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a Iulia – The city in the heart of Romania | travel vlog | 阿爾巴尤利亞 | 羅馬尼亞 |

좋은 오후입니다 Peter Wu 여행 및 소셜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우리는 Alba Iulia에 있습니다 이 도시의 특별한 점을 보자 이것이 바로 Alba Iulia의 문입니다 그들은 별 요새와 같습니다 가자 성문으로 들어 갑시다

이것은 Alba Iulia의 도시입니다 아름다운 건물 이것은 Alba Iulia의 모델입니다 이것은 Alba Iulia의 도시입니다 건물 자체는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교회입니다

태극권(Tai Chi Master,1993) 이연걸,양자경,원경영,전소호,원상인,유순,우해

동영상: 1CD 699M 1차 자막 제작:postdivx And 神의길드大韓民國 2차 자막 제작 및 싱크 수정: 솔레용 블루레이에 맞게 3차 싱크 및 오타 수정 (2015) daikon universe 골든 하베스트 배급 주연 이연걸 , 양자경 태극권 전소호, 원결영 원상인, 유 손 감독 원화평 천보야! 너는 이제부터 수도승이니라! 규율을 따르고 육식과 살생을 해서는 절대 아니된다 사부님! 절대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넌 이제 수도승으로 태어난 것이다 단지 우리가 너무 가난해서 고기를 기피하는것은 아니지요 그 맛을 느끼면 해어나기 힘들기 때문이 아닌가요? 사부님! 방금 불가에 입문한 천보다 너의 사형인 군보이니라 소림은 규율이 엄하니라 사형을 존중하거라 그가 너에게 모든 걸 가르쳐 줄 것이다 군보야 불경을 가르쳐 주고 암기하라고 해라 어느 부분요? 내가 생각하기론 네가 아는 부분은 하나일텐데 천보 사제! 난 키도 크고 나이도 많은데 왜 사형이라고 불러야 하지? 글쎄! 어쨋든 사부님 말씀이 곧 법이야 사람들 앞에서만 사형이라고 부르기로 하자 그들도 우리 주위에 있지 않으면 듣지 못할거야 – 어쨋든 사형은 사형이잖아 – 좋아! 지금은 아무도 없으니까 어서 사형이라고 해 – 사형! – 착하군! – 이제 불경외우러 가자 – 먼저 놀고나서 가자 사제! 천보 사제! 빨리 와봐! 사람들 앞에서 사제라고 부르면 어떡해? 어차피 못 들으니까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하긴 그래 내가 무술을 배울 기회가 있었다면 반드시 저들보다 앞설 거야 글쎄 그건 일단 사부 님께 여쭤보는게 좋겠어 왜 때려요? 할 일은 안하고 왜 몰래 훔쳐보고 있냐? 사형노릇 좀 해야겠군! 내가 원하면 언제든 때릴 수 있어 왜 때려요? 천보! 괜찮아? 너희들 다시는 훔쳐보지마! 가자 사부님이 화내실꺼야! 사부님께 이르러 가자 그런다고 겁낼 줄 알아? 우리 사부님은 너희 사부님의 사형이라구! 사부님! 햇볕에 타 죽겠어요 모든 것에는 생명이 있느니라 풀과 나무에도 생명이 있듯이 생명이 있는 것을 함부로 해쳐서는 안된다 그러지 아니하는건 이기심이니라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사부님! 사부님께서 햇볕에 타 죽어도 상관 않겠습니다 사부님! 전 무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왜 배우고 싶으냐? – 몸을 단련시키려구요 – 날 못 건드리게 하려구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거라 정말이에요 무술은 남을 돕기 위해 배운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네! 사부님! 지금이다! – 누구냐? – 내가 한 수 가르쳐 주지 어서 도와줘 사제 덮은거 잘 잡어 어서! – 지옥이나 가라! – 멈춰라! 난 네 녀석들이 누군지 다 알아! 내가 군보란 걸 어떻게 알았지? 방금 네가 말했잖아! 다 너 때문이야! 이름을 말하면 어떡해? 밥통아! 그 녀석이 거짓말할 줄 몰랐잖아 그 말을 믿었단 말야? 배고파 죽겠다! 나도 마찬가지야! – 이런 못된 녀석들! – 사부님! 내가 사람 치라고 무술을 가르치더냐? 너희들은 나를 망신시켰어! 겁도 없이 사백의 제자를 때려? – 사부님 – 닥쳐라! 내가 너희에게 한 수 가르쳐 주지! 벌이 너무 가벼워 계속 무릎꿇고 면벽해 – 사부님! 팥빵은요? – 그것도 감지덕지 해야지 벌 다받고 난 후에 나한당을 청소하거라 이건 모두 네 잘못이야! 네가 사부님 화병을 깨뜨려서 또 벌받잖아 넌 어쩔 수 없는 밥통이야 봉으로 어떻게 공격 하는지 아니? 이건 정말 간단하다 이걸 이렇게 부르지 머리통 두드리기! 천보! 나에게 또 속임수를 쓰다니! 넌 너무 느려! 머리를 조심해라! 군보! 정신 똑바로 차려! 천보! 이번엔 졌지? 사부님께서는 무술이 남을 돕기 위한 거라고 하셨는데 여긴 다 무술을 하는데 대체 누굴 도와주지? 우리 스스로를 도와야지 난 소림 최고수가 될 거야 말이야 쉽지 내가 이곳에서 지위를 얻을 수 있을까? 나한당과 달마원을 거쳐 18동인과 목인항을 이겨야 돼 거긴 주지스님 자리야 들키면 큰일나! 누가 본다고 그러냐? 난 걱정 안해 어서 내려와서 바닥에 앉으라구 너 또 날 놀리는거지! / 내가 말했지 넌 너무 느려 내가 가서 네가 어찌 했는지 말해주지 뭐? 여길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냐? 소림권은 강권이다! 움직임 하나 하나에 적들을 놀라게 하지 바람처럼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게 권의 기초다 이 모든 것에 충실해야 한다 무슨 일이야? 조심해! 몇일전인가에도 문이 저것처럼 부서졌어! 내가 흰개미가 있다고 말했잖아 조심해! 먹지마! 최고경지에 오르려면 몸이 강철이 되어야 한다 이제 자자 내일은 철장권을 연마해야지 군보 내 검을 받아라! 군보 수련을 게을리 하니까 팔에 힘이 없잖아 상대보다 먼저 일격을 가해야 된다! 자 연습하자! 성한게 하나도 없어 옷까지 이 지경이 됐군! 나한당에 승려는 우리 보고 웃을꺼야 – 난 이 옷밖에 없어 – 나도 그래 사제! 모두 괜찮을까? 물론이지! 우리만 제외하고 말야 사부님! 오전 수련을 마쳤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 글쎄요? 쥐가 그랬나봐요 개미에다 쥐까지? 가서 잡도록 해라 네! 사부님! 어디 가서 쥐와 개미를 잡지? 참새들이 먹었다고 하자! 이야! 이건 무슨 무공이냐? 고맙다 아무 것도 아니야! 사제! 우리 가운데 네가 최고야! 나도 이번 무술대회에서 네가 이길거라 확신해 고맙다

나도 너랑 같은 생각이야 밥이오! 감히 밥을 던져? 미끄러졌어요 내가 한 짓이니 사부님께 이르라구! 우리 사부님이 대회의 배심원이다 너희는 결코 달마원에 들어가지 못할 거야! 이거 놔! 왕수박을 이기고야 말 거야 20, 13 내가 부순 거야 군보! 며칠 후면 무승을 선발할거야 자신 있어? 긴장풀어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질거야 난 소림사 제일무승이 되려고 철두공을 연습하는 거야 몇개나 부쉈어? 17! 18! 언제부터 뒤통수를 수련했어? 수련한 적 없어

움직임이 틀리잖아? 반약장 호흡법이 핵심이군! 오늘 무술이 뛰어난 제자 4명을 선발해 달마원에 보내어 상승무공을 수련하게 한다 부처님은 자비로우시며 무술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함이다 선의의 경쟁을 하도록 해라 첫번째 대련은 천보와 심보다 왕수박을 끝장내고 올게 잘 부탁합니다! 시작해라! 나의 무공을 보아라 심보! 넌 졌어 항복해라! 암수를 쓰다니! 그만 겁도 없이 감히 내게 덤비는 거냐?! 사백님! 용서해 주십시오! 넌 무술을 배울 자격이 없어 나한당을 떠나거라 심보가 먼저 암수를 썼어요 내가 공정치 못하단 소리냐? 아닙니다 장님이야? 그걸 못 보게? 사백를 욕하다니! – 그런 뜻이 아닙니다! – 비켜! 무공을 폐하겠다 이러지 마세요! 비켜! 반약장!! 네가 반약장을?? 그러니까 장님이지 훔쳐 보는 것도 모르다니! 천보! 실수로 본 거에요 두 녀석을 잡아라! – 나한진을 펼처라 – 네! 한 집안 식구들끼리 말로 해결합시다 할말이 있어 불광초현, 만곤강마! 천보! 봉을 받아라 진을 부수고야 말겠다! 너흰 이곳에서 절대 탈출할 수 없다 – 미끄러워! – 이거야! 잡았다! 군보! 움직여! – 조심해! – 진을 펼쳐라! 미끄럽다! 이래선 우리가 진형을 갖출 수 없어! 불법무변!, 강룡복호! 우린 한식구요! 싸우는걸 멈추시오! 멈추시오! 도망쳐! 도망치지 못하게 해라! – 사부님! – 어서 가거라! 각원! 제자들이 잘못을 했는데 감싸고 돌다니! 주지스님껜 뭐라고 할 건가? 그 녀석이 속임수 쓰는 걸 다 봤는데 사백만 못봤다잖아? 완전히 내가 악당이 됐잖아! – 잘못한게 없는 데도 나한진으로 우릴 죽이려 했어 – 어떻게 되었을까? 누가 옳은가는 중요한게 아니다 사부님! 잘못했습니다 이만 헤어져야겠다 사제의 연이 다 됐구나! 앞으로는 속세를 스승으로 삼거라 이 문제는 불교자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군보! 넌 천성이 선량하니 안심이 된다 천보! 넌 승부욕이 강하지 이 기공심법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나 번뇌에 싸일 때 마음의 평정을 가져다 줄 거다 어서 떠나거라! 틈틈히 익혀서 항상 마음에 평정을 유지하도록 하여라 소림사에서만 불교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라 – 떠나거라 – 네, 사부님! 신사 숙녀 여러분! 저희 곡예를 보아 주세요! – 저게 뭐지? – 곡예단이란 거야 왜 머리를 반만 삭발했지? 분명 거란족이야 – 배고파 – 나도 그래

우선 시주를 받자 아무도 우리에게 시주하지 않는데! 모두 가난한가? 아닐걸 우리가 쓸모가 없나 보지 저 아가씨는 우릴 거절하지 않을 거야 돈 있으면 왜 노랠하겠니? 가자 개자식 시주님들! 만수무강 하십시오! 너같은 수도승은 역한 냄새가 난단 말야! 복과 수를 누리십시오! 계속 돈을 잃는다 했더니 네 놈들 때문이었군! 잔소리 말고 꺼져! 분위기 파악해가며 말해! – 실례하겠습니다 – 괜찮아요? 혹시 모용백을 아시나요? 성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누굴 찾고 있나 봐 우리가 먹을 걸 찾듯이 말야! 돈을 벌려면 일자리가 필요해 어서 보호비 내놔! 드렸잖아요! 난 받은 적 없어 돈을 내놓던가 죽던가는 네 자유다 저 놈을 쳐라! 정말 돈이 없어요! 제발 그만 두세요! 도와주세요! 안 주면 국물도 없어! 관가에 고발하겠어! 고발해 우리 사촌형님이시니까! 아가씨! 저리 꺼져! 차나 한 잔 마실까? 가길 원하나? 부끄러운가 보군? 이 돈 받으세요 빨리요! 이건 저 악당놈 꺼예요! 고마워요! 아가씨! 내 돈 어딨어? – 저 계집 짓이에요 – 어서 떠나요! 저년을 쳐라! 젠장! – 저건 거리 곡예인가? – 아니야! 저들은 지금 싸우고 있는데

네가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나? 숫적으로 볼때 불공평한데 – 중과부적인데 도와줄까? – 좋아! 저 아가씨 대신 날 때려봐! 좋지 네 놈이 먼저 쳤지? 맛 좀 봐라 아가씨! 괜찮아요? 괜찮아요? 보면 몰라요? 15초식 16초식 17초식 18초식 20초식 35초식 36초식 36초식 마지막이 남았지? 마지막 초식은! 내가 직접 만들어 주지! 저 무술은

가르쳐 준 걸 여태 못해? 나으리! 어떤 녀석 짓입니까? 관군이 왔어요 어서 가요 망할 저 땡중 짓이야! – 저들을 잡아라! – 네! 악취가 나 저들이 저기 있다! 저들을 잡아라! 내가 누구 같아 보여? 땡중들이 어디로 갔지? 누가 사형 누가 사제 내가 본토인 같이 보이는군! 너도 그래 그게 무슨 놀이죠? 이건

사형놀이에요 가르쳐줘요 이기는 사람이 사형이 되는건데 항상 천보가 이겨요 네가 동작이 느리니까! 당신은 속임수를 썼어요! 나랑하면 대모라고 부르게 될 걸요 대모? 물러서요 이곳 관리는 불제자죠 정말 멋지군! 헌데 부처의 가르침을 받은 자가 왜 횡포를 부리지? 그의 속에는 뱀이 들어 있죠 환관 유근이라고 이 지방 토호에요 오늘은 보통때보단 적게 사람을 죽인 거에요! 저 분처럼 될 수만 있다면 그럼 내시가 되세요 그것도 좋지 나으리! 오늘은 일찍 오셨군요 나으리를 위해 좋은 접시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시키실 일 있으시면 저에게 말씀 하십시오 고맙소 나으리! 안색이 어두우신데 쓸데없는 소리말고 꺼져! 아가씨! 양미간이 거무스름하군! 사람을 찾고 있지? 설사 찾아도 이미 품을 떠났으니 부적이 필요하겠군! – 부적을 사시겠소? – 사기꾼! 싫으면 관두쇼! 이 집에서 제일 유명한 비둘기 구이에요 아가씨! 나물 같은 건 없어요? 밥이 좋은데

