즈 자신이 영화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어 그리고 만약 게임을 가지고 이 영화는 게임을 한 사람을 위한 영화입니다

주변을 보면 우리 나이대와 몇몇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극장에서 아내 한 두명이 영화를 보러 억지로 끌려온 것 같던데 하지만 게임에 기반해서 게임을 한 사람을 위해 영화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아니에요 빡죠가 말했다시피 더 넒은 관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 했던 것 같아요

그럴려면 만약 다이 하드 부류의 영화를 만들어서 모두가 볼 수 있는 여름 액션 영화로 만들고, 물론 게임에 기반한 게 훨씬 좋았겠지만 아니었어요 그것 때문에 4점입니다 이건 영화의 80%가 불필요해요

– 평균 이하 그러므로 4점, 좋아 저는 최종 평점으로 10점 만점의 3점을 주겠습니다!! 알았죠? 4점보다 낮다고! 이해가 안 가, 너희들이 이걸 어떻게 너희 둘에게 질문을 했고 아직 너한테 질문 안 했어

왜 이게 4점이야, 왜 이게 평균 이하일 뿐인 건데 영화에서 마음에 든 게 뭐였어? 난 47이 좋았지만 판타스틱 포에서는 모두가 싫었어 좋아요, 그래도 거기다가 난 3점을 줬어, 판타스틱 포에 3점을

그래서 저로선 평균 영화가 되려고 했습니다, 제대로 했다면 10점 만점의 5점이었겠지만 문제는 스턴트가 끔찍했고, CG 스턴트도 많았어 차에서 떨어지는데 아무리봐도 비디오 게임 같더랔ㅋ 차라리 히트맨 앱솔루션 그래픽이 그거보다 낫겠다 하지만 어쨌든 모든 액션 장면들이 뭔가에 의해 망쳐졌습니다 좆나 말이 안 되거나 CG라서 극혐이거나 인정하겠습니다, 에이전트

영화에서 유일하게 좋았던 게 에이전트 47이었습니다 역할에 성공했지만 솔직히 성공하기가 쉬운 역할이잖아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잖습니까 간지만 나면 될 뿐 그래서 대사는 설명에서도 작동이 안 되고, 시작에 과도한 정보를 떠먹여주고 스포일러 구간에서 쓸데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로선 10점 만점의 3점인 겁니다 말해야겠는데 액션이 있어서! 판타스틱 포보다 낫습니다 왜냐하면 판타스틱 포는 막판 1분 30초 빼고는 액션이 없습니다! 말도 안 돼요 마치 판타스틱 포의 모든 걸 재촬영하고 나서 마치 아 씨발, 액션을 빼먹었네 말이 안 되더라도 넣어야 한다

적어도 이건 영화 전체에 액션이 여러개가 있습니다 근데 전부 기껏해야 평균 이하, 초라합니다! 하지만 아뇨, 10점 만점의 3점 이건 이거

그냥 씨바 뭐하는 거냐 뭐냐고 좋아요, 그게 히트맨에 대한 우리의 평점이었고요 제발 돈을 아끼세요 신경쓰지도 말아요

DVD도 사지 마시고 어쩌면 만약 TV에서 방영되면 어쩌면 볼만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TV에 방영될 쯤이면 계정이나 케이블도 없을 겁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뭘 보겠죠

그래서 TV로 보는 거 좆까라지 그러니 스포일러 구간으로 바로 가서 진짜 개병신 같은 점에 대해 말해봅시다 그래서 재커리 퀸토가 나쁜놈으로 밝혀집니다