군보! 속세법도를 따라야 해 사부님께서도 세상에 나가 배우라고 하셨잖아! 두부 먹어 다른건 먹지 않으니 두부 더 드세요 고맙소 여기 당신 고기가 있네요 어서 오세요 유낭자! – 당신을 위해 이 자릴 마련했습니다 – 나의 사랑! 유현관께서는 별고 없으시죠? – 사업상 바쁘세요 – 네! – 제발 내 사랑! – 당신이 첫사랑이요! 뭘 드시겠소? – 아무거나요 – 뭐든지 말하세요 모용백! 당신 맞죠? 추설! 여긴 웬일이야? 닥쳐요! 남편을 찾으러 먼 길을 왔군! 하지만 그는 이제 우리 가문사람이 됐어 내가 아니었다면 그는 벌써 굶어 죽었다고 남자란 그런 족속이야 난 그에게 부귀영화를 줬어 그가 누구곁에 남을 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 추설! 어서 가구려 양심에 털이 났군! 당신은 이미 개가 됐으니 주인을 따라야겠군요 매일 이 악기를 품고 잤어요 어떤 시련이 닥쳐도 결코 이것만은 팔지 않았죠 하지만 모든게 변했어요 받으세요 그깟 고물! 당신이 가지고 가는게 좋겠어요 내가 누군지 알아? 유환관의 여동생이니 안 건드리는게 좋아 다음 번엔 안 봐주겠어 안 다쳤소? 개같은 놈! 소란 다 피웠어? 당신과는 예전에 끝났어 어서 꺼져! 뭘 보는 거야? 가라니까! 내가 도와드리죠 피가 흐르는 데요 실례 하겠습니다 위치를 바꿉시다 길을 트지요! 여기 서 있어요! 젠장! 파렴치한! 겁 내지 말아요 내가 있잖아요 누가 싸우느냐? 모두 꼼짝마! 관군이 왔어요! 싸움을 멈춰요! 왜 항상 우리는 관군이 따라오지? 저 거란인을 체포해라 네! 따라와요 뭐가 잘못된 거지? 관군이 오고 있어요 저기다! 저들을 잡아라! 지옥이나 가라! 꽤 무겁군! – 여자잖아! – 그래도 무거워! 색즉시탐 탐즉시색! 목소리를 낮춰! 저쪽으로! 빨리! 두 놈이 어디로 갔지? 불소루로 다시 왔잖아 왜 다시 돌아왔지? 여긴 분점이야 맞아요

이 지방에서 유명한 음식점이죠 오늘은 바닥에서 자요 난 간호를 해야 하니까 난 중이 체질에 맞나봐 군보! 모용백처럼 언제까지나 남의 도움만 바라며 살 순 없어 공짜로 지내겠다는게 아냐 여기서 일하면 되잖아 하룻밤만 묵으란 소리지 평생 지내란 말은 아냐 그들이 우린 평생 머물게 해 주진 않겠지 난 관리가 되겠어 뭘 하든 그건 상관없어 양심의 거리낌 없이 즐겁게 살면 돼! 잠이나 자자 내 운명은 어떨까? 난 꼭 부자가 될거라 확신한다! 대낮에 수탈해간 돈이 도둑 맞은 걸 유환관은 모르겠지? 이 돈을 어떡하지? 주인에게 돌려줘야지 백성들에게 나눠줘 옳아! 백성들로 부터 징수한 세금이니까! 그가 죽을 때까지 훔쳐 와야지 저 놈들은 반역자야! 문제 일으키지 말고 떠나자 굴러온 복을 차버리라고? 그만 자자 – 복면강도가 또 나타났대! – 상금이나 타야지 그런 소리 마! 그들이 어젯밤에 내방으로 약간의 돈을 던져주었다고 그들 각각이 300냥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모르는 척 해 – 맛있군! – 맞아! – 인육만두 – 인육만두! 여러분! 전 이곳이 초행길입니다 무슨 묘기를 보일건데? 망치로 가슴치기? 인육만두! 뭐라구? 한 냥에 한 대씩 때리는 거야 – 그래봤자 남는게 뭐지? – 좋아! 비명을 지르면 세 배로 물어주지 피가 난다면? 6배로 물어주지 만약 죽으면? 그건

– 내가 죽여주겠다! – 50냥은 되겠는데 그래! 50대를 맞아야 된다는 뜻도 되지 죽여주마 죽어 손님! 됐죠? – 더 하시죠 – 계속하겠다 널 죽일테다 46, 47, 48 아파? 아픈 척 해야 계속 할 거 아냐 계속 하라고 해 거의 다 됐어요! 어서 일어나세요 일어나서 때리세요 내 하인들은 어디 있냐? 다 나와서 대신 때려라 힘 안들이고 돈버는 구나! 아직 충분치 않아 난 더 큰 돈을 벌고 말거야 난 배불리 먹고 싶어 집도 마련하고 가게도 차릴 거야 얼마나 벌었냐? 돈을 내라 왜요? 세금이다! 소득세 50냥! 정부토지 이용세 50냥! 유흥세 50냥! 총 150냥이다! – 싫어요 – 이건 탈세에요 못 내겠다고? 놈들을 체포해 나으리! 소인배들이 감히 나으리를 거역할 리 없죠 돈을 모두 드리겠습니다 눈치가 빠르군! 나으리 저흰 이곳이 초행입니다 싸움을 잘하니 거두어 주십시오 아첨도 잘 하는구나! 때려라 감사합니다 나으리! 받아와라 나으리! 제 영광입니다 정말 아부도 잘하는군! 유환관께서 병력을 모집중이다 좋아 따라오도록 해라 감사합니다 나으리! 군보야! 가자 정말 따라갈 거야? 난 안가 고관대작이 되어서 돌아올께 천보! 조심해! 행운을 빌어 몸 상하겠어요 이러다 몸 상하겠어요 소동과!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게 있어요 당신은 이해 못할 거야 천보는 어디로 갔어요? 내 꼴을 보고서도 남자를 원하는 거야? 난 그를 좋아한다고 말한 적 없어요 도둑이 제발 저리는군! 많이도 마셨군! 이게 차인 줄 알아요? 차라 해도 이렇게 마시는 사람은 없어요 그만 마셔요 돌려줘요! 사람이 실의에 빠지면 그럴 수도 있는 거야 괜찮아요? 상관 말아요 그만 마셔요! – 그만 마셔요! – 상관말아요! 아니 또? 지치면 그만두겠지 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여기서 계속 마실거에요 나도 모르겠다 술이나 마시자 – 뭘 바라는 거에요? – 이건 내 인생이에요! 난 내가 원하는 대로 할거에요 계속 해봐요 계속 깨뜨려요 그러면 마실 수 없을테니까! 진정해요 군보! 손 좀 놔줘요 싸우지 말아요 당신 정신 차려요!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거기에 미련을 두지 말아요 이런 식으로 지내봐야 상처 받는 건 당신뿐이오 왜 매일 공을 갖고 놀죠? 도를 닦는 거야 도는 둥글어 태양도 달도 둥글고 사람도 둥글게 살아야 돼 주인이 누구냐? 어서 나와! – 나으리!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 또 손 벌리러 왔군! 또 세금 받으러 왔군! 들어오세요

요리도 있습니다 잔말 말고 어서 세금이나 내놔! 그저께 드렸는뎁쇼 그저께 밥 먹었다고 오늘은 안 먹어? 환관께서 군비 확충을 위해 군복세를 징수하라셨다 출입평안세, 거주보호세까지 합이 5백냥이다 내라! 날강도로군! 조정에 거역하겠단 거냐? 조정이라면 다요? 허튼소리! 참으라고! 칼든 사람만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거지 먹어! 참으라구! 먹어 먹지 않으면 여기 모두를 체포할 것이다 저놈 바보 아냐? 안돼요 잘못하다간 우리 모두 화를 입게 돼요 돈이 없다면 할 수 없지 무릎꿇고 큰절 30번만 해 그렇다면 용서해 주지 어서 꿇어! 꿇어! 꿇어! 너 맷집이 좋구나! 무릎끓지 않는것은 곧 반역자임을 의미한다 너를 처형해주지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 지옥이나 가라! 반역자들이다! 모두 죽여버릴테다 널 지옥으로 보내주지! 문을 닫아요 한 놈도 도망 못가게 해요! 이렇게 많이 죽이다니 대장님이 이 시체들을 처리해 줘요 놓쳐선 안돼요 안그러면 우리가 죽어요 뒤로 갈 수야 없지 우리는 둘다 채식주의 아닙니까? 같은 부류라 할 수 있죠 선행을 배푸세요 젠장! 거의 막사에 다 왔다! 제발! 뛰어! 그를 붙잡지 못한다면 우리가 불행해질거야 무슨 일입니까? 나으리! 불소루에 반역자가 있다 유환관께 아뢸테니 놈을 막아 – 그를 멈추게 해라! – 네! 너를 위해 죽였다 군보! 불소루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게 좋겠어 좋은 사람들이야 난 병사고 넌 도둑이야 언젠가는 적으로 만나게 될 거야 안돼! 군영생활은 어때? 괴롭히는 놈은 없어? 난 어려서부터 불량배였어 넌 어때? 나? 내 생각엔 어릴적이 좋았어 근심걱정 없고 먹을 것만 있으면 행복했었지 군보! 난 과거보단 지금이 더 만족스러워 이 세상도 알게 됐고 이게 현실이야 내가 원하는 걸 언젠간 꼭 이루고 말 거야 이 말은 어떻게 해야 빨리 달리게 할 수 있지? 그거야 식은 죽 먹기지! 너무 빨라! 내 자신의 운명은 내가 지배할 거다! 이번 무술대회의 목적은 8명의 부대장 가운데 최고를 선발하기 위해서다 대련 시작! 저에겐 너무 쉬운 상대입니다 누구든 도전하고 싶으면 오라고 하십시오 공공! 제이름은 동천보입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영광입니다 네! 잔인하군! 제가 경고 하겠습니다 공공! 해산! 너같이 날뛰는 놈을 어떻게 천거하란 거야? 넌 날 부끄럽게 했어 그렇게 멋 모르고 까불다 죽기 뿐 더 하겠느냐 다행히 공공께서 네 목숨을 살려 주셨다 나으리! 저에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전 일개 병사로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한 번만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고보겠다 추설 언니! 앞으로 여기서 일하며 같이 살아요 좋아, 다신 술을 입에 대지 않을 거야 군보는 점원을 하도록 해요 좋아! 화장실 청소는? 걱정 마세요 – 속옷도 빨아 주겠니? – 그럼요 자넨 속옷을 안 빨아입잖아 왜 웃는 거야? 천보! 천보! 여긴 웬 일이에요? 어서 떠나야 해요 유환관의 돈을 훔친 것과 관리를 죽인 게 발각됐어요 지금 유환관이 여길 치러 병사들과 오고 있어요 어서 피하자 난 증거를 없앨테니 먼저 가! – 조심하세요! – 서둘러! – 놈들을 잡아라! – 네! 아저씨! 네 놈이 내 부하를 죽였느냐? 넌 백성을 핍박했어 죽일테면 죽여라 편히 잠들게! 하늘에서 우릴 보살펴 주고! 빌어먹을! 복수를 해야 돼 내일 군영으로 쳐들어 가 유환관을 갈기갈기 찢어죽일 거야 계획 있어? 너무 성급한거 아니야? 지난 번에는 성공했었잖아 십만대군을 대적하기엔 숫적으로 너무 열세에요!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들과 연락할 방법이 없을까요? 내가 선두에 설께요 좋아 그럼 난 안을 맡지 2일 후에 군대가 강을 건너 훈련할 때가 적기에요 이번이 유환관을 암살할 적기에요 그동안 뜻을 같이하는 동지에게 연락을 취해 보세요 좋아! 안팎으로 공격하면 놈들도 꼼짝 못 할 거야 – 훌륭해! – 흩어져서 준비하자 – 네! – 천보! 조심해! 저쪽! 누구냐? 나야 하도 급해서 말야 – 소변 좀 봐야겠다

같이 갈까? – 좋아! 긴장했더니 나도 마렵군! 참! 큰일부터 해결 해야지 – 유현관은? – 저기야! 약간의 경계밖에 없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좋아! – 천보는 어딨죠? – 나도 잘 모르겠어요 죽여라! 공격해! 쳐요! 이리와서 저들을 죽여요! 쳐요! 내가 5명을 없앴다 왜 이런 비극적인 운명이! 네 목숨을 지켜라 죽는 게 곧 사는 길이야 천보! 네가 우릴 배신한 거냐? 난 내 생명가치보다 더 죽이길 원해 대장장이 형제 누가 우릴 배신한거야? 대장장이 형제가 붙잡혀 있군! 우릴 배신한게 누구냐? 우릴 배신한게 누구냐고? 천보? 가자! 추설! 군보! 뛰어! 놈들을 너무 과대평가한 것 같군 그래! 어쨋든 네 계략으로 놈들을 일망타진 했구나! 충성을 맹세합니다 친구도 배신했으니 언젠가 날 배신할 수도 있겠지? 나으리는 제 희망이신데 왜 자살행위를 하겠습니까? 천보! 지난 번 대감들을 이겼을 때 당연히 승진시켰어야 하는 건데 일개 병사라 불평들이 있을까봐 걱정했으나 이제 금의위 진무사에 봉하노라! 감사합니다 방금 도망친 자의 무술이 뛰어나더군! 그런 인재가 필요하다 끌어들이도록 해라 안되면 죽여도 괜찮다 – 일어나! 부축해줄게 – 연극하지마! 네 녀석은 우릴 속였어! 네가 그들을 죽게 한거잖아 친구를 찾아가 부귀영화를 함께 누려! 우리 형제들만 비참하게 죽었어 기분좋아 술까지 마시는군! 죽여버릴거야! 그만 그가 사실 가장 불쌍한 사람이야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어 제일 마음 아플 거야 너만 아니었으면 성공했을 거야! 돌아가자 군보! 좋아

혼자서라도 그들을 구해내겠어 내게 화가 났겠지 하지만 당신을 구하기 위해서였어 불소루 사람들은 반역자라 언젠가 죽어야 했어 우린 앞으로 함께 할수 있어 인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 너를 좋아했었는데 여자 하나 뜻대로 못할 줄이야 잠시 충동을 느꼈을 뿐입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너를 죽이겠다 너는 우릴 배신했어 넌 죽어야 해! 반역자를 군영에 놔둘 건가? 그러고도 진무사라고 할 수 있나?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여자를 멀리했기 때문이다 공공! 전 여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낱 여자 때문에 대사를 그르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죽이라고는 안했네 감사합니다 공공! 군보! 부귀의 문이 열렸 으니 들어오기만 하면 돼 부귀따윈 필요 없으니 추설이나 풀어줘 지난 20여년간 우린 동고동락 해왔어 유현관의 눈에 들었으니 우린 좋은 기회를 잡은 거야 함께 천하를 호령하며 뜻을 이뤄보자구! 난 이제 너를 모른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친구를 배신한 자는 필요없어 고집 부려봤자 소용없어 반역자의 말로는 뻔한 거다 너 때문에 죽은 거야 모두 널 믿은 내 책임이지 내 출세길을 막는 자가 있다면 누구든 죽여버리겠어! – 쳐라! – 네! 다시 묻겠는데 나와 함께 천하를 호령하자 난 천애고아라 이용가치가 없을텐데

군보! 날 괴롭히지마! 네가 자초한 일이야 군보! 넌 날 이길 수 없어 죽은 형제들을 위해 끝까지 싸울거야 소동과도 죽인 내가 형제 때문에 눈이라도 깜빡할 것 같냐? 군보! 나를 쳐봐라 내가 널 가르쳤지 적보다 먼저 자세를 잡고 일격 가하는 걸! 군보! 상처에 바르면 곧 나을 거요 조금 아프겠지만 참아요 꼼짝도 안 하는 데요? 어떤지 한번 볼까? 전혀 반응이 없군! 아프죠? 매우 아픈데 붙잡아! 왜 저러는 거죠? 충격을 받아서 그래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당하고 사람들이 많이 죽었잖아 그래서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거야 회복될 수 있을까요? 2, 3일 지나면 회복되겠지 과연 달인이십니다 천보를 믿는게 아니었어요 고개도 가로젓고 한숨도 쉬는 군요 존경합니다 2, 3년 지나도 회복되지 않을까봐 걱정되는군! 훌륭해! – 난 배신하지 않았어요 – 군보 배신하지 않았어요 않았어요 군보! 진정해요 악몽을 꾼거에요 아냐

이건 진짜야! 이건 진짜야! 모두 여기 있네 불소루 주인장, 대장장이 술을 마시면 좀 나아질 거에요 정말이지? 나도 알어 네가 죽이지 않은 것을 하지만 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어 미안해 이걸로 하려고? 손해볼 건 없으니 해보자고! 그에게 말을 시켜봐 군보! – 성자! – 성자? 성자는 죽었어 – 이게 널 좋아지게 해줄거야 – 그래, 이거! 난 좋은거 필요 없어 당신이나 가져 이봐? 가지마 이거 가지고 울 필요 없잖아 그게 아니야

나의 우는 혈을 찔렀단 말이야 너도 많히 찔려 있어 그건 웃는 혈이야 젠장! 쓸모없는 것들! 병사를 어떻게 훈련 시켰길래 저 모양들입니까? 모욕적인 말은 삼가 하시오 이런 식으로 훈련시키다간 반감만 사게 될 거요 적자생존이니 죽어야 될 사람은 죽는 거요 당신을 포함해서! 동천보! 병권은 자네가 쥐고 있지만 자넬 등용한 건 날세 군법은 자비가 없죠 하곤! 우리 사이는 끝났어 훈련을 멈춰야 돼 유환관을 만나러 가겠다 군법을 어기는 자는 죽음뿐이다 계속해라! 군보! 어디 갔을까요? 밖으로 나갔나보군! 군보! 조용해요 여기있으면 시원해요 뭐야? 무섭게 보이잖아! 상처가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요 난 괜찮아요! 입은 안 찢어졌어요 이 안이 무척 시원해요 이리 와요 아퍼 통증이 느껴지나봐? 사부님! 사부님! 무서워요 무술을 연마하고 싶지 않아요

싸우기 싫어요 – 배가 고파요 – 차도가 없군요 사부님! 야위고 키도 크셨군요 주름은 많이 늘었지만 여전히 멋져요 군보 이건 통나무에요 당신사부님이 아니라고요 때리지 말아요 때리지 말아요 – 때리지 마! – 제발! 괜찮아요? 그래! – 이게 괜찮아 보여요? – 괜찮아 휴식을 취하는게 좋겠군! 자러 가자고! 이 이불은 너무 작군! 이걸로 괜찮을까요? 내가 이번에 성공하지 않으면 내 스스로 열번 때리지 쉬고 나면 회복될거야 아이고! 내가 자초 했군! 일,이,삼,사,오,육,칠,팔 당신이 한때 날 도와 주었듯이 나도 똑같이 당신을 도울게요 열번이 넘었잖아! 진무사께서 우리에게 거는 기대를 저버려선 안된다 열심히 훈련을 안 하면 군법으로 다스리겠다 – 병사들은 들어라! – 네! 무공을 열심히 연습하면 너희의 몸은 강철과 같이 될 것이다 연습을 게속해라, 멈추지 마라 장군보! 넌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니 마땅히 죽어야 돼! 내 생명을 가져가겠다! – 내 생명을 가져가! – 매일 아침 대부분 이러죠 이해하겠어? 알겠다고? 난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이제야 알겠다 정오에 한 차례 발작하고 저녁에도 하죠 하루에 세 번 발작하는군! 앞으로는 아예 삼풍이라고 부르자 군보! 식사 시간이에요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잖아요 삼풍 밥 좀 먹어봐 아니면 냄새라도 좀 맡아보던가! 먹어요! 삼풍! 시간을 잘지켜야 돼 공공께 아룁니다 제가 체포한 역적들과 징수한 세금입니다 일을 잘 처리했구나! 환관님 발끝에도 못 미칩니다 그저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각 마을마다 대규모의 반란이 있지만 나의 지방에는 없다 조세수입도 풍족해졌다 그래서 황제께서 큰 상을 내리셨느니라! 환관님의 자비로움 때문에 목숨 걸고 싸우는 겁니다 대신들에게도 본보기가 될 겁니다 나와 조정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말을 해다오 감사합니다 공공! 그러나 입성하기까지 역적이 나타났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구나! 더 이상의 불만들 또한 말이다 네! 공공! 진무사께서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군보! 이 물은 더러워요 이걸 마셔요 고마워요 손이 더러우니 씻을게요 지금 씻어요 군보! 더러우니까 마시지 말랬잖아요 내가 더럽다구? 그럼 씻어야지 – 안돼요 군보! – 내가 씻을게요 햇빛을 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 훨씬 나아질 거에요 난 이 아래 서 있을래 햇빛에 타겠어 안돼요 풀이나 나무에도 생명이 있는 거에요 이 나무는 죽었지만 또 다른 생명이 피어나고 있어요 당신도 마찬가지에요 형님! 왜 그래? 형수님이 방금 해산했어요 – 어서 가요 – 정말이냐? 서둘러요 아기를 뭐라 부를까나? 그걸 지고 갈 거에요? 조카가 기다리고 있다니까요 어서 내려놔요 욕심쟁이 같으니라구! 알았어, 서두르자! 잠깐! 같이 가요 짐을 벗고 새 생명을 향해 달리자 빨리 집에 갔으면 좋겠군요 짐을 벗고 새 생명을 향해 달리자 짐을 벗고 새 생명을 향해 달리자 이 기공심법은 무림절학이 아니나 번뇌에 싸일 때 마음의 평정을 줄 거다 이 기공심법은 익히면 적을 용서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회를 최고로 이용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고요함은 천하의 근본이다 강함만을 추구하지 말아라 강한 것은 깨지기 마련이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사리사욕을 버려라 어떠한 편법도 사용하지 말아라 편법은 그걸로 끝이니라 우주와 심호흡하며 주위의 공기를 유지하도록 하여라 욕망도 없이! 갈망도 없이! 또 뭐가 남았지? 호흡은 깊고 길게 들이마셔야 한다 기는 의지가 수반되어야 하며 고요한 가운데 움직임이 있느니라 아! 이제 알았다   난 단지 과거에 대한 책임만을 느끼고 있었군! 과거는 지난 발자취일 뿐 결코 짐이 아니에요 군보! 밥 먹어요 이젠 회복했으니 많이 먹어야 돼

삼풍! 삼풍? 장삼풍이라? 듣기 좋군! 그래 과거는 잊는거야 군보! 왜 누워서 못 자는 거죠? 불면증에 걸려 누워 잘 수 없는거야 허튼 소리 말아요 바닥에 철덩어리가 들었어 기를 단전에 모아라 중심을 잡고 탄력을 이용한다 회전하는 공이 다른 물체와 부딪치면 다른 물체를 회전시키는군! 그런데도 공은 견고하게 지속적으로 서 있군! 너 때문에 못먹게 됐어! 젠장! 항상 움직임이 평온하군! 뭔가를 터득했나 봐요 내가 공을 세게 칠수록 물위로 더욱 솟구쳐 오르는군! 힘을 더할수록 더욱 반대로 작용을 하는군! 내가 물을 이길 수는 없겠지 괜찮아요? 군보! 또 미친거야? 마음을 편히 했더니 이제야 깨달았어요 이게 누구야? 대관절 무슨일이요? 부인! 꿇어라! 장군보와 그 일당들은 어딨나? 누구 말입니까? 저 놈에 마누라를 죽여라! – 엄마 – 딸년도 죽여 버려라 – 아빠 – 안돼! 저 아이를 죽인다면 말하지 않겠다 – 죽여라! – 아빠! 넌 살인자야! 널 저주하마   – 넌 살인자야! – 천박한 것들! 누구든 장군보를 비호하는 자는 모두 나의 적이 될 것이다 이걸로 끝이길 바란다 릉도사님! 무슨 일이야? 동천보의 세력이 날로 커져갑니다 유환관보다 더 무자비 합니다 방금 무고한 사람을 반역자로 몰아 가족을 몰살했습니다 다음번에 그가 올때는 더 많은 사람을 죽일 거랬어요 장군보가 어디에 있는지 그때까지 알리지 않는다면요 아무쪼록 몸조심하십시오 우리 먼저 가겠어요 당신도요 도인은 몸조심 해야 돼

어서 가자구! 도인은 중생을 제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천도가 땅에 떨어졌어 하늘은 생명을 귀히 여기죠 선량한 백성을 구제해야 해요 천보의 악행을 바로 잡겠어요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건 모두에 운명이겠죠 나도 너와 함께 할겠어 도사님은 여기 있는게 났겠어요 나도 알아 난 가봐야 문제만 일으킬 뿐이지 내가 쓴 부적인데 이번만은 효험이 나타나길 빌어 자넨 한 번에 도를 깨달았으니 엔젠가 큰 일을 하게 될 거야 자넨 도인중에 도인이 될거야 나는 은퇴하는게 낫겠군! 축하해요 오라버니! 만수무강 하시고 세세년년 부귀영화를 누리세요 반역자놈들이 제발로 무덤을 찾아왔군! 너와 난 운명의 만남인가? 이제 네 삶은 끝이다 이젠 더이상 도망갈수 없다 저놈을 죽여라! 왜 싸울때 칼과 무기를 가지고 싸우지? 나를 죽이지 마시오 은혜를 배풀어 주지 일어나라 – 다가오지 못하게 해 – 조심하세요 유공공! 물러서라! 물러서라! 군보! 공공을 인질로 날 위협하다니 똑똑해졌구나! 난 원래 똑똑했어 잔꾀를 싫어했을 뿐이야! 원하는게 뭐냐? 난 너랑 얘기하고 싶다 이제 하늘의 심판을 받아 죽어줘야겠다 넌 나보다 항상 열등했다 모의를 하건! 무술을 하건! 한때는 내가 널 데리고 놀았지 그렇지 않나? 그에게 무릎 꿇으라 하시오 꿇어 꿇어라! 꿇고 나서 말해라 우리와 싸울거냐? 군보! 넌 남을 도와주길 좋아했지?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는데 그냥 포기할 순 없어 나의 부탁을 들어다오 유공공을 풀어줘라 부와 명성은 부질 없는 것이다 난 하늘의 뜻을 따르는 거다 내 목숨은 하늘의 뜻에 달린게 아니다! 그건 무슨 권법이냐? 자연은 모든 것의 근본이지 태극권(太極拳)! 군보! 나는 결코 지지 않는다 넌 욕망과 갈망에 사로 잡혀 있다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느냐? 균형이 흐트러진 상태에서 어찌 공격할테냐? 떨어져라! 힘을 되받아서 하나의 힘으로 사용한다 저 놈을 죽여라! 아무도 움직이지 마라! 움직이는 자는 죽을 것이다 공격해라! 왜 공격 안 하는 거야? – 꼼짝마시오! – 안 움직이겠소 너! 유공공 께서 움직이지 말라 하셨소 이건 내 뜻이 아니오 동천보! 내 머리카락에 손이라도 대면 네 목이 날아갈 줄 알아라 – 유공공! – 그가 공공을 죽였다! – 무슨 짓이냐! – 유공공! 환관이 죽었으니 내 명령을 따르도록 해라 – 공격! – 가라 그는 환관마져 죽였소 언젠가는 당신들도 죽일 거요 그래도 그를 돕겠소? 움직이지 마시오! 돌아가자 병사들도 널 버렸군! 널 도와줄 사람은 없어 도와줘! 내가 당하고 있잖아! 넌 그래도 싸! 넌 우리를 사람 취급 하지 않았어! 너는 병사일때 우리를 형제처럼 여겼지! 하지만 출세한 후로 달라졌어 죽여라! 저 놈을 죽여라! 날 용서 해다오 내가 그릇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군보!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을 생각해봐 날 용서해줄거지? 어릴적엔 네가 항상 나를 지켜 주었었지 믿지 말아요! 지옥으로 가라! 잘한다