그게 말하고 싶던 영화의 좋은 점인데 처음엔 그를 좋은놈으로 위치시켰어 확실히 페르소나가 있긴 해, 잘생긴 놈이고 진정한 그래

한나의 캐릭터를 위해 진심어린 걱정을 해요 난 처음엔 확신했어 설마 얘네가 트레일러로 영화를 망쳤나? 나쁜놈으로 보여주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결국엔 히트맨이 드디어 가슴에 두 발 맞고! 죽여버리니까 와, 저걸 했다면 진짜 멋지다! 재커리가 개간지나는 스파이여도 히트맨이 사람을 잡으면 두 발에 가버리니까 영화가 이런 걸 하다니 진짜 존경스러운데? 잘 알려진 재커리 퀸토를 없에버리다니 하지만 아뇨, 부활해요 역사상 가장 개웃긴 방식으로 부활합니닼ㅋ 그들이 설명하길 그에게 피

– 열 피열? 아냐, 피하 방탄복이 있대 피하, 그의 피부가

– 피부 안에 무슨 씨발 방탄복이래요 그러니 쏘면 피부가 총알에 저항합니다 사람이 방탄이에요

말하는 방탄 사람이라고요 무슨 울버린이 되었습니다 그는 실패한 신디케이트 기업의 실패한 실험체입니다 기관의 요원을 따라하려 한 거죠 그리고 아마도 영화 속 최고의 대사가

심지어 이 영화에 기억나는 명대사가 없지만 요원 프로그램의 담당자가 재커리의 캐릭터에게 넌 실패한 실험체야 넌 에이전트 47만큼 절대 좋지 않을 거야 왜냐면 차이점이 그의 머리가 강화된 거지, 넌 그냥 몸만 강화된 거고 좋아요, 그건 멋졌어요

근데 만약 이 영화의 다른 대사들을 들어보시면 너무 극혐입니다 그들이 재커리에게 피하 방탄복이 있다는 걸 듣자마자 기관의 담당자가 그걸 성공했다고? 그리고 에이전트 47이 말하길 옙 Yup 좋았어 좋았스, 나이쓰- 그래서 대단한 원 라이너(one liner)가 영화 전체에 있는데 말했다시피 대사는 진짜 지루합니다

스포일러 할 거 또 있어? 알고보니까 그녀가 내가 말할 거야

아니, 딴죠가 먼저 – 딴죠 먼저 넌 아직 말하지 않았잖아 누가 여성 캐릭터였지, 한나의 캐릭터

한나 웨어 – 그녀가 결국 누구였었지? 그녀는 사실 에이전트 90였어요 맞아, 네가 그 부분에서 깨어 있었다는 게 놀라워 – 막 깨서 뭐지? 에이전트 90뭐?? 에이전트 90! 그러니 43배는 더 좋은 겁니다 43 에이전트 배나 좋은 거예요

그러니 그녀가 지금까지 (이해불가) 결국 간지녀가 됩니다 네, 기본적으로 에이전트 47의 누이였어요 그건 알지 그건 알아 – 좋아

끝에 가서 엘리베이터로 가서, 무슨 웃긴 장면을 만들겠답시고 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녀가 같이 머리를 묶어 근데 분위기가 없어서 그녀가 머리 때문에 간지녀가 되는 장면이라고 만든 건가? 아니면 웃기라고 하는 건지 제대로 일을 할 차례군, 머리가 흘러내리잖아 – 서로 형제 자매인 건지

말했다시피 컨셉은 훌륭해요 오, 에이전트 47에게 누이가 생겨? 서류상으로만 보면 지 아빠를 구한대! 오 썅! 말로는 너무 멋지게 들립니다! 근데 너무 끔찍하게 만들었어요 내 생각엔 가장 큰 문제가 아이였을 때에도 바코드가 뒤에 찍힌 상태였는데 일생을 암살자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았습니다 총과 모든 걸요

영화에서 보여주고 게임에서도 말해주는데, 계속 훈련받고 계속 무술 훈련을 받았습니다 여자가! 가장 큰 문제가 그 여자는 훈련받은 적도 없는데 모든 걸 다 알고 있었어요! 그건 불가능하다고요 그녀는 내 인생에서 총 쏴본 적 없듬ㅋ 갑자기 씨발 총술 마스터다 델, 임마 프로그램됐다고

단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 약을 먹고 자신의 능력을 조종할 수 있던 거지 왜냐면 자신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 줄 몰랐으니까

에이전트 47이 그거 그만 먹어라 하면서 프로그램됐던 나머지를 다 안 거지 이해가 안 가는 게 왜 그러면 그는 모든 것에 대한 10년에서 15년의 훈련을 한 거야? 그건 몰라, 그건 설명이 – 그 여자가 우월하니까 맞아, 3 레벨은 앞서나가있지

그건 멍청한 플롯 장치라고 그래, 내 생각엔 멋진 플롯 장치였지만 아주 형편없이 만들어졌다고 봐 왜냐면 히트맨의 누이, 여성 히트맨? 존나 타이트하게 들린다고! 그게 좆망한 거지 하드코어로 그리고 영화에서 유일하게 잘 한 사람이, 말했다시피 잘하는 게 아주 쉬웠을 거예요

이 사람 이름이 뭐였지? 루퍼트 프렌드 루퍼트 프렌드가 에이전트 47로서 잘 해냈습니다 난 재커리도 잘 했다고 생각해

처음엔 좋은놈인 줄 알게 했다가 나쁜놈이 되는 거지 – 난 단번에 알았어 나의 임무는 널 보호하는 거야 그녀가 난 아버지에게 가야 해요 나도 같이 간다

나도 같이 간다 – 갑자기 그렇게 바뀌니까 이 놈 뭔가가 있어! 반전이 두 개 더 있는데 엄청 모욕적이었던 게 여기서 속편 떡밥을 던졌다는 겁니다 지네 똥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마치 오오 예! 똥냄새 너무 좋다! 속편을 설정해놨어요, 재커리 퀸토가 감전사합니다

알고보니 놈이 방탄이었을 뿐만 아니라 방전까지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백발과 백안이 있는 상태로 깨어납니다 그리고 이제 아마도 속편에서 에이전트 47과 또 싸운대요! 또 반전이 있어요 에이전트 47이 이 컨셉이 너무 형편없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에이전트 47이 다른 에이전트보다 더 인간적이고 드디어 자신만의 선택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누이를 죽여야 했어요 자신의 누이를 죽이지 않아요, 안 죽이겠다는 선택을 했습니다 기관에 반항하니까 다이애나가 에이전트 48을 보냅니다! 오 씨발 뒤에 태그가 있다! 에이전트 48이라니! 이거 개쩔꺼야! 난 항상 다른 에이전트를 보고 싶었다고! 이 세계관에선 똑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까 이 놈의 얼굴을 보는 게 기대되는데! 카메라가 위로 올라가더니 에이전트 47 얼굴입니다

제가 그거 보고 젠장할! 똑같은 얼굴을 재사용했잖아! 씨발! 설정을 파괴하잖아 설정 파괴는 아니지만 더 대단한 걸 할 수 있었다고요 각 에이전트마다 특별하게 만들라고요! 그러면 몰라요, 우리가 자주 누구를 보나 멕시칸 에이전트가 있을 수도 있잖냐! 나다! 딴죠! 그래, 정확히 아니 마이클 그 사람 이름 뭐냐? 마이클 페나인가, 피애나

모르겠다, 이름을 잘못 발음해서 사람들이 화내거든 앤트맨에서 쩔었거든요 뭐 그런 거 말입니다! 하지만 아뇨, 똑같아요! 그래서 영화 초반에서 재커리가 언급하는데, 여자가 당신이 에이전트 46인가요? 그는 아니오, 그건 다른 자요 내 머릿 속에선 와, 에이전트 46는 어떻게 생겼을까? 에이전트 47만큼 좋을까? 아니더라도 노력하면 에이전트 47만큼 실력이 좋을까? 그런 창의적인 게 완전히 망쳐졌어, 에이전트가 죄다 똑같으니까 영화판에선 그보단 더 잘 할 수 있었다고요