! 그가 죽었으니 우리 이제 어쩌지? 여기서 그만 해어지죠 어디로 갈 거죠? 천보의 유해를 가지고 사부님께 갈 거에요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인연이 있다면 잘가요, 장삼풍

아이언 맨 3 IRON MAN 3 1차 공식 예고편 (한국어 CC)

반지 한반지 한반지   사과할 게 많군   뉴욕은 그 후 안 변한 게 없어

  남들은 겪고 나면   그걸로 끝이지   난 잠을 못 자   잔다 해도 악몽을 꾸고   정말이지   날 죽이고 싶은 놈이 백 명은 된다고   내게 없어선 안 되는 하나만큼은 지키고 싶어

내게 없어선 안 되는 하나만큼은 지키고 싶어   다가올 여름   여인들이여,   어린이들이여,   아둔한 양들이여   혹자는 절 테러리스트라 하지요   전 스스로를 스승이라 여깁니다   제1과

  "영웅,   그딴 건 없다"   2013년 5월 3일 2013년 5월 3일  

Cetatea antică HALMYRIS – The Ancient Fortress (Murighiol, Dobrogea, Romania)

우리는 전차와 사람들을 위해 설계된 웨스트 게이트를 통해 할미리스 요새로 들어갑니다 이 문에서 다뉴브의 오른쪽 은행에 위치한 황제 로마 국경 도로 (라임)가 시작되었습니다

트라야누스 황제 당시의 최초의 문은 단순했고 (폭 350m) 두 개의 직사각형 탑 옆에 2 단계 (3 세기)에는 내부 안뜰 단지로 변형되었습니다 마지막 단계 (4-6 세기)에 문이 크게 수정되었으며, 원형 법원에는 두 개의 연속적인 통로가 있습니다 외벽으로 분리 된 2 개의 거대한 요새로 둘러싸여 있으며, 2 개의 아치형 반격 통로가 있습니다 우리는 집 박물관과 우리가 들어간 서문을 본다 아직 조사중인 요새의 남쪽을 따라 가고, 그 다음에는 대성당이있는 창고와 북쪽을 따라갑니다 우리는 요새의 서쪽 벽에, 북쪽에는 군사 병영이 차지하는 지역에 있습니다

6 세기에 건축 된 4 개의 막사는 4 세기의 다른 건물의 기초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대성당과 막사 지역, 서쪽 문 벽 그리고 박물관 집을 다시 봅니다 요새의 북서쪽 구석에있는 우리 아래에는 강력한 탑이 있습니다 (12 번) 탑 12 입구 근처에서 요새 북쪽에있는 건물의 유적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요새의 가장 중요한 건축물 인 성공회 성당이있는 창고 근처에 있습니다 대성당은 4 세기 전반에 기독교 정착지로 처음부터 지어졌습니다 성 황제 콘스탄틴 대왕 (274-337) 테이블에는 거룩한 순교자 Epictetus와 Astion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대성당은 2001 년 성소에서 지휘자 인 Mihail Zahariade 교수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Halmyryis의 고고학 연구에서 거룩한 순교자 Epictetus와 Astion의 유적을 보관 한 토굴을 발견했습니다 갈 대피소는 순교자 토굴의 입구를 보호합니다 두 성도는 고대 조판 문서에서 알려졌지만 오늘날에만 뼈가 발견되었습니다 290 년 7 월 8 일 디오 클레 티아 누스 황제가 성도 에피 테 투스와 아션을 순교했다 Epictetus와 Astion은 루마니아 영토에서 가장 오래된 알려진 순교자입니다

Halmyris Fortress 근처에 성당이 세워져 있으며 (이미 활성화되어) 유적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대성당에서 우리는 중요한 건물을 포함하는이 공간 ( "Area A")을 지나는 북문으로 향합니다 4 세기에서 6 세기까지 (병영, 경비실, 사령관 등 NS NS 도로 끝까지) 북쪽 게이트를 서쪽으로 지키고있는 타워 13 지역으로 향합니다 보행자 출입을 위해 지어진 북문은 다뉴브로 향했습니다 다뉴브 강은 요새 근처에서 그 시대에 흐르고 있었고, 이제 북쪽으로 1km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앞) 우리는 타워 자체 옆에 측면에 게이트 자체를 참조하십시오 1 2 ~ 6 세기에 3 단계로 건설되고 개조 된 북문은 다뉴브로의 접근이 어려웠던 6 세기 후반에 완전히 차단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대성당의 다른 구석 근처에서 하수도 도랑의 유물이 보입니다 그 옆에는 Thermae (Roman baths)에보다 "새로운"건축 (4 세기)이있는 또 다른 창고가 있습니다 냉온수 통, 오븐, 바닥 난방으로 매우 정교합니다 Thermae를 지나면 요새의 북동쪽 모서리에 도달합니다 여기에서 Nord-East Gate와 Tower 2를 찾습니다

다음으로 요새의 동쪽에 위치한 다른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앞에서 타워 2는 문자 U의 형태로 인상적인 건물입니다 그것은 Diocletian 황제 동안 3 세기 말, 4 세기 초에 지어졌습니다 1 번 타워 (이전)와 2 번 타워 사이에는 도시 항구의 주요 관문 인 동북 문이있었습니다 동쪽 벽을 따라 최근에 발견 된 몇몇 건물들이 있는데 박물관 하우스의 가이드에서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Halmyris Monastery의 (건설 중이지만 활성 상태 인) 성당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거룩한 순교자 Epictetus와 Astion의 유적을 현재 수용하고있는 것 (다른 비디오의 주제) 성채의 남쪽 부분은 아마도 북쪽보다 크지 만 여전히 고고 학적으로 연구되지는 않았습니다

Halmyris Fortress의 동쪽에있는 최근 발굴의 세부 사항 우리는 시작, 즉 박물관 집으로 마무리합니다 여기서 당신은 매우 유능한 가이드, 아마도 고고학자 팀의 일원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얻을 것입니다

화기소림( Treasure Hunt, 1994) 주윤발,오천련,진한,유가휘,곽추,왕민덕

장 선생님 왜 그러죠? 오늘 강의 매우 감명 깊었어요 고마워요 이게 제 연락처인데 우리 부모님은 매주 목요일 밤 카드놀이 하러 외출하세요 시간 있으면 놀러오셔서 금빛 연꽃 읽는 걸 가르쳐 주세요 이봐, 난 강사야 난 몇 가지 내 철칙이 있다구 안 됐네요! 금빛 연꽃하고 철칙은 물과 기름인데 내 영혼은 모욕할 수 있어도 내 성스러움을 모욕할 수 없어 아직 학생인데 어떻게 저렇게 헤프지? 뭐? 저녁 먹으러 집에 안 왔다구? 자동차 대금을 빌리려는 생각일랑 아예 포기하라고 전해 난 칭이랑 차이나타운에 사탕 사러 들릴 거다 꼭 차이나 타운까지 가야 하나요? 시내에서 여자 친구하고 만나기로 되어있는데 만일 네가 애를 낳거든 어른 공경하는 것 좀 가르쳐라 제가 좀 바쁘거든요 그녀가 기다린 지 꽤 됐어요 어머니 묘소에는 찾아 가 봤냐? 네, 4월11일 에요 4월11일? 4월 11일은 부활절 아니냐? 어머니가 예수라도 되는 줄 알아? 하나님 맙소사 내가 네 숙모 쫓아 다닐 땐 밤마다 숙모 꿈을 꿨다 너도 그런 경험 있냐? 아뇨 완벽한 아내를 고르는 방법을 아냐? 어떻게하는 건데요? 우리 장인께서 가르쳐 주신 요령을 가르쳐 주지 이제 곧 함께 점심식사를 할 텐데 다른 사람들에게 "잘 드세요"하고 인사를 하는지 봐 세심한 여자거든 만약 그런다면 그렇다면 그 앤 우리 중국 생활 방식에 쉽게 적응할 수 있어 중국인의 일상생활을 존중할 줄 안다는 거야 잘 알았겠지? 만약 식사 전에 인사도 안 갖춘다면 못써 그 장인 어른 뭘 좀 아시는 분이셨네요 그래서 내가 덫에 걸린 거지 여보세요, 내가 데리러 갈게 어디 가니? 금방 올 테니까 기다리세요 에구, 다리 저려 서둘러! 마이클과 난 미국정부를 위해 일한다 교수는 신분위장용이다 우린 어려서부터 같이 컸다 마이클이 결혼하는 것도 보고 이혼하는 것도 봤다 그의 인생은 도박에 의해 끌려 다니기만 했다 이번 임무는 야마구찌파의 일원을 구하는 것이다 이름은 야마모토 CIA에 유용한 인물이므로 최근 몇 년간 미국 정부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그런데 언제나 일이 끝나고 나면 찝찝한 느낌이 든다 자랑스럽다는 느낌이 없다 이번 '일본인' 임무가 끝나면 보너스가 나올 것 같아? 팀장에게 물어 보지, 그래? 그랬으면 좋겠어 돈이 좀 궁하거든 여자랑 자게? 웃기지 좀 마 여자랑 자는데 돈을 왜 써? 죠, 준비하게! 차가 오고 있다 네 옛 여자 친구가 요새 날 따라다녀 그 미친 수잔이? 나한테 반지도 줬어 그 여자에게 네 반지 사줄 돈이 있었단 말이야? 그래, 자네가 준 돈일 테지 내 돈을 그런데 쓰다니 그래 괜찮다 어쨌든 넌 돈하곤 거리가 멀잖아 그녀가 되돌아오길 바래? 됐네, 떼버리는 것도 쉽지 않았어 이제 자네를 따라 다닌다니 아주 통째로 가져가 돌려줄 수 있어 죠