어쨌든 그러니까 똥입니다 가서 보지 마세요 그리고 – 시간낭비

씨발 시간낭비입니다 다음 주에는 우린 시니스터 2를 보러 갈 거예요 듣기로는 상당히 나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호러 영화 좋아해요 저와 딴죠는 호러 영화 좋아해요

너도 좋아하냐? 아니, 딱히 딱히 안 좋아한다고? 상관없이 데려간다! 그리고 여러분의 시니스터 2에 대한 의견을 볼 겁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그러니 다음 앵그리 죠 쇼에서 봅시다 잘가요

Hitman: Agent 47 Angry Movie Review 2015 8 23 번역 – 포키 https://wwwyoutube

com/watch?v=A956cijSRxM

봄비 내리는 날 보기 좋은 영화(결말 미포함) / 下春雨的季节很适合的电影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무언가입니다! 오늘 나는 너에게 설명하기를 원한다 봄 비가 내리는 계절에 적합한 영화이다

지금부터 간단한 영화 소개! 이 영화의 주인공 시가 하루키 그는 중학교의 선생님입니다 나는이 직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는 사직서를 준비했다 학교는 그에게 도서관을 폐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는 12 년 전에 투자를 시작했고 그녀의 추억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수로 병원에서 찍은 comorbid 노트북 수첩의 책임자는 벚꽃, 급우입니다 사실, 배우에게는 친구도없고, 끔찍한 사람들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여 주인공은 배우와 같지 않습니다 그녀의 성격도 그녀의 수업에서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배우가여 주인공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남성 단서는여 주인공과 함께 죽음에 동행하도록 초대됩니다

여 주인공 때문에 급우들은 모두 배우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 불만을 품은 배우는여 주인공에게 화를 낸다 그러나 죽어 가고있는여 주인공은 여전히 ​​매우 기분이 좋으므로 배우는 그녀에게 죽음을 주기로 동의합니다 기차로 첫 번째 여행 쿠시 2 인분 먼저 매운 국수 먹기 또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성전에갑니다 밤에는 호텔에 간다

등록 문제로 인해 2 명이 한 방에 살고 있습니다 놀이는 큰 모험이고 서로를 더 잘 압니다 돌아 오는 길에 다음날 두 사람이 투어가 매우 행복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내가 죽은 후에 당신에게 나의 췌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여 주인공의 집으로 가기 위해 책을 빌리기 위해 그러나여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많아서 영웅이 폭발했습니다

그 결과여 주인공은 눈물을 흘 렸습니다 영웅이 뛰쳐났다 남성 주인공은여 주인공의 전 남자 친구와 모두를 본다 여 주인공은 배우가 그녀를 집으로 데려 간다 배우는 지금 배우의 사업에 사과합니다

여 주인공은 비가 내린 후 병원에 산다 또한 의사의 남성 리드를 가르쳐 친구를 사귈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 주인공은 배우와 여자 친구가 좋은 친구가되기를 원합니다 여 주인공과 남성 단서도 있습니다 여 주인공이 사망 한 후, 그녀는 배우에게 동지 노트 만 보여주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 여자와 동의했고, 병원에 가서 벚꽃을 보러 갔다 마침내 그 여자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배우를 보러 도망 쳤다 남성 지도자와 다른여 주인공은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의 마음 속에있는 문장 나는 췌장을 먹고 싶다 이 두 사람의 미래 결과는 어떻게 결정 되었습니까? 췌장을 먹으면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리고이 영화의 숨겨진 반전은 무엇입니까? 배우와 여자 친구가 친구가 될여 주인공의 희망이 있습니까? 이 영화는여 주인공의 죽음과 그녀 주변의 영웅 이야기를 특징으로합니다