이 멍청한 자식 운전을 어떻게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바보 자식아! 진짜처럼 잘 해봐 꺼져! 중국 놈들! 꺼지라고 마이크, 바지 벗어 저 녀석은 감히 못할 거야, 어서 돌았나 네가 내 차를 받았지 왜 여기서 떠들고 있지? 가서 확인해봐 조용히 해 닥쳐 죠, 일본인이 두 번째 차에 있어 야, 그 자가 그 안에 있어 마이크 총 버려! 총 버리라구! 저리 가! 저리 가! 그 망할 놈의 총 버려 닥쳐! 해보지, 그러면 이 작자는 고인이 될 테니까 야! 꺼지라고 그랬지! 이 사람 죽여 줘? 상관없어! 하나, 둘, 셋, 넷 야마모토 괜찮아요 안전하니 됐어요 우린 미국 정부 요원이요 미국 정부요? 그렇소 너 여섯 방 먹였지 나도 여섯 방 먹였어 우린 비겼어 됐다 임무 끝 이제 가자 빌 아저씨, 어떻게 된 거예요? 낮잠 자다가, 다른 여자 이름을 중얼거리기에 이 주먹으로 깨워 줬지 와! 많이 드세요, 아버지 많이 드세요, 어머니 많이 들어요, 제프 많이 들어요, 조세핀 많이 드세요, 아버지 많이 드세요, 어머니 많이 먹어라, 제프 많이 들게, 게리 많이 들어요, 조세핀 많이 드세요, 아저씨 많이 드세요, 아줌마 조세핀, 밥 먹어 자, 이제 그만 먹죠 안녕! 잘 가! 자네를 중국으로 보내는 목적은 중국의 국보를 다시 미국으로 밀반입 시키기 위해서다 네? 전 중국인이 예요! 내게 중국의 국보를 해외로 빼 돌리라고요? 미국 정부에 충성하기로 맹세한 것을 기억 하나? 중국에 도착하면 동령이란 자가 자네와 접선을 할걸세 그자가 모든 걸 알아서 주선해 줄 걸세 그는 매우 신중한 인물이라 들었네 그의 배경은 복잡하고 비밀스럽지 우리의 정보원에 의하면 그 자가 많은 과격론자들을 중국으로부터 빼내어 주었다더군 마이클은요? 마이클? 타이완에서 적절한 시기에 만나도록 주선해 주겠네 행운을 비네 잘 한다! 잘 한다! 중국 가서 일하게 됐어요 뭐라구? 중국 가서 일하게 됐다구요 넌 북경어도 할 줄 모르잖아 전 당신의 북경어 선생입니다 첫 시간의 주제는 사회 생활 입니다 질문 있으세요? 제 전화번호예요 전화해주세요 와! 꿈을 엄청 많이 꾸셨나 보죠! 오늘 우리토론의 주제는 연애 과정입니다 아파라, 아야 야! 당연히 아프지, 웬 줄 알아? 왜? 네 손가락이 바나나보다 더 크기 때문이야 바나나? 가야해 잘 있어! 이 반지에 맞는 사람은 왜 아무도 없는 거지? 안녕! 안녕! 중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난 동령이라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혁명 이후로 전반적으로 생활수준이 많이 나아졌지요 곳곳에 식당과 오락 시설이 세워지고 어떤 곳은 서양보다 낫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곳이 얘기하는 만큼 좋아졌다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떠나는 거죠? 뭐라구요? 왜 웃죠? 어디서 그렇게 유창한 북경어를 배웠소? 좋은 선생이 있었죠 난 홍콩 말도 할 줄 압니다 아무거나 선택하세요 중미 관계가 잘 풀려야 할 텐 데요 그러면 좋겠지요! 순풍에 돛단 듯 잘 끝내야죠 홍콩 말을 사용해도 됩니다 북경에서, 중국말을 하려면 혀를 꼬부려야 해요 내 입에 천벌이 내려질 수도 있겠네요 아뇨 미신을 믿으면 안돼요 내차는 항상 고장나요 때때로 정비를 해 줘야 하죠 내 운은 훨씬 더 나쁜 것 같네요 이곳 시골 사람들은 아주 가난하죠 미국 사람들처럼 좋은 음식을 먹지 못해요 식성에 안 맞으면 억지로 먹지 말아요 사실 미국은 융통성이 많아요 먹는 만큼 돈을 내죠 이곳에서 옥수수를 먹을 때 우린 팝콘을 먹죠 우린 극장에서 팝콘을 아예 통으로 먹어요 밥 있나요? 드세요 많이 드세요 고맙습니다 입맛에 맞나요? 방글라데시에서 훈련받을 때 음식이 아무리 형편없어도 그냥 다 먹었어요 아주머니께선 당신이 이 계란을 드시기 원하세요 고맙소 중국 떠날 생각은 해본 적 없나요? 매일 하죠 근데 왜 안 떠나죠? 진정으로 떠나길 원하는 사람을 돕기 위해서 있는 거죠 더 의미 있는 일이니까요! 이곳 물맛 참 좋군요! 내리시오! 전부 140불 이요! 확실하오? 미터기로는 백불인데 내가 바보처럼 보이오? 140불이라고요? 짐 요금도 내야죠 사기꾼? 말싸움 할 필요도 없어 미터기에 나온 대로 내겠어 여기엔 일 킬로미터 당 일 불이라고 씌여 있고 가방 당 2불이라고 써 있는데 짐이 2개면 4불 아니오? 어떻게 40불을 내라는 거야? 맞아요 가방 당 20 킬로를 왔잖아요 그러니까 합 40불이죠 틀림없어요, 돈이나 내요! 어렵지 않죠 내가 처리하지요 뭐 하는 거지? 이리와 보슈 난 중국 화폐가 없거든 근데 1000불 짜리 지폐는 있어 그리고 50불 짜리 한 장도 어느 걸 받을지 택하게 이걸 갖겠소 계집애 같이 뻔질해 가지고 돈만 아니었으면 당신을 절대로 소림사에 데려다 주지 않았을 거요 여기에 100원 걸었다 이건 40불가치 밖에는 안 돼 무슨 얘길 하는 거야? 멍청이! 환율상, 1,000엔이면 겨우 40원이라구 소림사로는 다시는 안 들어온다 꽤 영리하시네요 아무도 모르게, 저를 이 소림사에 숨어 있을 수 있게 일정을 잡아 놓다니 말예요 나는 사실 아주 조심스러워요 대 사형이 내 이웃인데 나를 만나고 싶으면 그에게 알리면 되요 그 친구를 찾아 올 테니 앉아서 기다리고 계시요 누가 계율원에 들어갔어 문이 열려있어 조사해 봐야겠어 이리 나와! 계율원에 함부러 들어오다니 나와! 잠깐! 누구야? 움직이지 마요 가슴이 몹시 뛰네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맥박으로 알죠 여태 어떤 여자에게도 마음을 들킨 적 없는데 이게 웬 일이지? 이리 나와 걱정 말아요 배신하지 않을 테니까 가 난 죄 없소 자, 말로 합시다 이봐 다른 녀석 도망 못 가게 해 내버려 둬요 가까이 오지마 안그러면 후회한다 도와줘! 음, 스텝이 꽤 좋군! 좀 더 보여줘 춤 춰봐! 조심해! 당연하지 내게는 총이 있어 그러니까 조심하라구 누구야! 이 조그만 뚱보 자식이! 손들어! 오라, 소림사의 중들은 뒤에서 기습하는 걸 좋아하는군 지옥으로 가는 길을 알고 있나? 네 녀석이 감히 뒤에서 공격했겠다 소림사에선 무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소 당분간 무기는 내가 보관하겠소 당신은 대체 누구요? 또? 미안하오 저 사람이 소림사의 공지 방장 이시오 그 소녀는 정신병이 있어서 왔는데 증세는 빠르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녀가 도망치면 모든 이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죠 이곳 대부분의 사람들은 홍콩 말을 사용합니다 내 집처럼 편하게 지내십시오 시간이 있을 때면 여기 저기 도와주십시오 낮 시간에는 절을 떠나면 안됩니다 또한 밤에는 방을 비우시면 안됩니다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갈 수 있을 때 화장실에 가십시오 장 형, 외국돈이 필요하면 내게로 곧장 오시오 우린 외부하고 약간 틀린 환율을 적요하고 있소 우리가 약간 높아요 네 사부께서 혹시 세탁물 있으신가 여쭈어 보라십니다 아직도 내게 화 나 있니?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평화, 조화, 존중과 사랑으로 가득 차야 한다고 만일 내가 아직도 화가 나 있다면 용서의 규칙을 어기는 것이 됩니다 그건 사부님 가르침이고 너는 어떠니? 저는

중은 거짓말 안 하지 내게 화가 나있을 텐데 네가 너 였다면 그랬을 거야 이거 받아 미안하단 표시야 이게 뭔지 알아? 겜보이라는 컴퓨터 게임이요 해봤니? 아니요 하지만 보충수업시간에 본 적은 있어요 보충 수업은 뭐지? 우린 기본적으로 역사와 지리를 배우고 신 개발품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있지요 스승님은 우리 중들도 신식 문물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예를 들면? 요즘 제일 비싼 시계는 '스와치'이고 가장 히트를 친 오락은 가라오케고 홍콩엔 사대천왕이 있고 닥터 마틴이 나이키보다 좋고 아저씨 옷은 유행에 처지네요 켈빈 클라인도 아니고 리바이스도 없고 알마니도 안 입었네요 어떻게 기본 의상도 안 갖추고 시내를 돌아다니죠? 무슨 말이지? 남들 다하는 거 안 하고도 잘 사신다구요 아저씨 이거 정말 저 주시는 거예요? 그래, 할 줄은 아니? 문제없어요 배우면 되요, 쉬워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굿 나잇, 굿 나잇 탱큐, 탱큐 유아 웰 컴 바이 바이, 바이 바이 잘자! 이름이 뭐니? 청량이요 어디 실컷 한 번 울어봐라 헤이! 오늘 내게 저지른 만행을 생각하면 네게 잘 대해주면 안 되는데 나쁜 의도는 없었어요 괜찮아 저녁밥 못 먹었지? 달걀을 두개 갖고 왔어 이리 와서 먹어 싫어요 안 먹었다고 그렇게 슬퍼할 것까지 없잖아 슬픈 게 아녜요 안 슬픈데 왜 울어? 저도 몰라요 눈이 내려서 그런가봐요 별꼴 다 보겠네 라디오는 있니? 마음의 안정을 취하려면 음악을 들어 봐 여긴 들을 음악이 없어요 좋아, 그럼 내가 한 곡 불러주지 부른다 나 보고 다섯 곡이나 부르라고? 그렇게 많은 노래는 기억을 못하는데 세 곡은 어때? 욕심도 많지! 우선 한 곡만 불러 주지! 라, 라, 라! 괜찮아요? 괜찮아 뒷마당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내일 밤에 다시 보러 올게 이름이 뭐죠? 제프리! 뭐요? 짜프리? 짜프리가 아니고 칭이야 난 칭이야 들어 오시오 하이! 미국에서 왔소? 좋은 아침이요, 사부동지 말 좀 해 봐요 청 량 오늘 아침 중들이 다 돌았나?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아 무슨 일이지! 말해 봐 오늘부터 이틀간 묵상 기간이에요 아무도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날 봤다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 오실 줄 알았어요 보여줄 게 있어요 오른족 이에요 들어가서 얘기 하지 이봐! 방문이 잠겼는데! 열쇠가 없으면 문을 열 수가 없어요 어제는 어떻게 나왔지? 어제는 밥 갖다 줄 때 열쇠를 훔쳤어요 여기 오래 있었어? 거의 두 달 됐어요 전엔 어디 살았는데? 몰라요 일어날 때마다 다른 곳 이예요 기다려 봐요 어디 사는지 모른다구? 정말 모르는 거야? 그들은 항상 내방을 바꾸거든요 난 내가 어디 있는 줄도 몰라요 제가 그린 그림을 보여 줄까요? 어떻게 보여 줄 건데? 손을 문에 갖다 대고 정신을 집중하면 보일 거예요 집중하라고요 정신과 생각을 조절하면서 이름이 뭐지? 어서 해요! 방장 스님이 어제 말했는데 병이 빨리 회복되고 있다더군 우선 건강에 집중하라구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허비시키지 말고 내 말 들리지? 귀신이다! 이 봐요! 받았어요? 밖에 있어요? 공-지, 공-지 공-지 대 사형을 찾고 있다구 소림사에 귀신이 나타났어! 이런 게 문제가 아니 라구 이상한 소리내지마! 짜증나게! 알았어! 조용히 할게 난 오늘이 소림사 묵상 기간인 줄 아는데 그렇지만 조용 감히 나를 찌르겠다고 살인죄로 고발할거야 동령을 만나야 해 동령을 만나야 해! 동령을 만나야 한다구

묵상 기간에는 말을 할 수 없소 동령을 만나야 하는데 사숙님! 괜찮으세요? 난 괜찮다 4시간 동안은 못 움직 일게다 이제 먹자 오늘밤에는 왜 안 오지? 내 발 뜨거운 샤워를 하면 몸이 좀 풀릴 텐데 시기가 적절하군! 중이 이러면 안되지만 누가 말썽 피우랬어? 이봐! 원하는 게 뭐요? 그건 내가 물을 소리요 왜 내게 온수가 없다는 말을 안 해준 거죠? 비누를 안 썼기에 망정이지 큰일 날 뻔했네 샴푸가 어디 있지! 아, 여기에 있었군 고마워요 겨드랑이가 왜 그래요? 아무것도 상처 때문에 생긴 종양이요 종양? 악성인가 봐요 조심해야겠어요 사부님! 사부님, 왜 그러세요? 토할 것 같으세요? 아! 바로 그게 초자연적 힘이다 이거지? 어디 가시오? 시장에 아! 또 당신이군, 광동 양반! 광동어를 하시는구먼 한다, 어쩔래! 내 택시 타려면 요금을 2배 내 도둑놈 같으니! 난 이런 차 안타! 어쩔래? 나도 내 차에 안 태워, 어쩔래? 차가 이것 밖에 없는 줄 알아? 어쩔래? 그래서 어쩔 건데? 어쩔래? 기차역으로 가주세요! 난 안가, 어쩔래? 왜요? 못 생겨서 싫다, 어쩔래? 아저씨! 초능력에 관한 책 있나요? 저쪽으로 가보세요 이거 사시겠어요? 엄마, 공 사줘요 공 사주세요 안 돼, 착하지 공, 제자리에 갖다 놔 이제 집에 가야 해 가자 아저씨, 난 여자가 필요해요 거리의 여자요? 예! 장 선생! 장 선생, 아가씨를 데려왔소 이봐, 이분 잘 해드려 물론이죠 이것 받으쇼 고마워요! 서예 붓 있나? 서예 연습하자고요? 경찰이다 창녀 찾는 사람 있었나? 그 사람 어디 갔지? 벌써 떠났어요 떠 났다고? 둘이서 뭘 했지? 서예 연습한 대가로 돈을 주던데요 난 창녀가 아냐, 개 자식아! 이건 내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경험이었어 멋진 남자였어 이봐, 내 자전거! 거기서, 그 자전거는 새 거라구! 거기 서라 왜 내 자전거를 타는 거야 이 미친놈아, 거기 서 정지 갑시다 어서 시동 걸어 요금을 3배 내시오 또 당신이야? 은행이라도 털지 그래? 4배 받겠소 제길! 자꾸 흥정하면 5배 더 받을 거요 알았어 나쁜 놈 욕하면 2불 더 받겠다 기사 양반, 차를 출발하옵소서 진작에 그럴 것이지 빌어먹을 내가 뭐 사왔는지 볼래? 사부님께서 이걸 돌려 드리라고 하십니다 누가 너를 이렇게 때린 거지? 다른 선배들 이예요 이유가 뭐지? 중은 세속적인 취미를 즐기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자주 접하면 안됩니다 청량! 이제 가야해요 가자 아파요! 서둘러 청량! 당신은 나갈 수 없어요 이런 거 갖고 노는 게 왜 안 되는 거지 소림사도 시대에 따라 개혁이 필요하다고 했잖아 저희는 단지 사부님의 말씀을 따를 뿐입니다 모든 것은 사부님의 말씀대로 입니다 머리는 뒀다 어디에 쓰려고 그래? 이 게임은 죽었지만 네 두뇌는 살아 있잖아? 게임을 잘 한다는 건 거기에 빠지는 것과는 다른 거야 장선생 소림사 제자들을 가르치는 건 내 소관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소림사에 있는 자는 누구나 광동어를 압니다 왜 광동어와 북경어를 섞어서 쓰는 거죠? 눈치 못 챘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신 북경어는 형편없는 편이요 혀를 꼬부리고 북경 표준어를 쓰는 척 하지만 겸손한 태도를 배우도록 하시오 청량! 내 북경어가 형편없다는 평을 받았으니 그럼 당신의 북경어는 완벽 하시겠네요 나를 좀 가르쳐 주지 그래요 난 그 도전을 받아들일 충분한 자격이 있지만 오늘밤은 바빠서 굳 유어 나이트 퍽유! 탱큐! 아이 엠 쏘리 뎃스 오케이! 아이 엠 쏘리 유아 웰컴! 오셨어요! 무슨 일이죠? 할 얘기가 있는데 우선 날 좀 도와 줘요 열쇠를 어디서 훔쳤지? 그들이 밥을 가져 왔을 때 훔쳤어요 진작 말하지 간신히 구했는데 쓸모 없잖아 1,1,1,2,3,4,5,6,7 멀쩡하게 보이는데 정신병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 누가 내가 정신병이 있대요? 문제가 없으면 왜 여기 있지? 그건 나도 몰라요 일어나 보니까 여기 와 있더군요 연구소 사람들도 사라져 버렸어요 연구소? 무슨 연구소? 초능력 초능력이 있어?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난 알아요 내 안에 어떤 힘의 근원이 있다는 것을 하지만 그 힘을 강화시키려면 누군가의 몸이 필요해요 지난 번 아침처럼 당신은 계란이 문을 통과하게 했죠 무슨 얘길 하는지 모르겠네 이해가 안 간다고요? 수정의 신비가 힘을 믿나요? 물론이지 세계적으로 과학자들은 수정의 힘에 관한 시험에 성공적이었지 맞아요 난 수정과 비슷해요 이 힘을 강화시키려면 중개자가 필요해요 날 못 믿는 거죠? 손을 줘 봐요 집중해요 소원을 이룰 수 있어요 정말이겠지? 돈을 원하세요? 그건 꿈도 꾸지 마세요! 이 주먹을 항아리 만하게 키울 수 있나? 물론이죠, 그냥 집중해 보세요 틀림없지? 물론이죠! 시작해요! 집중하세요 방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죠? 아무것도 내 유모를 생각 좀 했어 집중해야 해요 너도 이봐! 아직 아무 변화도 없잖아 그렇게 크게 웃을 필요는 없잖아 이번엔 정말 될 거예요 확실한가! 왜 이렇게 소리가 잘 들리지? 웃지 좀 마! 응? 와! 커진다, 커진다, 커진다! 와! 정말 항아리보다 더 크네 정말 대단하구나! 이젠 록키라도 날 못 치겠네 줄어드네, 줄어드네! 대단하다 이봐! 기다려봐 여기에 꽃 피게 할 수 있나? 당연하죠! 물론이에요! 알았어! 해보자 피어라 활짝 난 많은 꽃이 보고 싶다 아주 많은,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을 아니! 왜 소식이 없지? 왜 효력이 없는 거지? 정말 예뻐요! 난 잘 모르겠는데 다들 그런 소리를 하더라구 사람이 때론 겸손해야 하지만 인정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잘난 척 한다고 하지 광동어로는 남자를 핸썸 하다고 표현하지 사람들이 그 말을 자주 쓰더라고 날 핸썸 하다고 생각하나? 무슨 말이죠? 나, 미남! 누구지? 청량! 너였구나! 왜 꽃으로 단장을 한 거지? 쓰고 있는 모자나 한번 봐요 뭐? 내 모자? 누구야? 제가 따돌릴 테니까 데리고 가세요 가 다리가 저려요 내가 업어 줄께 사부님! 사부님 무슨 일인가? 사부님, 화분이 걷는 걸 봤어요 뭐? 화분이 걸었다고? 자네 돌았나? 정말 봤어요 3개 조로 나누어서 찾아 보자! 청량! 어서 가 거기 서라! 저기! 대나무 돗자리 뒤에 숨어요 꽃이 여기 있다! 청량 목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앞에 있다! 가자! 어서 눈을 감아요 내가 죽기를 바래? 야! 왜 눈을 가리는 거야? 아무 것도 안 보여 그 계란 통과시킨 거 아직 기억하죠? 이게 우리의 마지막 기회예요 어서, 뛰어, 뛰어 이봐, 뭘 봤다고? 장 선생과 메이가 하늘을 날아 올라갔어요 멍청이 같으니 사람이 어떻게 날아 가? 제길! 메이 양! 따라오너라! 사람이 어떻게 하늘을 날지? 편히 쉬어! 잠깐! 오늘 밤 올 거예요? 내일 알려 주지 왜 그래요? 아무것도 아냐, 가자 그들이 날아가는 걸 봤는데 뭐라구? 또 뭘 봤나? 나는 것 같았어요

장 선생하고 넌 항상 확실한 게 없어 그 사람이 틀림없을 거야! 그를 불러보자 나와 아니 왜 숨이차요? 하 하 하 숨이 찬 건 당신도 마찬가지요 숨 차야 할 사람은 나 밖에 없을 텐데 닭한테 쫓기는 꿈을 꿨어! 닭? 사부님, 사부님그를 놓쳤어요! 바보 같은 녀석 닭은 이미 놓쳤어, 가자! 왜 일찍 나왔어? 난 내가 원할 때면 언제나 나와요 왜 안색이 나쁘지? 어제 잠을 설쳤어요 안 자고 내 생각했구나? 친구를 모셔왔어요 아! 빌 아저씨군요 왜 여기 오셨어요? 이 말을 해 주려고 왔다 꿈꾸고 있냐? 정말 좋아한다면, 얘기 하려무나 내가 꿈을 꾼다고? 만약 네가 꿈을 꾸지 않는다면 머리가 돈 것임에 틀림없어 그녀를 봐라 떠 있는 구름 한 조각 같지 그녀가 구름이면 전 뭐죠? 넌 새야 저 구름을 손으로 감싸 쥐어 말 되는 소리예요? 마음이 달아오르면 그런 생각은 지우기 힘들지 말해! 내가 새처럼 보여요? 나의 희고 작은 구름 넌 새를 사랑하니? 작고 햐얀 구름! 사랑해, 사랑해 나를 떠나지 말아! 이봐! 뭐 하는 거요! 돌았어? 아! 그냥 꿈꾸는 거야 동형, 왜 이리 일찍 왔죠? 눈가가 거네요 잠 못 주무셨어요? 맞아요 밤새 당신 생각 했어요 왜 제 생각을 했죠?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말히기 전에 두 번쯤 생각하세요 잘 알아둬요 지난 번 소림사를 혼자 떠났을때 비밀 경찰에게 미행 당했어요 이런 행동은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겠죠? 어렸을 때가 기억이 나요 우린 지독하게 가난 했었어요 쌀 배급을 받으러 줄을 섰다가 어떤 남자가 새치기하는 걸 봤죠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한테 맞아 죽었어요 그 때부터 대중을 벗어 난 행동을 한데 대한 결과를 알게 됐죠 그 사람처럼 되죠 당신들 미국인은 행운아죠 쌀 배급받으러 줄 서는 일이 없을 테니까 명심해요 당신은 지금 중국에 와 있어요 이곳 규정을 따라야 해요! 장선생님 사부님께서 계율원에서 만나자고 하십니다 청량! 어제 너말고 뒷마당에 누가 또 있었지? 아직도 고집을 피우는 거야? 다시 쳐라! 바른대로 말해 안 그럼 다섯 대 더 맞는다 다시! 다시 저기 올라가, 어서! 사부님, 다 쳤습니다 다시 묻겠다 어제 또 누가 있었지? 저저 사실대로 말해 사부님, 아파요 말해, 아니면 더 맞을 거야 사실대로 다시 쳐라! 그만둬! 아저씨 일이 아니니깐 말하지 마세요! 말하지 마세요! 저 앤 그냥 몰래 들어왔던 거요 아무 일도 아니었어요 살인을 한 게 아니란 말이오 이런 비인간적인 고문은 그만 두시오!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해요! 그는 친구를 배신하고 싶지 않은 거요 그가 오늘 날 배신하면 내일 소림사를 배신 할거요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소! 이제부터 어떻게 제자를 가르칠 셈이요? 현대 세상의 흐름에 맞춰 개혁을 한다 해놓고 말 뿐이지 철장은 굳게 닫혀 있어요 뒷마당에 갈 자유조차도 허락하지 않는단 말이요! 이러면서 어떻게 소림사를 개혁한다는 거요? 이제 그 고문은 그만 둬요 나머지 매는 내가 맞겠소 어서 해! 계속하라구! 그만 쳐, 그만! 이제 우린 똑 같아요! 이 애를 더 이상 고문하지 마시오 사형 엉덩이가 아파요 입 다물어 오호 사부님 왜 여기 있나? 난 네가 오늘 요리 당번인 줄 알았는데! 장 선생께서 이제 여기 온 지도 오래 돼서 우리에게 밥을 지어주겠대요 채식 식단을 준비한대요 이게 뭐에요? 채식 음식! 이건 초밥인데! 먹어 봤어요? 아니! 장 선생 떠나시기 전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뭡니까? 오늘 계율원에서 하신 말씀은 저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틀렸단 뜻은 아닙니다 부처님 말씀 중에 옳은 것이 그르고 그른 것이 옳다는 말이 있지요 이해가 가십니까? 아뇨, 모르겠소 그건 당신이 한 말은 다 틀리다는거요 뭐요? 동령의 일을 마무리짓지 않고 떠나실 건가요? 우리 중국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하고는 다릅니다 우린 시작부터 끝까지 마무리를 짓지요 더 머무시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더 계시고 싶다면 알아서 결정을 내리십시오 뭐 하는 거요? 왜 그랬죠? 이건 미국식으로 정을 표현하는 거예요 여자도 아닌데 어때요? 이건 더 심각해 남자끼리 안고 입을 맞추다니! 사부님! 뭐지? 말해요! 사부님 장선생의 가방을 다시 방으로 가져가라고 하셨어요? 내가 이미 말 했잖아 왜 날 난처하게 만드는 거야? 나무 아미 타불! 장 선생님 조심하세요 아직도 많이 아프다고요 이건 일식이야 야채 튀김이지 이건 초밥하고 감자 튀김! 건배! 그 분 안 갔나요? 심심하면 이걸 읽으라고 하셨어요 야구하는데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터치에 있다 알겠나? 네 제 위치로! 메이 양, 식사하세요 사부님한테 비밀이다 가봐 이제 가봐 잘 들어 한번만 더 가르쳐 줄 테니까 알았지? 네 보여 줘 네? 한번 더 가르쳐 주지 오케이! 알았어? 뭐요? 날 놀리는 거야? 세상에! 물러서! 제길! 공 하나로 중 셋을 잡다니 난 아픈게 아녜요 좀 지친 거지 밤새도록 책을 읽으니까 몸이 지치지 이 책 본적 있어요? 아니, 이런 건 애들이나 읽는 책이야 읽어 봐요 아주 감동적이에요 이 약이나 먹어! 장선생, 서둘러요 사부님이 아시면 우린 큰일나요 이제 간다! 삼켜야지! 뚜껑은 이리 주고 착하네 감동적? 몇 페이지 없는데 메이 양 오늘은 제 차례에요 내 힘을 써서 체면을 살려 봐요 1,1,1,1,2,3 4,5,6,7 천천히 해요 나 보다 더 잘 할걸 많이 드세요