이 영화의 초점은 출발 전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배우의 변화와여 주인공의 사랑도 있습니다 이 영화는 다른 사랑 영화와 매우 유사하지만 결과가 확인되고 반전되므로 영화를 보는 모든 사람이 더 많이 움직입니다 이 영화는 소설과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자세히 살펴보세요! MUENG의 영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마침내 우리는 영화의 미리보기 비디오를 함께 보았습니다 고마워, 모두 ~

찌질이가 어쌔신이 되면 벌어지는 일들

한 남자가 창문 밖에서 몰아치는 총알을 피해 달아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도망치는 것도 잠시 남자는 벽을 박차고 창문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는데요

허공으로 날아간 그는 자신을 노리던 암살자들을 압도적인 실력으로 순삭해버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를 이 지점 으로 유인하기 위한 연극에 불과했죠 그때, 가늠도 할 수 없는 초장거리에서 날아온 저격이 남자의 머리를 정확하게 꿰뚫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이런 초현실적인 액션을 통쾌하게 보여주는 영화 '원티드' 입니다 주인공 '웨슬리' 는 좀 많이 찌질한 인생을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가지고 있는 돈도 없어 기차가 지나 다니는 철도 옆에서 살고 있고 회사에 나가도 상사에게 허구한 날 구박받기 일쑤인데다가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여자 친구는 그의 회사 동료와 바람까지 난 상태죠 자신이 밑바닥 인생이란 걸 웨슬리도 잘 알고 있었지만 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대는 공황장애 때문에 그저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약을 사기 위해 마트에 들린 그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는데요 그리고 뜬금없이 총격전이 시작됩니다 겁에 질린 웨슬리는 이 두 사람에게 서 있는 힘껏 도망쳐보지만 이내 안젤리나 졸리에게 강제픽업 당하고 맙니다

온 동네를 있는 대로 박살내면서 겨우 추격을 뿌리친 두 사람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린 웨슬리는 생전 처음 보는 장소에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건 하나 같이 험악한 인상의 사람들 뿐 그때, 딱 봐도 보스처럼 보이는 노인이 나타나 웬 헛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협박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쓰레기통 으로 총구를 조준하는 웨슬리

긴장 상태에 빠지자 여느 때와 같이 심장이 미쳐 날뛰기 시작하는데요 그 상황에서 발사한 총알은 너무나 정확하게 파리의 날개를 꿰뚫어버립니다 자신이 한 일을 보며 아연실색하는 웨슬리에게 슬론이라 이름을 밝힌 모건 프리먼은 이 능력에 대해 설명해주죠 웨슬리는 갑작스러운 상황을 받아들 이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지만 이 일은 그에게 큰 변화를 불러옵니다 죽은 아버지의 유산이라며 30억 원이 넘는 돈이 계좌에 들어와 있고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흥분이 가시지 않았죠

이런 상황도 모르고 눈치도 없이 평소처럼 잔소리를 하러 온 상사에게 드디어 웨슬리의 분노가 폭발하고 맙니다 덤으로 자기 여자 친구와 바람이나 펴대던 동료에게도 속 시원하게 한 방 먹여주죠 그 동안 쌓인 울분을 풀고 회사 밖으로 나가자 이 상황을 예측이라도 한 듯 이전에 그를 구해줬던 폭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암살단의 비밀기지였는데요 방직공장으로 위장한 이 시설에서 웨슬리는 암살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훈련을 받기 시작합니다