많이 드세요, 칭 뭐라 했지? '많이 드세요' 라고 했나? 네 아버지, 어머니 그녀가 많이 드세요 했어요 이거 흥분되는데 벌써 떠난 다구요? 그것도 사흘 안에 그렇소 떠나고 싶지 않나요? 왜 그렇게 말을 하죠? 여기에 적응이 돼서 그리울 거예요 뭐가 가장 그리울 것 같아요? 내 첫사랑의 경험은 책 속의 청칭과 비슷해요 우린 모두 애정표현이 부족한 남자를 사랑했죠 이 책의 페이지들은 만궁에 대한 칭양의 마음을 표현한 것들이죠 그녀는 만궁이 그녀 옆에 함께 있으면서 그녀에게 아늑한 가정을 주기를 원했죠 나도 칭과 같은 바램이 있어요 그래서 그 책의 몇 페이지들을 제가 가졌어요 칭이 이 페이지를 읽고 그리고 나의 바람이 뭔지 알았으면 해서죠 곧 책을 다 읽을 거예요 칭칭이 끝에 가서는 만궁과 합쳐지는지 궁금해요 사부님 오셨군요 장선생 떠나는거 아니? 조만 간에 떠날 거라고 생각했죠 그는 중국에 온 평범한 방문자일 뿐이야 순간적인 행복으로 자신을 망쳐선 안 돼 즐건움 뒤엔 아픔이 있기 마련이야 나도 그가 소림사를 떠나는 걸 원치 않아 네게 좋지 않은 추억만 남기고 메이야! 그는 외부 세계의 사람이야 넌 거기에 적응할 수 없을 거야 그리고 그걸 깨닫게 될 때 즈음엔 너무 늦었을 거다 더구나 그는 여자 경험이 많아서 곁에 남아 있어 주지 않을 거야 누구세요? 나야, 열어 봐요 얘기 좀 해 밖에서 말씀하세요 난 앞으로 이틀 후면 떠나 여기엔 친구도 없는데 혹시 나와 미국에 가지 않겠어? 내가 당신과 미국에 가길 바래요? 내가 중국에 있어 달라고 하면 당신은 그렇게 해 주겠어요? 나무 아미 타불! 입 다물어, 요금 4배 줄테니까 운전이나 해! 또 왜 그래? 난 명령을 싫어하오 그럼 얼마요? 난 공정한 사람이오 당신은 날 한번 사기 쳤고 난 한번 갚아 줬지요 그래서 우린 비겼어요 이제 미터기대로 받을 거요 꼴이 형편 없구만 아가씨들한테 데려다 주리다 북경 아가씨는 복스럽고 하얗고 몽골 아가씨는 가슴이 크지 여자가 싫으면 남자한테도 데려다 줄 수 있는데 조용히 해요! 아니면 시끄러운 여자가 좋은가! 기다려! 차 세워요 당나귀와 하려구! 이봐요! 농담이요 정말로 확실해요? 이 당나귀는 병이 있다구요 기다려 봐요 정말로 해 보겠다는 거요? 2중 보호하는 것, 잊지 마쇼! 당신 뭐야? 지옥이다 넌 틀림없이 지옥에 갈 거다 방금 연락이 왔어 도착한 모양이군 지 반장께 보고하게! 알았어 부하들을 재배치해야겠네 지 반장님, 왕씨가 도착했습니다 아래층에서 기다리십니다 그럼 갑시다 그러죠 왕 씨, 내 방은 이쪽입니다 들어오시죠 앉으시죠 이건 국보의 통관서류 입니다 대만에 도착하면 나머지 돈을 드리겠습니다 문제 없어요 하지만 이젠 미화 천만 불이 더 필요하게 됐어요 뭐라고? 미화 천 만불 합의를 했었잖소 내가 보기엔 내가 대만에서 장칭을 미국 정부와 관련되지 않도록 처치해야 하는 것 아니오 게다가 당신들에게 국보를 다른 나라에 팔 수 있도록 인계해야 하고 난 겨우 천만불 정도 받으면서 이건 뭔가 불공평하지 않소 이걸 알아야 하죠 이 일이 끝난 후, 난 미국엔 돌아갈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걸 은행에 예금이 있으면 좀 낫겠지 거절 한다면? 우리가 모두 함께 개입된 것을 늘 기억하고 있겠죠 이제 와서 발뺌하다가 그래서 계획이 노출된다면 당신에게도 좋을 건 없죠 좋아, 천만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뇨 돈보다는 친구가 더 중요하지 나중에 더 많은 기회가 있잖나 일을 끝내주게 알았습니다 지키고 있어, 자루하나 찾아 올께 모든 출구를 봉쇄해 날 따라와 무슨 일이지? 돌아가, 돌아가 통제구역이야 내가 그를 쐈어 누구? 장 비켜 출구로 나간 사람은 없습니다 위층에 있을거야 이제 어디로? 소림사 피투성 이군 이 택시는 계약한 거니까 더럽히지 마쇼 닥치고 운전이나 해! 가자구! 차안에서 죽으면 안 돼 죽고 싶으면 밖에서 죽으라고 이것 좀 봐 이게 어쨌다는 거지? 백지들만 훔쳐 냈구만 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지! 중간을 보라구, 얼간아! 이거 좀 있다 하면 안 되겠소? 도와줘요! 거기 멈춰요! 여긴 뭐 하러 왔소? 이 사람이 다쳐 데려왔소 네가 상관할 일이 아냐 나가 내가 오고싶어서 왔어? 사람이 다쳤잖아! 당신은 만나는 것만도 재수 없어 소림사를 당장 떠나라 저 고물 택시 끌고! 감히 내게 그런 말을 하다니 그만 좀 싸워요 출혈로 곧 죽을 거예요 저 사람은 틀렸어 봐! 나는 저 중의 대사형이야 하지만 너는 여섯 가지 육신의 욕망을 포기하지 못했어 게다가 도박도 즐기지 대사형의 자격이 없지 자격이 없다고? 우리가 현금을 쥐었을 때 너도 네 몫을 챙겼잖아 자격 없다는 말은 하지 않았지 어쨌든 사부께서 당신은 소림사에 들여놓지 말라 했소 좋아 갑시다 가지 마, 가지 마 너보고 가라고 했지 난 아냐 이봐, 우린 방금 죽음의 계곡을 함께 헤쳐 나왔잖아 이제 어떻게 떠나겠나 내게 잘하지 마세요 아무데나 내려주세요 그럴 순 없지 내가 그를 안으로 들여놓겠네 그 사람 내려 놔 좋아, 사부 님을 대신하여 한 수 가르쳐 주지 이 까까중이! 나보고 까까중이라고? 야, 장발한 도적아! 뒈져 버려라! 날 물었겠다 또 좋았어 한번 해 보자고! 제길! 그래 이번엔 잡았다 이리 돌려줘 막아 날 잡지 말고 저 사람을 막아 공지, 꼼짝 말고 있어라 사부님, 받으세요 알았어 사부님, 여기 하나 더 있습니다! 서둘러 쪼끄만 것이 겁나냐? 갈 데가 없네 대머리 까까중 같으니 이 위에서 싸우자 떨어지는 자는 죽는 거다 그건 너다 난 겁 안나 지옥이나 가라! 잘 됐어 뭐? 공정, 넌 소림의 죄인이다 사부님을 배신하고 방장을 해쳤지 사부님을 배신했다고? 그건 돈 때문에 나라를 배신한 너보단 나은 거다 뭐라고 떠드는 거지? 넌 동령하고 한 패야 여기 그 증거가 있다 국보를 소림사에 감춰놓고 사숙 이건 문중의 치욕스러운 일 이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니었어요 난 동령에게 협박을 받았어요 그자가 얼마나 교활한 사기꾼인지 잘 알잖아요 이제 모든게 폭로됐네요! 우리 사부님은 동령에게 납치되셨어요 장 선생은 어디 있나? 제 방에 있습니다 왜 당신 방에 있지? 그는 환자입니다 사숙께서 약을 먹였어요 이제 쉬고 있습니다 뭐? 뭐라 했소? 병이 났습니다 병이 나? 내가 보러 왔는데 아프다니 대단한 우연인데 그가 경찰서에 다녀왔겠지 무기의 지문과 그의 지문이 일치만 된다면 넌 나한테 죽어야 할걸! 너희 둘! 이리와 메이 방으로 사람들을 데려와 사숙 괜찮을까요

그야 모르지 사숙 사숙, 그가 입으로 입으로 뭐요? 총 맞은 흔적이 없고 살인 무기에도 지문이 없었어 네가 그를 살렸다는 건 네가 인정해서 이미 알아 네가 한 짓이 아니라면 그가 어떻게 아직도 살아 있겠나? 지문으로 살인자의 신분을 파악했다 장 칭이야 이 증거로 그를 살인죄로 기소하기는 쉽지 그를 풀어준다고 하더라도 미국인들이 그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난 네게 진실을 듣고 싶어 물론 다른 누군가가 거짓말을 한다면 그건 상관없어 하지만 네가 거짓말을 한다면 난 몹시 마음이 상하겠지 잘 알고 있겠지 연구소에서도 내가 얼마나 네게 잘 대해 주었는지 네가 정말로 좋았기 때문에 동 선생님, 칭을 다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면 뭐든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분명 두 발 맞았는데 왜 멀쩡하지? 정신 잃었을 때 메이 양이 그녀의 능력으로 당신을 치료해 주기를 청했소 가서 만나 보시오 고맙습니다 이번 일이 사부님을 위험에 처하게 했다면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세요 메이? 서점에 갔었어 그리고 마침내 그 책을 다 읽었어 칭칭 과 만궁은 합치지 못했지만 우린 그렇게 되지 않을 거라는 걸 난 믿어요 나와 함게 같이 떠나 미국에선 안전할 거야 오늘 저녁에 떠나자 난 그 동안 우리가 늘 같은 달 아래 함게 지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난 당신과 같이 갈 수 없어요 미국에 도착하면 우린 항상 같은 달빛 아래서 함께 있을 수 있어 당신은 영원히 행복할 거야 괜찮은데 상태가 아주 좋은데 왜 그리 걱정하는 거지? 사부님은 심장이 안 좋아 당장 병원으로 모셔 가야 해 왜 그리 멍청하지? 그를 병원으로 데려가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 내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된다구 창피한 줄 알아 사부님은 우릴 많이 도와 주셨어 근데 이럴 수 있는 거야? 진정해 이제 널 곧 보내줄 거야 내 몫의 돈만 챙기면 곧, 모든 게 원래 상태로 돌아갈 거야 날 사칭해서 국보를 팔고도 이 나라와 국민을 어떻게 대하지? 난 나쁜 놈이야 잘 속였지? 그렇지? 형수조차 침대에서의 차이를 모르더군 넌 무서운 놈이야 이번 일만 끝나면 넌 다시 경찰서장이 될 수 있어 됐지? 정말 재미있는데 내 보물 잘 감시해 네 동생을 용서해라 남자의 인생은 짧지 마치 풍경 소리처럼 순간이면 사라져 풍경 사부님! 몸조심하세요 몸조심하세요 다 큰애가 울긴 건강해라 아저씨도요 대사형 메이 양을 찾을 필요 없어요 왜요? 제가 이미 보냈습니다 보내다니요? 어디로요? 동령의 집으로 그녀와 동선생이 협상을 했소 만약 동령이 자네를 다치지만 않는다면 자신을 어디다 팔아도 아무런 상관없다고 했어요 그녀는 스스로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았어 바보 같은 소리하지마 메이는 자네를 위해서 이 모든 걸 했네 내가 그녀를 이대로 내버려둔다면 난 남자라고 할 수 없지 기다려! 뭡니까? 가세요! 고맙소! 그녀를 찾을 수만 있다면 둘이서 영원히 행복하길 바라네 어디가요? 내일 뵈요 마시자! 이라와, 마시자구! 건배 뭐해? 이러지 마요 꼴 보기 싫어! 집적대기나 하고 나가서 살펴봐 나가서 살피라고! 이상 없나? 조심해! 잘지켜야 해! 내 생각엔 미국인을 속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면 될 거야 조용히 해! 무슨 소리 못 들었나? 아니, 아무것도! 무슨 소리? 풍경 소리 아무것도 안 들려 분명해? 아무소리도 없다구 자 들자고! 건배! 쭈욱 들이켜! 장 칭! 조심해! 뒷문으로! 열어! 어떻게 하려구? 날 엄호해! 그리고 가자 전쟁이다! 엄호해! 나를 엄호하라구 계속 밀고 나가! 앞으로! 나가! 포기하지 말고

움직이지 마! 어떻게 빠져나갈 거지? 그건 미쳐 생각 못했지? 죽을 때는 아무도 모르는 거야 건드리지 마 우린 함께 죽는다! 그녀를 보내 줘! 그녀를 보내라구! 뒤나 한번보고 말해 내 뒤에 총이 있는 거 알고 있어 메이를 구할 수 있다면 난 상관없어 다가오지마! 죽여 버리겠어 미국에 돌아가지 않기로 했어 중국에 함께 있을 거야 바보로군 모두들 중국을 떠나려고 하는데 여기서 뭘 하겠나? 이건 미리 말해 줬어야 하는데 난 자네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도망칠 차가 필요해 어서! 그녀를 보내 줘 죽고 싶은가 상관없어 움직이지 마 울고 싶나요? 칭 너희들은 여자를 보호하고 나머지는 나를 따라와 네! 칭 무슨 소리지? 무슨 일이야? 무슨 소리지? 풍경? 풍경? 나무 아미 타불 난 죄가 없어, 난 무죄야 난 무죄야! 나무 아미 타불 죽어라! 지 소장입니다 캄 소장입니다 안녕하시오 전할 얘기 있으면 내가 저 사람들에게 말해 보지 무슨 할말 있겠어? 이건 내게 있어선 최악이요 사부님을 위해서였지만 나라를 파는 게 아니었어 감옥에 가야 하는 건 알고 있소 내가 없는 동안 소림사에 지도자가 없는 게 걸리는 거요 당신은 과연 대 사형이군 만일 시간이 나면 돌아가서 소림사를 이끌어 주게 됐어 사부님께서 생존하셨을 때도 소림사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지 승려들이 외출할 때 무료로 차나 태워줄까 그럼 약속은 지켜주게 고맙소! 걱정 마 작별 인사할 기회는 오지 않을 것 같군 뭐 도와줄 것이라도? 잠깐만 나갈게요 지소장님! 1분만이에요 고맙군! 그 책의 끝 기억나니? 난 우리에게 그런 일이 생기리라 믿지 않아요 내가 중국에서 살도록 허락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리고 언제 다시 당신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난 알아요 달을 볼 때마다 당신을 기억할 거예요 당신에게 줄게 있어 우리 한번 더 해볼 수 있을까? 기다릴게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메이 연구소에 돌아온 지 거의 2년이 됐어요 이 기간 동안 내 능력이 아무런 이유 없이 서서히 사라졌어요 올 봄에 연구소 직원이 와서는 내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했어요 이제 드디어 정상적인 사람의 삶을 살고 느껴보고 싶어요 이제 자유로워 졌지만 예전처럼 행복하진 않아요 아마도 칭을 잃었기 때문이겠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칭을 찾으려 해 봤지만 확실한 소식은 얻지 못했어요 하지만 난 그가 날 찾으러 올 것이라 믿어요 언젠가 우린 다시 기차역에서 만나게 될 거예요 나와 함께 다시 한번 날아 볼 수 있을까요

Mirador Kids Yoga Romania: Natalia's Story part 1

나마스테, 여러분 오늘이 명상 벨을 가져 왔어요 우리는 Mirador Kids Yoga & mindfulness teacher training에서이 벨을 사용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올 여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는 오늘 여기에 너무 흥분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저는 비앙카와 나탈리아와 함께 있습니다 비앙카와 나탈리아가이 대화에서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루마니아에서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나마스테, 여러분 우리는 트란실바니아의 Sighisoara, 루마니아의 심장에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이것은 나탈리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고양이 키키입니다 환영합니다, 나탈리아와 달콤한 고양이 오늘 우리는 진실한 이야기를하고 있습니다

보고있는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법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놀랍습니다 나탈리아에 관한 이야기와 우리 모두가 이번 여름에 어떻게 만났는지 우리가 이미 공동으로 만든 것과 계속 공동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