온몸이 묶인 채 힘껏 얻어터지거나 진짜 칼을 들고 피 튀기는 결투를 하기도 하고 실제 사람 시체를 향해 총을 쏘는 등 뭐 하나 제정신으로 버틸 수 없는 훈련들이었죠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됐을 땐 회복실에 들어가 상처를 치료한 후 곧바로 다시 괴로운 훈련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웨슬리는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깊어져 갔고 이내 아버지의 복수를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요 그 복수심에 힘입어 그는 힘든 훈련 을 하면서도 아버지의 암살 기록을 보며 그야말로 쉴 새 없이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그의 필사적인 공부는 이내 효과를 드러냈으며 웨슬리는 이 괴물 같은 훈련들을 하나씩 마스터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암살단에 들어가기 위한 최종 관문만을 남겨두게 되죠 암살단의 어쌔신이라면 총알을 휘게 만드는 사격술을 익혀야 했습니다 물리법칙을 가뿐히 무시하는 기술을 익히기 위해 웨슬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총을 쏴보지만 무심하게도 총알은 전혀 휘지 않았는데요 다행히 오랜 훈련으로 정이 든 폭스의 도움을 받아 웨슬리는 드디어 최종관문을 통과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후 그는 아버지의 원수인 크로스 를 죽이기만을 기다리며 암살단의 임무를 수행해갑니다

이 암살단이 표적을 정하는 방법이란 방직기에서 나오는 실로부터 암호를 읽어 거기에 이름을 짜 맞추는 식이었습니다 웨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방식에 의구심을 품긴 하지만 조직의 명을 거역하지 않고 암살을 실행하죠 파트너인 폭스와 함께 여러 임무 를 수행하고 이 둘 사이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아버지의 원수 크로스와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그 동안 배운 기술을 총동원해 그와 맞서 싸우지만 경험 부족으로 인한 실수로 그만 패배하고 맙니다

쓰라린 패배를 맛보고 다시 한 번 맞붙게 된 크로스와의 2차전 암살자 두 명의 싸움으로 멀쩡한 기차 하나가 박살이 나고 죄 없는 승객들이 위기에 처하는데요 사람들이 죽든 말든 신경도 안 쓰는 웨슬리는 저 하나 살자고 필사적으로 기차에 매달립니다 절벽으로 떨어질 뻔한 그때 지금까지 적이라고 생각했던 크로스가 그의 손을 붙잡습니다 무언가 사연 많아 보이는 얼굴을 한 크로스에게 웨슬리는 말 한 번 듣지 않고 냅다 총질을 해버리죠

그리고 마침내 크로스는 그에게 진실을 말해줍니다 순식간에 패륜아가 되어버린 웨슬리 암살단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크로스를 죽이기 위해 그가 죽일 수 없는 유일한 사람인 아들 웨슬리를 이용한 거였습니다 충격에 빠진 패륜아를 처치하기 위해 폭스가 총구를 조준하지만 웨슬리는 창문을 깨고 아버지의 시체와 함께 강물로 뛰어듭니다 이후 웨슬리는 자신의 아버지와 암살단의 진실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을 뒤집어엎겠다는 각오를 하고 암살단을 박살낼 계획을 세웁니다

불처럼 타오르는 복수심을 품고 웨슬리는 자신을 키워낸 암살단의 기지로 쳐들어가는데요 그의 목적은 오직 하나, 여태껏 자신을 속인 슬론의 목숨뿐이었습니다 침입자를 막아서는 일류 어쌔신들과 그에 맞서는 최강 찌질이 과연 웨슬리는 남에게 이용당하기 만 했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초현실적인 액션으로 무장한 통쾌한 영화 원티드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 속에서 탈출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영화를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미들뻔이었습니다

[미니걸작선] 90회 – 언니(스포일러 리뷰)

take the shot! take the shot!! You're fired boom! 이번주 걸작선을 만들기 위해서 제가 본 영화는 두편입니다 뺑반과 언니죠 아흐 정말 힘든 시간이었어요 이시영 씨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언니는 (퍽!) (으억!) 걸작선으로 다룰만한 급도 안됩니다 여성 주인공의 액션을 보여준다고 해놓고 (우악!!) 영화의 첫장면을 보시죠 (오장석씨) (계신가요) (흫흫ㅎ흫) (철썩!) 도대체 치마 밑은 왜 보여주는 겁니까? (빡침) 이건 마치 역대급 망작인 47로닌에서 이런 자막을 깔아놓고는 바로 다음 장면에서 (마이 로드) (이티서 디문) 일본인들이 영어로 떠드는 것과 하나도 다를게 없습니다 아니, 폐쇄된 일본사회

라고 했잖아요 이름이 오이시 (맛있다) 면은(?) 맛있다 (오이시!↗) (오이↗시↗!) 인데 얘네가 왜 영어를 씁니까? (앤 왠 아이 다이) (아 우드 비 올 나트) (이쁘 유 우드 악트) 언니는! 여성 주인공을 위한 영화인척 하지만 사실은 그냥 남자주인공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여자주인공을 가져다 놨을 뿐 전혀 특이점이 없습니다 성난황소에서 마동석이 있던 자리에 이시영을 데려다 놓은 것 뿐이죠 피지컬적으로 남자보다 여자에게 적합한 이런 액션을 만들어내는 성의조차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배우의 주특기인 종목을 살려주는 성의도 없죠 이시영은 복싱 챔피언인데 (퍽!) (윽!) (퍽!) (윽!) 갑자기 유도가 웬 말입니까? (아흐

) 부딪히고 깨지면서 싸우는 여자 주인공에게 싸우기 편한 옷을 입혀주는 성의도 없습니다 놀랍게도 이시영은 영화의 시작부터 (씨발년이!) (쿵!) (으악!) 끝까지 이 빨간 원피스와 하이힐을 그대로 걸치고 있습니다 아니, 싸울 준비를 할거면 손에 라이터를 감지 말고 좀 편한 옷으로 좀 갈아입어요 장애인 여성이 성적인 학대를 당하는 장면과 아~ 씨x 많이도 나오네 굳이 이런거 일일이 다 보여줄 필요 없습니다 분위기를 설명할 수도 있잖아요 팔과 다리에 맨살을 훤히 드러내고 싸우는 여성 싸움꾼의 모습을 오히려 구경거리로 만들어놓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영화는 (처참합니다) 대단히 저질입니다 그렇다고 액션이 맛깔나거나 촬영이 기깔나느냐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겠습니다 데자뷰보다 약간 나은 수준의 영상물이다 긴 말 할 필요 없이 그냥 안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시영 씨의 팬이라면 차라리 진짜사나이를 재탕하는게 낫습니다 이러면 또 누군가는 이러겠죠? 야, 미션 임파서블에서 일사파우스트도 원피스 입고 싸우는데? 뭐, 거기는 되고 여기는 안되는 거야? 아이고~ 원피스를 입은 상황에서 급박하게 싸우게 되는 것과 도대체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죽어라 원피스만 입는 거랑은 다른거죠 저도 영화에서 섹시한 여자 주인공 보는거 싫어하지 않습니다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맥락은 있어야죠 아저씨에서 원빈이 내내 빤쓰만 입고 싸우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눈요기하고 그 다음에는 액션으로 조져야죠 액션 보려고 액션영화 보는 거지 여자 허벅다리 보겠다고 액션영화 보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뭐 어쨌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언니는 더 이상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왜 구린지조차 얘기하지 않는 영화는 어떤 영화인지 아마 아실 겁니다 3 2 1 아, 등급이요? 이 영화의 등급은 (죽이지 마세요) (에??) (죽이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억!) (윽!) (으악 !!) 을 드립니다 주구장창 뚝배기 깨는걸 보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성난황소를 보시고 여자 주인공이 악당들의 뚝배기를 깨는 영화가 보고 싶으시다면 아토믹 블론드를 보시기 바랍니다 거의없다입니다 제가 오른쪽 눈알에 문제가 좀 생겨서 닉퓨리 컨디션으로 편집을 하는 바람에 이번주는 분량이 좀 짧습니다 다음주는 더 넉넉한 분량으로 뺑반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캡틴마블을 보고 이번주 라이브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