우리는 루마니아의 Mirador 커뮤니티와 우리 자신에게이 이야기를 지킬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영감을 원하고 이것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싶어하는 모든 여러분과이 MAGIC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당신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기쁨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깊이 공유하는 모든 것 (Bianca, Natalia, 나 자신) 우리는 어떻게 시작합니까? 우리는 비앙카에게 어떻게 그녀가 내 인생에 왔는지에 대해 조금만 이야기 해 보라고 할 것이다 그녀가 어떻게 나탈리아를 나의 미라 도르 세계로 데려왔 는가 나는 환상적이고 마법적인 영혼을 알고 열정을 품고 변화를 가져 오는 기쁨을 얻는 곳 우리 주변 세계에서 예, 2 월에 나는 그곳에 소속되지 않았다는 느낌으로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전 완전히 다른 일을해야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요가를 발견했습니다 나는 매일 연습을 시작했다 점차적으로 우주는이 미라 도르 훈련에 대한 신호를 보냈습니다 (루마니아에서는 1 년에 한 번만 가능함) 부쿠레슈티에 와서이 훈련 여행을 떠나야한다는 큰 압박을 느꼈습니다

나는 항상 부쿠레슈티의 도시로 오는 것이 두려웠지만 모든 것이 잘되었습니다 나는 이제 내 인생과 나탈리아의 삶을 진정으로 바꾼이 미라 도르 코스에 와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는이 요가와 마음 챙김 훈련의 많은 중요한 측면을 흡수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나는 그녀의 행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내 눈으로 보았다 나의 존재 방식도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우리 주변의 세상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안녕, 나탈리아 캐나다에서 부쿠레슈티에 도착했을 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Mirador 교육은 금요일에 전체 참가자 그룹을 처음 만났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우린 열두 살 이었어 당신의 차례가 자신의 비전과 의도를 공유하기 위해 돌아 왔을 때 당신이 Sighisoara에서 온 길에 왔고 그것은 도전적인 여행이었습니다 남편과 나탈리아의 존재와 감정적 지원 없이는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까? 그들은 나와 함께 도시로왔다

당신은 말했다 우리는 Mirador 훈련의 첫 주말 동안 이것에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나탈리아는 저에게 붙어서 훈련 그룹과 함께 학습 시간을 함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들었을 때 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여기에 펼칠 마법의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Mirador 훈련 중에 데모와 무료 키즈 요가 및 마음 챙김 활동에 어린이와 부모를 초대합니다

그러나 나는 Natalia라는이 마법의 요정 존재에 대한 준비가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지금 Fairy Natalia (2019 년 여름 훈련 그룹의 모든 교사)라고 부르는 방법입니다 Natalia는 영감 요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스튜디오에 온 첫날을 기억하려고합니다 그녀는 어느 날 훈련에 우리와 처음 합류 했습니까? 그녀가 나를 위해 복도에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을 때 그녀의 첫날은 금요일이었습니다 그녀가 나를 그리워하고 누군가가 그녀를 데려 올 때 울고 있었다 그리고 토요일에 그녀는 훈련하는 동안 우리 모두와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날 우리와 함께이 일을 즐겼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명상 시간을 안내하는 재미있는 어린이 요가 활동을 번갈아가는 순간을 기억하는 방법이다 나탈리아는 5 살이고 우리와 함께 고요함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나는 그녀가 얼마나 환자인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5 살짜리 아이에게는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성인이 내면의 여정에서 깊고 깊숙히 누워 있고있는 동안 참을성 있고 명상적인 상태를 유지해야합니다 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녀가 연꽃 자세로 앉아서 요가 매트에 등을 대고 모든 사람들을 관찰했습니다

그녀는 나를보고 웃었다 나는 부드러운 음악을 배경으로 여행을 안내하면서 그녀를 관찰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마법의 본질, 그녀의 진정한 자아를 느꼈다 나는 Natalia와 함께이 특별한 침묵의 순간을 가졌다 나는 그 수준에서 그녀와 연결되어 놀랐다 그리고 그녀와 나는 내면의 여행의 성스러운 공간을 전체 그룹을 위해 함께 짜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하루 종일 Mirador Training이 끝났을 때, 나는 Natalia에게 공동 창작 능력에 대해 얼마나 감사했는지 직접 알릴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탈리아가 나를 놀라게하기 위해 그녀에게 자기를 드러내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그녀의 변혁 이야기가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Mirador 훈련에서 우리를 대표하는 어린이의 진실 이야기입니다

영원한 어린이의 근원 에너지 지혜로운 자녀, 교사로서의 내면의 자녀의 원형, 성인 (교사와 부모 모두)을위한 영적 가이드로서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훈련에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이 인식을 갖는 연습을합니다

내면의 자식 필터를 사용하고 우리 삶에 들어오는 각 어린이를 인식하는 방법 각 어린이는 가이드, 미묘한 방식으로 우리와 함께 공동 창조자로서 우리가 기대할 수있는 방식 일 필요는 없습니다 반드시 그들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묘한 방식으로

아이는 우리에게 영감을줍니다 우리의 역할은 매우 개방적이고 지각적인 것입니다 아이가이 에너지를 느끼고,이 공동 창작에 우리의 역할을 할 수있게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상자에이 아이들을 넣습니다 아이들은 많이 알지 못하며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야합니다 이 오래된 패러다임은 사방에 영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변환합니다 :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마술 본질을 식탁에 가져 오게하는 패러다임 우리가 그들과 함께 만들고 함께 놀 수 있도록 그것을 우리의 경험으로 가져옵니다 어쩌면 당신과 나탈리아가 Mirador Training에 온 직후에 일어난 일을 우리와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공유 한 것들 중 일부 매주 참석하는 Mirador 줌 비디오 세션에서 교육 그룹과 함께 네 내가 처음 목격 한 것은 나탈리아가 자신이 매우 힘들고 비판적 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자신을 더 인내하게되었는지입니다

그림이 그녀에게 완벽하지 않았을 때, 그녀는 매우 화를 낼 것입니다 이제 그녀는 더 침착 해졌고 감정적 인 폭발을 인식 할 수있었습니다 그녀가 긴장하거나 동요합니까, 그녀는 함께 마음 챙김을 연습하도록 요청합니다

어느 날 그녀는 나에게 '엄마, 지금 긴장하고, 무엇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명상 벨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녀의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돕기 위해 라마다 사 (ra-ma-da-sa) 채팅을했습니다

"지금 요가 자세를 취합시다 "라고 자세를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연습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 내면의 변화에 ​​필요한 움직임을 정확히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피부가 나아 졌을 때 기분이 좋았고 불안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 할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나이가 어린 아이가 이러한 감정을 인식하고 감정을 내면화하지 못하고 좌절하게 행동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훈련이 끝나고 캐나다로 돌아 왔을 때 두 사진을 받았습니다 내가 돌아온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날이었을 것이다 나는 나탈리아 의이 두 사진을 거실에 연꽃 자세로 앉아 있었다

그녀는 모든 박제 된 동물을 연속으로 배열하고 그들에게 명상을 가르치고있었습니다 그리고이 이미지들을 받았을 때 그들은 즉시 내 마음에 각인되었습니다 나는 놀랐고 다른 교사들, 가족 및 친구들과 공유했습니다

"루마니아에서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보세요 숭고한 변화의 힘을보십시오 나탈리아가 요가 자세, 정신적 이완 및 신중한 인식을 통해 이러한 운동 도구를 어떻게 동화했는지 살펴보십시오 그녀가 어떻게 내면의 선물을 추가하고 어떻게 자신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기로 결정했는지 그녀의 신성한 창조적 표현은 바로 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과거에 그녀의 나이의 아이들과 함께 일할 때 알아 차렸다 보통 시간이 걸린다 이러한 도구에 노출되는 것과 행동의 변화에는 차이가있다 그러나 나탈리아와 함께 그녀는 우리를 바로 놀라게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이 비디오를 통해 그녀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와 Natalia가이 교육 그룹의 모든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주는 방법을 소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탈리아가 정원에서 무언가를 가르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최근에 언급 한 다른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물론

나는 정원에 있었고 그녀는 스윙하고 있었고 갑자기 전화로 편안한 노래를 재생하도록 요청했습니다 나는 노래를하고 잔디에 누워 눈을 감았 다 그리고 나탈리아 자신도 내면의 명상 여행을 인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작된 방법입니다 나탈리아는 마법의 세계에서 나를 안내했고, 그녀는 모든 곳으로 나를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 손과 왕관에 풀잎을 선물했습니다 그것은 잊을 수없는 예기치 않은 순간이었다 나탈리아의지도를 받고 Mirador 훈련이 끝난 후 이미 어린이 요가 및 마음 챙김 수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그렇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내 수업을 이어 받아 참여하는 것을 원합니다 나는 이것이 우리가 그것을 기대하지 않는 자발적인 창조 순간을 목격하기 위해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원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녀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갑자기 당신에게 그녀의 진정한 선물을 보여달라고 초대합니다 그리고 바쁜 어머니로서 아니, "나는 시간이 없다 <나탈리아 나는 지금 정원에서 일하고있다" 당신이 거절한다면, 당신은 그 신선한 창조의 순간의 마법을 잃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른 (부모, 교사, 멘토, 코치)으로서 호기심의이 내부 공간을 항상 열어 두는 것이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상기시켜줍니다 이너 어메이징 (Inner Amazement)의이 공간은

우리가 이것을 할 때, 당신은 매일 "나탈리아의 마술은 나에게 무엇을 보여 줄까?" 앞서 당신은 당신이 처음으로 줌에 와서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할 초대를 받았을 때 나탈리아는 놀라운 것을 말했습니다 예, 그녀는 비디오에 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엄마, 세자 나의 빛을 불러주세요

" "나 안에있는 빛을 보는 내 안에있는 빛"이라는 표현은 우리 모두에게 훈련에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나마스테 인사말 그리고 그 제스처와 함께있는 상태에 빠지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나탈리아는이 모든 가르침을 받아 들였고 이제는 본질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확대 해 보자"고 말하는 대신에, 그녀는 Cezarina에서 빛을 부르 자고 말했다 정말 훌륭합니다! 우리는이 전개가이 변화를 목격 한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비디오를 통해 나탈리아가 루마니아의 다른 지역에서 온 교사들에게 다른 아이들을위한 새로운 수업을 계획하도록 지속적으로 고무시키는 방법을 공유 할 것입니다 모든 Mirador 교사는 가족과 어린이 요가 및 마음 챙김을위한 고유 한 세션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밀은 우리의 모든 일에 더 많은 창의성과 자발적인 기쁨을 가져다주는이 내면의 아이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를 우리가 영감 가이드로 나탈리아를보고있는 것처럼 본다 이것은 오늘이 이야기에서 기쁨을 나누는 우리의 비전이다

우리는 비디오와 기술을 사용하여 더 깊은 수준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나는 캐나다의 아침 시간에 루마니아의 비앙카와 나탈리아와의 자발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 시간과 공간에서이 순수한 마법을 포착하기 위해 이 대화가 끝나면 여기에 사진을 추가하겠습니다

추가 할 것이 있으면 Bianca 나탈리아가 줌 세션에서 다른 선생님들에게 영감을 준이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미라 도르 줌 그룹 세션 2에서 나탈리아는 우리 모두와 함께이 천사를 어린이들 위로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 "엄마, 내 갈색 눈이 천사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몰랐나요?" 이 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른 비디오에서 공유 할 것입니다 우리는 Dana에게 Natalia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말하도록 초대 할 것입니다

오늘이 대화를 나눌 수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과 Natalia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우리의 명상 종으로 나마스테를 다시 말할 것입니다 나탈리아, 우리는 당신에게 마법의 저녁과 저녁을 기원합니다 우리가 당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동안 오늘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없는 가능성의 Mirador 키즈 요가 세계에서 그러한 힘과 창조적 본질로 마법의 아이가되는 자신의 이야기 우리는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아이언 맨 3 IRON MAN 3 2차 공식 예고편 (한국어 CC)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ㅈ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지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반지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한반지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한반지 GTA14 올해의 예고편 및 2013 여름 블록버스터 예고편 수상   난 토니 스타크야   난 기발한 걸 만들지

  멋진 여자도 있고   그리고 이따금   세계를 구해   근데 왜   잠을 못 잘까?   단 하나의 공약 때문에 여러분은 저를 뽑으셨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조국을 지키겠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조국을 지키겠습니다

  만다린을 막아야 합니다   너희는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날 절대 만만히 보지 못하리라 날 절대 만만히 보지 못하리라   이번 공격을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전세계가 보게 될 겁니다

  의문점은 토니 스타크는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의문점은 토니 스타크는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이젠 모든 게 달라 내게 없어선 안 되는 하나만큼은 지키고 싶어   바로 널

  스타크씨   오늘이   그대 여생의   첫날이 되겠소   가!   5월 3일   그대에게 선택권을 주겠소 그대에게 선택권을 주겠소   부질없는 삶을 원하오? 부질없는 삶을 원하오?   아니면 의미있는 죽음을?   넌 인간도 아냐

  미치광이에 불과해   난 네가 무섭지 않아   정치적 수단은 없어   그저 멋진 예전 식 복수만이 있을 뿐   지원이 필요해

그건 자네 관할이잖아   내 아그들이 왔군  

The Teregova Story | Horizon #09 | Mountains of Romania in Teregova / Rusca

조, 엘리아스 방금 확인했는데 부다페스트에서 부쿠레슈티까지는 먼 길입니다 기차에서 15 시간 나는 화 내지 않았다 우리가 경유지를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은 중간에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나는 광범위한 연구를 위해 간다 이봐, 테레 고바 알아? 그리고 당신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좋아 보인다 나는 거기에 나를 참조 확실히 예약하세요!